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빈(LAVIN)의 새 음악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래빈(LAVIN)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Animated'에는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와 인스트루멘탈을 포함, '못 잊겠다 (Unforgettable)'와 'I'm Done', 그리고 'IseeThruU'까지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이와 함께 'Animated'와는 상반된 의미의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타이틀곡을 포함해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 수록곡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되고 있다.트랙리스트와
베리베리(VERIVERY) 멤버 연호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걸프렌드’의 윌 역으로 한국 초연 무대에 합류한다.소속사 측은 20일 “연호가 오는 3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걸프렌드’의 윌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뮤지컬 ‘걸프렌드’는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명반 ‘Girlfriend’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록 음악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청춘 서사를 결합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왔다.‘걸프렌드’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의 만남과 관계를 그린다. 성장의 문턱에 선 이들이 마주하는 설렘과 혼란, 그리고 스스로를 이해하려
메가박스가 그룹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를 오는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타이틀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에서 ‘러쉬로드(RUSH ROAD)’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관객은 단순히 무대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깊은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VR 콘서트는 음악이 폭발하는 록 페스티벌 현장을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배우 민선홍이 정이찬으로 활동명을 변경, 첫 행보로 '닥터신'을 택했다.소속사 측은 20일 “정이찬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내세워,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 그리고 욕망과 희생을 넘나드는 서사가 얽히고설키며 일어나는 충격적 파국을 그려낼 전망이다.극 중 정이찬은 신경외과 원장인 신주신 역을 맡았다. 신주신은 그의 아버지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로,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지녔다. 완벽한 외모는 물론 집안의 재력, 엘리트
배우 서지혜가 51k(피프티원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51k는 20일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서지혜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연기 첫발을 뗀 서지혜는 ‘웰컴2라이프’, ‘라이크’, ‘크라임 퍼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에서 눈도장을 찍으며 유연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문학소녀 순애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2023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기도. 뿐만 아니라 ‘조립식 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20일 ‘호강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아침 산책 데이트를 포착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이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다.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이 은호에게 입맞춤으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로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하며, 자신은 물론 그의 마음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다. 첫 데이트 역시 은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간 강시열은 원래대로 돌아가면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말에, “네가 네 멋대로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발매를 사흘 앞두고 단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뱅어스 콘셉트 포토(BANGERS CONCEPT PHOTO)' 단체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브는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배경을 뒤로 무대 위 찰나를 포착한 듯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섯 멤버가 만들어낸 응집된 에너지는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브 그 자체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 하단을 가득 채운 다수의 휴대폰 화면은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상징하는 동시에, 타
현대차그룹의 로봇 매출 목표가 그룹 매출의 20%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4백만대의 판매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삼성증권은 20일 '로봇 밸류에이션 체인 구성이 빨라지고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이달 초에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CEO와 연구 총괄을 교체하는 동시에 IPO 시기도 앞당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임은영 모빌리티 팀장은 "현대차그룹은 로봇 '아틀라스'를 2027년 하반기 3만대 양산을 계획하고 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범용 로봇 개발 등을 통해 1백만대 판매가 가능한 기업으로 변화해 가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와 관련, 임 팀장은 "아틀라스의 지능 개발은 구글 딥마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막한 연극 ‘비밀통로’가 극 중 동재와 서진 역을 맡은 배우 6인의 페어 조합이 담긴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남자의 미묘한 긴장감과 따뜻한 위로의 순간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특히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동재 역)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서진 역)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물론, 민새롬 연출이 빚어낸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6인 6색, 같은 배역 다른 매력…완벽한 조화의 ‘페어 무대’공개된 스틸 속 동재 역의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각각의 개성으로 인물의 내
IBK기업은행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전했다.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차가네’ 차승원이 친근하고 따뜻한 '동생 바보'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7회에서 차승원은 일본에서의 매운맛 탐구를 마무리하고, 신사업을 위해 국내로 눈을 돌리며 차가네 조직의 다이내믹한 여정을 이끌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카리스마 보스 차승원의 '츤데레' 매력이었다. 출장 내내 조직 분위기를 다잡고 깜짝 카메라로 막내 대니구의 혼을 쏙 빼놓던 깐깐함 뒤에는 동생들을 향한 깊은 애정이 숨어있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토미의 생일 선물을 직접 고르고, 애정 어린 손글씨까지 남긴 것. 무심한 척하면서도 세심하게 동생들을 챙기는 그만의 따뜻한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오는 2월 23일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전격 데뷔한다.상반된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하나. 다름이 곧 강점…제노X재민 완벽한 밸런스로 증명할 ‘역대급 조합’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와 NCT DREAM으로 활동하며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성장해 온 동갑내기 친구로, 긴 시간 쌓아온 서사와 탄탄한 호흡만으로도 이미 완성형 팀워크를 기대케 하며 유닛 결성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유닛의 관전 포인트는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극명한 캐릭터 대비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강렬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강렬한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소속사 측은 20일 “빅오션이 오늘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빅오션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흩날리는 천과 바닥에 적힌 붓글씨 등 세밀한 연출은 사진에 긴장감을 더하며 비장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그동안 빅오션이 선보여 온 밝고 따뜻한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강렬한 무드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