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이경복의 아침생각]...메기의 추억, 애절한 사랑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시인 교사였던 존슨이 사랑하는 아내 메기를 결혼 1년만에 잃고
애절하게 쓴 시를 친구가 곡을 붙여 1900년 초부터 미국에서 민요처럼 널리 불린 노래,
아름다운 풍경 보면서 음악 들으니,
역시 생각은 시로 일어나서 예로 조절하며 음악으로 완성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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