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대학원장 송하엽 ▲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겸 국제대학원장 권형일 ▲ 사회복지대학원장 겸 심리서비스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박치성 ▲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강진숙 ▲ 첨단광고PR대학원장 황장선 ▲ 법학전문대학원장 정홍식 ▲ 창업지원단장 이철진 ▲ 예술대학원장 겸 국악교육대학원장 정영한 ▲ 공학교육혁신부센터장 안상현 ▲ 오픈소스SW센터장 이찬근 ▲ 대학원교육부원장 이형순 ▲ 대학원연구부원장 김창완 ▲ 동물실험센터장 최창순 ▲ 산학협력단 서울캠퍼스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서울)장 인정빈 ▲ 산학협력단 감사 박중열 ▲ 창업지원단부단장 최용석 ▲ 창업보육센터(다빈치)장 이상준 ▲ RISE글로벌혁신센터
1월 소비자물가가 둔화됐음에도 반도체와 기술주들의 약세가 이어졌다.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23% 하락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블룸버그통신은 엔비디아 주가가 지난해 7월부터 165달러에서 210달러까지 넓은 범위에서 횡보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빅테크기업들의 대규모 AI 투자의 수혜주임에도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투자자들이 AI 매출 증대와 주가의 연관성에 대해 시들해지고 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66% 오른 반면 마이크론은 0.56% 하락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대만 TSMS도 0.5% 하락 마감했다.빅테크주들은 약세가 이어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 루빈'에 탑재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3파전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강력한 제품 안정성을 바탕으로 가장 먼저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뒤를 이어 3사 공급망 생태계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는 앞서 4∼5세대 제품인 'HBM3'와 'HBM3E' 공급을 사실상 SK하이닉스가 독점하거나 주도해온 것과는 달라진 양상이다.삼성전자는 수율·성능 등 문제로 HBM3E의 엔비디아 인증에 고전해왔고, 마이크론도 생산능력 한계와 점유율 확대 등에서 제약을 겪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11일 오후 태영프라자 한강홀에서 ‘ 대중교통 이용자 경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고양시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실무 중심의 파격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 중심의 광역교통 정책에 밀려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고양시 내부 교통망의 열악한 현실을 진단하고, 시민들의 실제 불편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교통 전문가답게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고양시 교통의 근본적 병폐로 “철도와 광역버스 등 거점 기반시설 간의 연계성 부족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6인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오마이걸은 알비더블유의 레이블 자회사인 W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들과 타 소속사로 이동한 멤버들 모두 뜻을 모아 6인 전원이 참여하는 팀 활동을 결정했다. 소속사 변경이라는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오마이걸은 ‘여섯 명이 함께하는 팀’이라는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이번 활동은 상반기 중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으로, 무대와 음악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오마이걸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마이걸 멤버 전원은 팀 활동에 대한 공통된 의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김종길 본부장)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남 의령 소재 사회복지시설(사랑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공감하고자 노·사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경남지역본부는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돌봄체계 마련을 위해 지원됐으며 공단은 이번 명절 위문 외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김종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골드바로 전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다.‘신한 골드바 선물하기’는 2018년 처음 출시됐으며,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제3자에게도 골드바를 선물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3.75g(한돈) 골드바 3종 ▲1g 골드바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돌잔치,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매년 연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KOSHA, 지사장 김규완)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노사가 합동으로 추진해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공유했다.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에스알은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명절기간 귀성·귀경객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SRT 안전운행과 국민 이동편의 확보에 전사 역량 집중에 나선다.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에스알 안전감독관 등 안전관리 인력이 선로·시설물 특별 안전점검을 집중해 철도사고·장애 예방과 국민의 안전한 열차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SRT 열차는 물론 역사 내 혼잡도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원 밀집도에 따라 열차 승하차시 분산 유도, 질서유지 현장관리 강화 등 단계별 혼잡도 대응 지침을 통해 고객 이동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시키고, 명절 기간을 노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는 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귀성객들은 휴게소에 머무는 동안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이와 함께 관할 경찰관과 우리은행 캐릭터 ‘위비’와 ‘봄봄’ 전신 인형이 함께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13일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과 아동복지시설 애육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경남동부지사 노·사 대표 및 직원들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는 관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NH투자증권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및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설 맞이 선물로 떡국 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
신한금융그룹은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3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존 지원 계획을 확대했다.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3년간 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냥드림’ 사업 확대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원금을 증액해 3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이를 통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