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문화예술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콘진이 발굴한 인디 밴드 ‘다다다(DADADA)’는 인디스땅스 우승 특전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경기도 지하철서재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역 서점과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인디스땅스 우승 밴드 다다다, 내달 단독 공연경콘진은 31일 대표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2025년 우승팀 다다다가 내달 28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공연 ‘운동장: 너만을 위한 로큰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열린 인디스땅스 10주년 기념 공연을 비롯해 그동안 단독 공연과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경기 기후보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도내 산업구조와 경제활동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경제총조사에 착수하며 민생 안전과 경제 정책 기반 마련에 나섰다.도는 31일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민들이 ‘경기 기후보험’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국 최초 ‘자동가입’ 경기 기후보험 운영‘경기 기후보험’은 전국 최초로 시행된 기후위기 대응 보험제도로, 주민등록상 경기도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료 역시 전액 도가 부담해
인천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3종이 국제표준 인증체계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하며 시민 중심의 콘텐츠 품질관리와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시는 31일 전국 최초로 획득한 시정소식지 국제표준 인증체계에 대한 사후관리 심사 결과,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인증 유지 추천 평가를 지난 29이 받았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심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적 인증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이 실시했으며 시정소식지인 ‘굿모닝인천’, ‘인천지창’, ‘인천나우’의 기획과 편집, 운영 및 관리 전반에 대한 국제표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사 결과 부적합 사항은 단 한 건도 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의 아들 유재호(25) 씨가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전한 손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치인의 아들로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과 아버지를 향한 진심 어린 존경, 그리고 시민들에게 전하는 지지 호소가 담긴 편지는 많은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유재호 씨는 기말시험을 불과 3일 앞둔 지난 29일 새벽 4시 첫차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다. 재호씨는 “선거운동을 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러워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며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었지만 아버지를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무작정 올라왔다”고 말했다.이번 선거에서 유세 현장에 올라 마이크를 잡은 것도 처음이다
이렇게 곱고 예쁠 수 있을까? 해마다 새로운 잡종이 생겨서, 피는 꽃 모양과 색깔이 다른 게 신기, 이런 꽃에 세심한 관심 두고 "꽃은 자연의 시, 시는 마음의 꽃, 노래는 시의 울림, 그래서 꽃 시 노래는 신선이 되는 길" 하면서 감동하는 것은 코스피 코스닥에 마음 졸이고, 축구 야구에 환호성 지르고, 연예인을 화제로 삼는 삶과 어떻게 다를까? 그래서 내 마음은 세상을 담는 그릇, 담는대로 생각하며 살다 가리?
OK웨딩이 주최하는 ‘2026 구미웨딩박람회’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 지역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문 웨딩플래너를 비롯해 웨딩홀, 웨딩샵, 웨딩스튜디오, 허니문, 혼수업체 등이 참여해 최신 웨딩 트렌드와 실시간 견적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박람회 현장에서는 2026~2027년 웨딩 트렌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스몰웨딩, 웨딩홀 피크타임 무료 섭외 서비스, 최저 견적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예비부부들은 대구·경북 지역 주요 웨딩홀의
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30일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수지구와 처인구, 기흥구를 잇달아 방문하며 시내 전역을 누비는 강행군을 이어갔다.같은당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도 공동 유세에 나서며 보수 진영의 결집과 표심 공략에 힘을 보탰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수지구 수지체육공원 일대를 찾아 주말 아침 산책에 나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바닥 민심을 살폈다.시민들과 눈을 맞추고 악수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한 이 후보는 “행사장에서 만나는 소통도 중요하지만 지역 곳곳에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용인시민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30일 어린이 운동회 현장을 찾아 학부모와 보육교사, 어린이들을 만나며 생활밀착형 민심 행보를 이어가면서 막판 표심잡기에 몰두했다.이 후보는 이날 기흥구 신갈고등학교에서 열린 보라동 딸기어린이집 주최 ‘딸기 가족 운동회’를 깜짝 방문해 참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정책 의지를 밝혔다.운동회에는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을 찾은 이 후보는 어린이들에게 “운동회 동안 다치지 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특히 이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본투표를 사흘 앞둔 30일 송도국제도시를 찾아 밑바닥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유 후보는 송도구 분구와 규제 혁신을 핵심으로 한 대형 공약을 제시하며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검증된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유 후보는 이날 연수구 송도동 이안사거리에서 열린 집중 유세에서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지방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당부했다. 현장에는 지지자와 주민들이 대거 몰리며 선거 막판 분위기를 달궜다.◇“송도구 분구로 세계 최고 국제도시 만들겠다”유 후보는 이날 유세의 핵심 메시지로 ‘송도구 분구’를 제시했다. 유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신분당선 연장을 통한 화성 서남부권 교통혁신을 약속하며 향남·조암·기아차를 잇는 철도망 구축 공약을 공동 발표했다.정 후보와 추 후보는 30일 오후 화성시 향남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신분당선을 봉담에서 향남을 거쳐 조암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까지 연장해 향남 서울 30분 이동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이날 유세에는 3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양 후보는 화성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정 후보는 연설에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이홍근·오진택·오현정 도의원 후보, 이계철·최은희·송현미 시의원 후보와 원팀을
GN바디닥터(Bodydoctor)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자사의 요실금치료기와 케겔운동기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이번 팝업 매장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3층에 마련되며 내달 11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앞서 지난 4월에도 팝업쇼를 진행하며 백화점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팝업 매장에서는 자동케겔운동을 유도하는 요실금치료기, 좌훈기 EMS허리벨트, 고주파리페어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와 구강청결제 프로폴린스 가글, 메르셀 마스크팩 등 다양한 뷰티 헬스기기를 선보이고 있다.GN바디닥터 관계자는 "요실금치료기는 중장년층도 부담 없이 케겔 운동이나 엉덩이 운동을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국민의힘)가 30일 오산 발전 청사진인 ‘오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북부권역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세마동과 신장2동을 중심으로 한 북부지역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정주환경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발표한 공약을 통해 “서울과 수원을 지나 오산으로 들어서는 첫 관문이 바로 세마동과 신장2동 등 북부지역”이라며 “오산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북부권의 경쟁력을 높여 도시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세마역 인근 세교터미널 부지를 북오산을 대표하는 복합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이 부지는 이 후보가 시장 재임 당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말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는 인천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 30일 오전 시장 안은 채소와 과일을 사고파는 상인들의 분주한 손길로 가득했지만 이날 시장에는 또 하나의 열기가 더해졌다.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잡기에 나섰기 때문이다.붉은색 선거운동복을 입은 유 후보가 시장 입구에 모습을 드러내자 상인들과 시민들의 시선이 일제히 쏠렸다.주말 대목을 맞아 바쁘게 움직이던 상인들은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장을 보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춘 채 유 후보를 맞이했다.유 후보는 야채동과 과일동을 차례로 돌며 상인 한 명 한 명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