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EAM(앤팀)이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개최한다.24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투어는 우리나라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가가와(5월 23~24일), 아이치(5월 30~31일), 후쿠오카(6월 13~14일), 타이베이(6월 21일), 효고(6월 27~28일), 인천(7월 4~5일), 홍콩(7월 11일), 방콕(7월 18일), 치바(7월 25~26일), 싱가포르(8월 22일)에서 마무리된다.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무주택자가 세입자가 있는 다주택자 소유 주택을 구매할 때 최대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면제된다. 재정경제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내용을 반영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조정대상지역이었던 서울 강남 서초 송파구와 용산구에 위치한 주택은 5월 9일 이전에 매매계약을 완료하고 계약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양도하면 양도세를 중과하지 않기로 했다. 또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갭투자를 다주택자의 집을 산 무주택자에게만 제한적으로 허용키로 했다.다주택자에게 퇴로를 열어주는 동시에 매물을 늘려 주택가격 안정을 꾀하다는 의도다.주택담보대출을
배우 고우진이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고우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고우진이 뛰어난 연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고우진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제훈 분)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극 중 '동호' 역을 맡은 고우진은 신선한 마스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
국내 창작극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제작사 콘텐츠합의 ‘2026 합 프로젝트(2026 HAAP PROJECT)’ 그 첫 번째 페이지가 드디어 열린다.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남매의 서로 다른 애도 방식을 담은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가 2월 24일 대학로 TOM(티오엠)에서 대망의 막을 올린다.# ‘2026 합 프로젝트’의 강렬한 시작, 창작극의 깊이를 더하다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는 콘텐츠합이 국내 창작극 개발과 부흥을 위해 준비한 ‘2026 합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다.개막 전부터 대학로 믿보배 공민정·강연정·류세일·김창일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연극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번 작품은 엄마
싱어송라이터 예빛(Yebit)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4일 “예빛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Traveler(트래블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Traveler'는 예빛이 몽골 여행에서 영감 받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여행에 비유해 풀어낸 포크 장르의 곡이다. 어디로 향할지 몰라 흔들리던 순간들마저 결국 우리를 더 단단한 여행자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특히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편곡에 힘을 보태 한층 풍부해진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예빛은 한층 따뜻한 정서로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예빛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함께 떠날 준비 되셨나요?'라는 문구와 함
사단법인 한국FPSB(이전 명칭)는 이달 4일부로 법인명을 사단법인 한국재무설계협회(IFPK, Institute of Financial Planning Korea)로 공식 변경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번 법인명 변경은 고객과 시장에 더욱 명확하고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25년간 축적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25년을 내다보는 전략과 비전을 반영한 것이다.한국재무설계협회(IFPK)는 비영리단체로, 2000년에 국제CFP평의회 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한국FP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 이듬해인 2001년 제1회 재무설계사 AFPK 자격시험과 2002년 제1회 국제재무설계사 CFP 자격시험을 시행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4년부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 부회장이 해운산업의 정책 현안에 대한 협회의 견해를 종합한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을 발간했다. 24일 한국해운협회에 따르면 양부회장이 발간한 ‘바다로 가는 길’은 해운산업 정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이에 대한 협회의 입장과 생각들을 정리해 일간지 및 경제지에 칼럼 등을 게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을 간추려 인터넷 단행본으로 책자를 만들었다.협회 양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다는 우리나라를 세계와 잇는 희망의 통로”라면서 “해운, 선박, 항만 등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협회의 견해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브런치북 ‘바다로 가는 길’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배우 이현소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현소는 극 중 진수 역을 맡았다. 진수는 목공 스튜디오 HOME의 직원으로, 대표 송태섭(박성훈 분)과 함께 스튜디오를 꾸려가는 인물이다. 공간 HOME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캐릭터로 특유의 담백하고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이현소는 SBS ‘커넥션’,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채널A ‘마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 출연하며 신예답지 않은 안정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녹여낸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24일 “온유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스크랩북을 연상케 하는 사진 속 온유는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온유는 파스텔 톤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한 소년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아울렀다.특히 온유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하트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콜라주 구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온유가 'TOUGH LOVE'로 그려낼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레이디 두아’ 강해리가 신선한 존재감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강해리는 극 중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이혜은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명품백 구매를 위해 방문한 목가희에게 친절한 응대를 이어가던 이혜은은 예기치 않게 바뀐 상대의 태도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다가 곧바로 사과하며 상황을 수습하는 차분한 모습으로 극의 현실감을 더했다.일상적인 순간의 온도차를 섬세하게 포착한 강해리의 현실 연기는 장면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환한 미소와 단아한 비주얼이
지난 2001년 첫 전파를 쏘아 올린 국악방송이 올해로 개국 25주년을 맞았다.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은 오는 3월 5일(목),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국 25주년을 기념 공개 음악회 '변화 Change Up'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악방송이 국악 대중화 전문 방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되짚고, 미래 국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다. ‘변화 Change Up’은 국악방송의 지난 25년을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기약하는 무대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부터 어린이 연주자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올라 우리 음악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전통의 뿌리 위에서 시대와 호흡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주니는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17일 토론토, 19일 뉴욕, 20일 시카고, 22일 달라스에서 2026 'null(널)' 북미 투어(NORTH AMERICA TOU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북미 투어는 오는 3월 5일까지 북미 전체를 아우르는 총 11개 도시에서 대규모로 진행 중이다. 특히 뉴욕,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오스틴 등 5개 도시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주니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첫 주차 공연에서 주니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의 더블 타이틀곡 'SO
그룹 원어스(ONEUS)의 팬콘이 전석 매진됐다.원어스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를 개최한다.지난 23일 오후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원어스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현재 원어스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공식 팬덤 투문(TOMOON)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이들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배가하며 팬콘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