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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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부리고 오는 듯한 이 사진 속 지게꾼에 가슴이 찡! 그의 힘든 일과 착한 마음을 누가 알까?
"엄마보다 심한 장애로 41년 살아온 아들아, 네가 태어났을 때 기쁨,
엄마를 처음 만날 때부터 안쓰러워 동네 어르신들 함께 모시고 여행했던 추억,
그립다!" 이런 생각하고 있나? 요즘같은 세상에 우직하고 착하게 사시는 임기종님께 힘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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