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은 30일 오후 1시 20분부터 본관 6층 시청각실에서 'AI 저자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지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시리즈 – 1: AI 저자와의 대화’를 주제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과학 연구방법』의 저자이자 AI 연구 및 활용 분야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김태용 교수가 초청됐다. 김 교수는 상지대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활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해를 도왔다.참석자들은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
부천대학교는 지난 23일 부천시치매안심센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한국에자이와 함께 ‘부천시 치매돌봄 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부천대학교 손은종 대외부총장, 이종성 산학협력단장과 간호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부천시보건소 오진숙 건강증진과장,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영주 이사장, 한국에자이 서정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과제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에는 리빙랩 기반의 혁신 모델 실험, 지역사회가 직면한 공동 과제 해결, 지역 맞춤형 치매돌봄 모델 개발 등이 포함됐다. 각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은 30일 춘천캠퍼스 미래도서관 5층 대회의실에서 ‘강원1도1국립대학 교양교육체계 통합방안 수립 정책연구 최종 보고회’를 열고, 통합대학 출범에 대비한 교양교육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이준동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부총장을 포함한 양 대학의 주요 보직자, 교직원, 연구 책임을 맡은 영남대학교 김재춘 교수와 연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통합 이후의 교양교육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으며, 강원1도1국립대학의 교양 교육과정을 통합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과 조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국립창원대학교는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교육부 순증승인을 받아 24명으로 확대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월 개교한 이 캠퍼스는 개교 당시 입학생 15명으로 출발했으며, 우주항공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국립창원대 역사상 최초로 창원 지역 외 지자체에 설립된 캠퍼스로, 통상 수년이 소요되는 신규 캠퍼스 설립 절차를 불과 6개월 만에 마무리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 및 입학식을 진행하며, 글로컬대학30사업을 통한 지역대학 통합과 연계한 인
덕성여자대학교와 ㈜동아에스티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과 데이터 기반 디지털전환을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30일 오후 3시, 덕성여대 대학본부건물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AI 기반 신약개발 및 디지털전환 관련 연구 협력과 더불어, 덕성여대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연계한 학생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아에스티는 AI 기술을 접목한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디지털전환 실현을 위한 실무 지원은 물론, 덕성여대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덕성여대는 학술 기반의 연구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서 협력하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홍종섭 교수 연구팀이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고체전해질계면층(SEI, Solid Electrolyte Interface)의 분해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연구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유발하는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의 초기 반응 경로를 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으로, 배터리 안전성 향상을 위한 핵심 기초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학계와 산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는 중요한 과제가 되었으며, 특히 고온에서 발생하는 열폭주는 화재와 유독가스 배출 등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유발하는 내부 물질들의 분해 반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5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돼 웹툰 분야의 창의교육생(멘티)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웹툰 산업 내 장르 편향을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생성형 AI 기반 기획 역량과 작가 고유 장르 스토리텔링을 겸비한 차세대 창작자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멘토링은 히트 웹툰인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상남자> 등을 제작한 재담미디어의 프로듀싱 멘토들,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창작 멘토들, AI 기반 기획 전문가 및 장르 특화 작가 등 총 8명의
전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장애학생 지원 권역별 선도대학 운영 사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사회통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북대는 2019년 처음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 11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전남과학대를 비롯한 호남권 17개 대학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장애학생 지원의 거점대학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지역 내 협력 기반도 강화됐다.양오봉 총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장애학생들이 차별 없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오전 8시, 이목중학교 정문 앞에서 생명살림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따뜻한 아침맞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이목중학교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학생자치회가 공동 주관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행사로, 등굣길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오늘 하루 힘내”, “잘하고 있어”, “반가워!” 등의 따뜻한 응원 구호를 외치며 학생들을 맞이했다.행사 현장에는 ▲인형탈 포토존 ▲하이파이브 존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간식 나눔 ▲생명존중 서약
경북교육청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회에 걸쳐 도내 기관과 학교에 근무하는 관리감독자(기관장과 학교장 등) 69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3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집체교육이 의무화된 데 따른 것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리감독자의 법적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경북교육청 안전관리자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산업안전보건법 이행 사항과 대책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서산 AI교육체험센터(충청남도 서산시 쌍연남1로 19-5)에서 관내 과학교육 담당교원 53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과학실 안전관리를 위한 담당교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과학실험실 담당 교직원의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하고 과학실 안전사고 및 각 종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출강한 예덕초등학교 정헌구 교사는 이번 배움자리에서 ▲과학실 안전관리법 전반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법 ▲지능형 과학실 ON 플랫폼 사용법 등에 대해 다루었는데,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이 높아 큰 호응을 얻었다.성기동 교육장은“안전한 과학실 운영이 선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은 29일 서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으로부터 쌀(20kg) 150포대를 전달받았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 학생 150명의 집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쌀 전달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이 임직원들의 월급여 우수리와 기부 구좌 운영 기금을 통해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회사는 매칭그랜트 기금을 더해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쌀 150포대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일환으로, 지역 농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기업 후원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롯데케미컬 대산공장의 기부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
청주대학교는 최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 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30일 밝혔다.청주대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김채원(스포츠재활학과 4학년) 선수와 여자 대학부 개인 복식에 참가한 주사랑(생활체육학과 2학년) 및 손단비(생활체육학과 1학년)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팀은 김채원, 박이슬(스포츠재활학과 4학년), 임진아(생활체육학과 3학년), 주사랑, 배선희(생활체육학과 2학년), 손단비, 윤다인(생활체육학과 1학년)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여자 대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