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의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가 오는 6일 두 번째 EP ‘home’을 발매한다. 식구는 지난 2일 공식 SNS, 각종 음원 플랫폼과 포털 사이트의 프로필을 새로운 로고 및 단체 프로필 사진으로 업데이트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지난 3일에는 식구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EP ‘home (홈)’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home’에는 더블 타이틀곡 ‘nosho (노쇼)’, ‘직일롬 (kinda Guilty)’을 비롯해 ‘bad trip (배드 트립)’, ‘demons (데몬스)’, ‘AI LOVE (AI 러브)’, ‘BAPPY (배피)’, 앨범과 동명의 ‘home’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먼저 ‘nosho’는 식구만의 영한 에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가 흥행 주자로 나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첫날 11만 7792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만 7547명을 기록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것에 이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지우가 유니크한 비주얼로 솔로 데뷔 열기를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5일 “전지우가 오늘 0시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우는 화이트 톤 기반의 의상에 푸른빛이 감도는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꽃과 네일 등의 오브제를 통해 아름다움과 날카로움을 동시에 품은 전지우의 양가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전지우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치명적인 올블랙 자태를 드러냈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그와 180도 대비를 이루는 몽환적인 올화이트 착장
‘우주를 줄게’ 박지현이 특급 존재감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우주를 줄게’에 박지현이 특별출연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이다. 박지현이 연기한 우현주는 현진(노정의)의 언니이자 우주(박유호)의 엄마로 어린 시절 부모님의 빈자리를 대신해 언제나 동생을 먼저 생각하면서 살아온 따뜻한 인물이다. 넘치는 사랑으로 동생을 키워낸 현주는 언제나 현진의 든든한 우산이 되어주며 그와 각별한 자매애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현주는 현진이 자리를 잡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강달러' 지지 발언 등의 영향으로 5% 넘게 급락하며 7만2000달러선까지 급락했다.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4시 50분(뉴욕기준) 현재 전거래일보다 5.2% 떨어진 7만224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7.6% 급락하며 2000달러선도 위협받고 있다.베선트 장관은 이날 연방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앞서 베선트 장관은 지난달 28일 CNBC와 인터뷰에서 "미국은 항상 강달러 정책을 갖고 있다"며 달러화에 대한 외국 통화 가치를 부양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고 있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생애 첫 화보집을 선보인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5일 "네이즈가 지난달 30일 일본 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프로그램 공식 한정 화보집 'NAZE DREAM STAGE PHOTO BOOK (네이즈 드림 스테이지 화보집)'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NAZE DREAM STAGE PHOTO BOOK'은 네이즈 멤버들이 일본의 팝 컬처 중심지 곳곳에서 촬영한 청춘의 순간들을 담은 화보집이다. 특히 네이즈 멤버 전원은 일본 TBS 드라마 'DREAM STAGE'에 주연급으로 출연 중이다. 네이즈는 'DREAM STAGE' 방영에 발맞춰 작품 OST 'Wanderlust(원더러스트)', 주제곡 'BABYBOO(베이비부)'에 직접 참여하고, 2월 도쿄, 오사카
봉숭아꽃 물들인 위쪽 손톱과 아래 꾸민 손톱은 어느쪽이 아름다운가, 아래 손톱 보면 징그러운 건 나만의 감정일까? 뱀 보면 징그러워 하면서도 몰래 훔쳐 보고 뱀가죽 백을 좋아하는 여인 심리는? 아름다움은 사랑의 자식여서 콩깍지 씌면 무엇이든 아름다울까? 아름다움은 자연스러움, 어울림, 새로움 같은 속성도 있지만, 그리움과 사랑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하는 신비로운 영혼, 행복과 불행도 일체유심조니 내 운명을 사랑하기!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지난해 4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강보합으로 전환했다.알파벳은 4일(현지시간) 장 마감후 4분기 매출 1138억3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2.8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의 매출 전망치 1114억3천만 달러, EPS 전망치 2.63달러를 웃도는 수치다.구글 주가는 이날 2.16% 하락 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AI 집중 투자에 대한 우려로 추가로 하락했으나 호실적이 재조명되면서 1% 넘게 반등하고 있다.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176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예상치 161억8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이다.유튜브 광고 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달콤한 케이크와 로맨틱한 비주얼의 플라워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로맨틱한 비주얼의 스페셜 케이크 3종을 3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섬세한 장식, 은은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설렘과 로맨틱한 무드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라썸 버터플라이(Blossom Butterfly)는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젤리와 상큼한 라임향의 초콜릿 무스를 겹겹이 쌓은 무스 케이크로 케이크 주변에 내려앉은 나비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리부아르 실크(L’lvoire Silk)는 바닐라 향 시트에 바삭한 아몬드 크런
뉴욕증시를 이끌어 온 반도체주들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일제히 급락했다.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41% 급락했다. 시총도 4조2000억달러대로 내려앉았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4.36% 떨어진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무려 9.5% 급락했다. 대만 TSMC는 3%, 엔비디아의 경쟁사인 AMD는 무려 17% 넘게 폭락했다.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애플이 2.6%, 마이크로소프트(MS)가 2% 넘게 오른 반면 구글은 2.16%, 아마존 2.36%, 테슬라는 3.78% 급락했다.이날 뉴욕증시 3대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260.31포인트(0.53%) 오른 49,501.30에 거래를 마감했다.투자자들은 인공지능
IBK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정부의 생산적 금융에 주도적인 역할을 위해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구성한다고 4일 밝혔다.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은 ▲IBK기업은행 ▲IBK캐피탈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IBK자산운용 ▲IBK벤처투자가 참여해 그룹 차원의 역량을 한데 모을 계획이다. 추진단장은 은행, 증권, 자산운용을 두루 경험한 금융권 내 드문 이력을 보유한 김병훈 IBK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장이 맡는다. 김 본부장은 IBK금융그룹의 역량을 한데 모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금융시장과 정책금융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올해 2월 ‘에너지고속도로 펀
IBK기업은행은 IBK금융그룹이 코스닥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코스닥 밸류업·브릿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스닥 시장이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투자 정보 부족과 성장 단계별 금융 공백으로 모험자본 생태계의 선순환이 약화되고 우량 강소기업이 저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마련됐다. 먼저 ‘코스닥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스닥 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해 그룹 차원의 통합 리서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코스닥 활성화 TF를 구성하고 금융위원회로부터 중기특화증권사로 선정된 국책은행 유일의 증권 계열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월 출시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장기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한화손보가 처음이다. 이번 1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임신 지원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관리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으로, 국내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한화손보는 지난 2024년 ‘출산지원금’ 특약으로 장기손해보험에서 최초 9개월을 부여받은 데 이어 더욱 큰 성과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