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3일 수서역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강남지사와 함께 역사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안전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수서관리역(역장 박성환)은 수서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이용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함께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위한 활동을 홍보했다.또한 승강기 특별 점검에도 나서 △승강기 정상운행 여부 △비상통화장치 작동 상태 △과속조절기 작동 등을 확인하며 역사 내 위험 요소 사전 점검활동을 전개했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 이용 고객들이 사고 없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계속
몬스타엑스(MONSTA X)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미국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최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3일 발매되는 몬스타엑스 미국 신보 'Unfold(언폴드)'의 'THIRST'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오피스 공간을 배경으로 종이에 무언가를 반복해서 기록하며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파일철을 들여다보거나 수많은 종이 더미 위에 앉아 고민하는가 하면, 땀을 흘리는 연출로 답을 향한 갈증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단체 컷에서는 멤버들의 짙은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어지럽혀진 공간과 흩날리
방탄소년단(BTS)의 새로운 음악 여정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된다.소속사 측은 13일 “방탄소년단이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이하 신세계백화점 본점) 두 곳에서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POP-UP : ARIRA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새 앨범 ‘아리랑’(ARIRANG)에 내포된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푸는 데 집중했다. 관객들은 신보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팝업에 들어서면 음반명 ‘아리랑’을 시각화한 대형 조형물과 바닥에 새겨진 북두칠성이 관람객들을 반긴
배우 전진서가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에서 뱀파이어 캐릭터를 제대로 살렸다.지난 5일 공개된 레진스낵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은 기억을 되찾고 싶은 뱀파이어 아서가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녀 한수를 만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위험한 공존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세로형 숏드라마다.전진서는 주인공 아서 역을 맡아 순수하고 해맑은 분위기 속에 미스터리한 면모를 품은 2026년 버전 뱀파이어를 인상적으로 표현했다.돈이 필요해 뱀파이어의 아지트를 찾은 한수의 갑작스러운 입맞춤으로 자신에게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서. 그는 기억을 찾기 위해 한수와 함
NEXZ(넥스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NEXZ는 오는 9월 4~7일, 11~13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 ‘록 인 리오’(Rock in Rio)의 11일 공연 오프닝 스테이지를 꾸민다.NEXZ는 같은 날 K팝 아티스트 사상 첫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JYP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에 앞서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열고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존재감을 빛낸다.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히는 '록 인 리오'는 1985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되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개최됐고 퀸(Queen),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
배우 정이찬이 드라마 ‘닥터신’을 통해 데뷔 첫 타이틀롤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정이찬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 신주신 역으로 나선다.'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극 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아버지 故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신기에 가까운 실력의 뇌수술 권위자다
스웨덴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L:A BRUKET)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NEW 오 드 퍼퓸 컬렉션’의 런칭을 기념하여 잠실 롯데월드몰 향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런칭과 함께 5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스웨덴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메인 제품 ‘오버나투르(Övernatur) 오 드 퍼퓸’의 트롤을 사용하여 전경을 구성하였다. 거대한 트롤은 한눈에 보자마자 눈에 띄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며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NEW 오 드 퍼퓸 컬렉션’ 3가지 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NEW 퍼퓸 최애향 투표와 거대한 트롤과 함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한계 없는 얼굴을 가진 박해준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전직 시인 역을 맡아 묵직한 침묵으로 ‘고독의 깊이’를 그려낼 예정이다.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지난해 세상 다정한 무쇠 가장 양관식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준이 세상 고독한 얼굴로 갈아 끼우고 전직 시인 황진만을 연기한다.황진만은 20년째 영화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의 형으로, 한때 시를 썼지만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진 인물. 이후 속세와는 연을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세계에 처음 소개한 헐버트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 전시가 서울 종로 서촌 한옥에서 열린다.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와 함께봄 주식회사(대표 노수빈)는 “아리랑,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라는 제목의 특별 전시를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10에 위치한 함께봄 본사 한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미국 출신 교육자이자 한국 독립운동의 횃불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1863~1949)가 한국의 구전 민요 아리랑을 서양식 오선보로 최초 채보한 지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헐버트는 1896년 아리랑에 음계를 붙여 국제사회에 소개함으로써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3일 천안아산역 인근 ‘한국철도IT센터’ 신축 현장에서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한국철도IT센터는 열차 운행 정보와 승차권 발매, 시설 유지보수 등과 관련된 90여개 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시설로, 27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코레일은 현재 기존의 철도 정보시스템에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 IT기술과 장비를 적극 도입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과 유지보수 자동화 기반의 예방안전체계 확립에 힘쓰고 있다.신축 IT센터가 완공되면 기존 서울전산센터와 이원화·이중화 체계를 갖추고 두 곳이 상호 백업하도록 운영할 수 있어, 화재·테러 등 비상 시에도 중단없는 철도
우리은행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 이하 뷰런)가 서울시설공단과 협력해 서울시 강남구 구룡 지하차도 구간에 자사의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VueTwo’를 적용하고, 교통량·속도 등 소통 정보 수집과 정지 차량·보행자 침입·역주행 등 돌발상황 자동 검지 성능을 현장에서 검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룡 지하차도 왕복 4차로를 대상으로 교통량 및 속도를 정밀 계측하고, 지하차도 내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영상 검지기 중심의 교통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악천후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인지가 가능한 라이다(LiDAR) 기술을 적용해 보다 정밀한 데이터 기반 교통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했다.Vu
신예 심수빈이 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극 중 심수빈은 감사실의 시크하고 유능한 엘리트 대리 윤다예 역을 맡았다. 그는 차가운 외모와 똑 부러지는 일 처리 능력을 겸비한 인물.심수빈은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디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MZ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지난해 데뷔작인 영화 ‘지우러 가는 길’에서 주연을 맡은 심수빈은 일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