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일(12월 10일)을 맞이하여 국제앰네스티 인권교육 자문위원회가 선정한 ‘2025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추천 인권도서’(이하 ‘인권도서’)를 오늘 공개했다.올해 선정된 인권도서는 총 15개의 주제로 46권을 선정했다. 연령대와 관심사의 폭을 넓혀 다양한 독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책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지식과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국제앰네스티는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더 깊이 있는 논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권도서를 선정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인권교육 자문위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활용한 미국 증시 상장 기대감에 상승 중이다.10일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 회사측에 공시를 통해 자사주를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밝힌 영향으로 상승 출발한 이후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6% 오르고 있다. 장중 한때 4.8% 급등하기도 했다.전날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졌다.SK하이닉스는 이날 해당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시장에서는 오히려 SK하이닉스가 관련 내용을 검토 중이라는 점
포스코엠텍(사장 김진보)은 지난 9일, 포항시청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2025년 사회공헌활동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김진보 포스코엠텍 사장, 이홍렬 초록우산 홍보대사,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편준 포항시청 복지국장, 이덕희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달식은 포스코엠텍이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마련한 총 1억4,500만원의 후원금과 함께, 포항시 아동놀이공간인 아이조아플라자의 시청각장비 개선을 위해 추가 지원하는 2,000만원 후원금 전달식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포스코엠텍의 후원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농심켈로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총 120만 인분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9년간 누적 기부량은 820만 인분을 넘어섰다. 농심켈로그는 글로벌 사회공헌 비전 ‘더 나은 내일(Better Days)’을 아래, 영양·정서·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는 6년째 이어지며, 전국 9개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소방용품 및 전기차 화재 대응시스템 전문 제조 기업 육송㈜(대표이사 박세훈)은 올해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총 200여 대를 국내에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차 화재 시스템은 2025년 들어 전국적으로 시범사업과 지원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최근에는 관공서, 대기업, 리조트,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등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육송은 올해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및 LG생활건강 건물(47대)을 비롯해 오티에르 반포, 대구 어나드범어 등 재개발/재건축 단지(54대), KT 광화문 본사 WEST 빌딩(10대) 등에 새롭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은 전기차 화재 발생시 불꽃감지기, 바닥의 열(온
국내 캠핑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전시회 ‘2026 캠핑&피크닉페어’가 내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린다. 주최사는 10일, 본격적인 참가사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캠핑 전시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자리매김한 만큼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144개사, 1천409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총 6만93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명실상부한 대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내년에는 같은 기간 ‘경기국제보트쇼’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함께 개최되며 캠핑·레저·아웃도어 분야 전반에서 시너지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 증가가 기대되고, 참가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부영이 강동구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5천 4백만 원 상당의 의류와 가방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부영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기부된 의류는 강동구 내 저소득 가정의 겨울철 의복 부담을 덜기 위해, 가방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부영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말 분위기를 담은 ‘고흥 유자 화이트 티 뱅쇼’와 ‘머쉬룸 수프’ 등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따뜻한 음료와 든든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공차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유자차의 풍미를 공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고흥 유자 화이트 티 뱅쇼’와 양송이버섯의 포근한 풍미가 돋보이는 ‘머쉬룸 수프’를 선보였다. 먼저, ‘고흥 유자 화이트 티 뱅쇼’는 고흥 유자의 상큼함에 자스민티의 풍미를 더한 겨울 한정 티 음료다. 은은하게 퍼지는 자스민티의 향과 함께 고흥 유자의 새콤달콤함이 입안을 산뜻하게 깨
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대표이사 강희석)가 연말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문화 접근권 향상을 위해 한국장애인재단에 기부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시각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화면해설 모니터 양성 교육(2026년 예정)에 사용되며, 양성된 시각장애 모니터는 화면해설 및 음성해설 모니터링에 직접 참여하여 배리어프리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재단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문화 접근권 향상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유진이엔티에 감사하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우리 사회의 더 많은 관심이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한부모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함께채움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방한용품과 친환경 위생용품을 150세대에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셰플러코리아 여의도 사무소에서 국내 NGO 단체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진행된 봉사활동은, 겨울철 필수 생활용품 등 계절성 지출이 늘어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주로 생활폐기물 플라스틱으로 구성된 위생·구강용품은 비용 부담으로 친환경 제품 구입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셰플러코리아 임직원이 직접 제작하여 천연비누와 친환경 칫솔·치약, 방한용품 등을 제공했다. 생활폐기물의
국순당이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를 위해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기반 사회공헌 플랫폼 '위퍼블릭'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식은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위메이드 사옥에서 국순당 차승민 경영혁신본부장과 위메이드 김원상 체인사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국순당은 사회 구성원으로 충분한 역할 및 높은 자립 가능성이 있으나 법적 보호 기간 종료 후 자립 이전 공백기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하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오는 17일까지 ‘안전문화 슬로건 대국민 공모전’을 시행한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력산업 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형식에는 제한이 없으며, 전력산업 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한전KPS 누리집 팝업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공모 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은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확산하고,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한 연관성, 완성도, 효과성,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장류 기업 몽고식품㈜(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 약 10만여 개를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몽고식품은 올해 창원·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노인 복지기관, 사회복지시설, 교육·체육 단체 등과 협력해 40여 건의 나눔·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식품 지원 및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을 약 10만여 개 규모로 지원했다. 또한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대상 식품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직접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