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근 지배구조 이슈와 관련해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포럼은 19일 이남우 회장의 논평을 통해 “조현범 회장은 이번 기회에 한국앤컴퍼니그룹과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 공식 타이틀을 내려놓고 뛰어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에 관한 전권을 넘겨야 한다”며 메리츠금융의 패밀리 비즈니스 모델을 참고하길 권한다고 밝혔다.주주총회를 앞두고 나타난 이사회 변동 상황이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포럼은 “주총을 앞두고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독립이사나 후보로 추천된 3명이 최근 사임했다. 매우 드문 일이다”라며 이사회 독립성과 운영 안정성 문
킥플립(KickFlip)이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하고 찬란한 청춘의 이야기를 전했다.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18일 킥플립 공식 SNS 채널에 신보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19일 0시 티저 이미지 총 42종을 추가 오픈하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티저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킥플립 멤버들의 빛나는 케미스트리가 담겼다. 멤버들은 나란히 누워 여유로운 휴식을 보내는가 하면 베개 싸움을 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드러냈고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로 기록하는 등 싱그러운 청춘 에너지
앳하트(AtHeart)가 역대급 난도의 압도적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은 19일 “앳하트가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앳하트는 LA의 아이코닉한 명소이자 1920년대 찰리 채플린이 설립한 고풍스러운 유나이티드 시어터를 포함,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확신 너머의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펼쳐냈다.특히 앳하트는 쉴 새 없는 동선 변화 속에 멤버간 호흡이 돋보이는 유려한 동작들로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바닥을 활용한 플로어 안무부터 보는 재미가 있는
82메이저(82MAJOR)가 4월 말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소속사 측은 19일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오늘 0시 X(구 트위터)를 통해 컴백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아래를 내려다보는 82메이저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겨있다. 이어 시계 초침 소리와 함께 시네마틱한 영상미로 몰입감을 더했으며, 영상 후반부에는 '82MAJOR NEW ALBUM 2026.04' 문구가 나타나 4월 컴백을 공식화했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82메이저는 전작을 통해 데뷔 첫 초동 10만 장을 기록했다. 특히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돌'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은밀한 감사에 돌입한다.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19일 사내 기피 대상 1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범상치 않은 공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밀착감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랄랄라’로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한다.소속사 측은 19일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의 자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가 발매된다”고 밝혔다.마이티 마우스는 지난 2011년 발매된 자신들의 대표곡 ‘랄랄라 (Feat. 소야)’를 15년여 만에 다시 불렀다. 추플렉스, 쇼리의 에너지 넘치는 랩에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흥겨운 멜로디와 비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가시는 쾌감을 선사한다.걱정거리는 내려두고 여행을 시작하는 설렘을 담아낸 명쾌한 가사 또한 중독성을 더한다. 여기에 그룹 브브걸(BBGIRLS)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건학 120주년을 기념해 한국 문학사를 빛낸 동문 시인들의 명시를 가곡으로 재탄생시킨 무대, ‘목멱 가곡의 밤’을 오는 4월 30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국대 출신 문인들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는 동시에, 티켓 판매 수입 전액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한다.무대에서는 만해 한용운, 서정주, 문정희 등 한국 문단을 이끌어온 동국대 동문 시인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선율을 입고 재조명된다. 특히 미당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1947)와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1968)은 작곡가 최진, 이웅을 비롯해 동문인 배우 겸 작곡가 강석우의 손을 거쳐 새로운 창작 가곡으
SG워너비 김용준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소속사 빌리언스는 19일 “지난 18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김용준의 소극장 콘서트 '봄, 걸음'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산뜻한 봄의 기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그린 톤의 배경 위에 자리한 '봄, 걸음'이라는 핑크 컬러의 타이포그래피가 봄의 설렘을 자아내며 포근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에 따르면 김용준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극장만의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마주하며 음악을 통해 진솔한 감정과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암 환자 10명 중 8.5명 이상이 5년 이상 생존하는 등 치료 성과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에 따라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삼성화재는 19일 2015년부터 10년이상 축전된 자사의 '건강정보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암 관련 분석 결과, 10만 명당 암 발생자는 2020년 424.5명에서 2025년 576.7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신규 암 환자 중 65세 이상 비중은 29.7%로 나타나 상승 추세를 보였다.[삼성화재 제공]다만 암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한 고객 비중이 2015년 84.8%에서 2021년 85.4%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화재는 "암 진단 이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 기념 새 앨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최근 재킷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치며 오는 5월 컴백에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아이오아이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촬영에 임했으며,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변함없는 팀워크는 물론 멤버 간 케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활동 당시 매 앨범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온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어떤 새로운 비주얼과 콘셉트를 보여줄지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자신만의 주파수로 트랙 위를 질주한다.소속사 측은 19일 “문별이 지난 18일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레브)'의 뮤직 샘플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Feel My Hertz'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 영상은 수록곡별로 각기 다른 주파수 파형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이에 따르면, 'REV'에는 타이틀곡 'Hertz(헤르츠)'를 포함해 'DREAMER(드리머)', '기세' 등 총 3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Hertz'는 강렬한 비트 위에 층층이 쌓인 보컬로 몰입감을 극대화, 멈출 수 없는 질주의 에너지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이어 사이키델릭한 기타 톤과 몽환적인 보컬의 조화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크래비티(CRAVITY)가 일본 신보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18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신보 'BLAST OUT(블래스트 아웃)'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동명의 타이틀곡 '블래스트 아웃'과 수록곡 '恋じゃない?(Koijanai?) - Don't you love me? -', 'Paradox', 그리고 각 곡의 inst 버전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타이틀곡 '블래스트 아웃'은 누구의 마음속에나 존재하는 복잡한 감정을 밖으로 터뜨려 표출하는 에너지를 담아낸 곡이다. 크래비티가 기존에 일본 곡으로 선보였던 트랙들과는 상반된 다크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강렬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파워풀한 래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지난 10일(화), ㈜엘5에이엠씨와 ‘크리에이티브×성수’의 성공적인 추진 및 성동구 문화창조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문화도시 성동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및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성수를 기반으로 한 창조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동구 문화창조산업 발전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크리에이티브×성수’ 개최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성동구 우수 문화창조산업 및 브랜드 이미지의 해외 확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