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순쇠고기 패티 2장 넣은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와 양상추, 토마토로 식감 살린 ‘미트칠리 BLT 버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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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맥도날드가 연말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로 인기를 모았던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 ‘미트칠리 BLT 버거’ 등 ‘미트칠리 버거’ 2종을 올해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미트칠리 버거’ 2종의 인기 비결은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에 토마토, 매콤한 칠리 시즈닝을 더한 미트칠리 소스와 진하고 부드러운 사워 크림의 조화로운 맛에서 찾을 수 있다.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2장을 넣어 입안 가득 고기 본연의 맛을 선사하며, 쫄깃한 베이컨과 고소한 치즈가 올려져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미트칠리 BLT 버거’는 베이컨과 순쇠고기 패티가 빚어내는 고기 풍미에 아삭하고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가 더해져 풍성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메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미트칠리 버거’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3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미트칠리 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응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토퍼(장식품)을 제공하고, 4일부터 25일까지는 세트 구매 후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참가하는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올 한 해 맥도날드와 만들어 간 기분 좋았던 순간들을 회상하고, 남은 시간들도 즐거운 기억들로 채워갈 수 있게 연말 시즌 메뉴인 ‘미트칠리 버거’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크고 작은 일상을 나누는 것은 물론,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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