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고객 참여형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롯데호텔앤리조트 측은 26일 “이번 프로모션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 황희찬(울버햄프턴)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벤트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응모를 완료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기존 회원은 물론 신규 가입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당첨자 48명 중 16명에게는 황희찬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모자 등 애
국제유가가 미-이란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한데다 호르무즈해협이 열릴 것이란 기대감에 7% 가까이 급락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WTI 선물가격은 오후 5시 30분(미 동부기준) 현재 전거래일보다 6.5% 급락한 배럴당 90.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브렌트유 선물가격은 7% 가까이 떨어진 배럴당 93.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하지만 거래량은 미국이 메모리얼 데이로 증시가 휴장한 영향으로 많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이란의 고위급 대표와 외무장관은 60일간의 휴전 협상을 위해 카다르 도하에서 카다르 수상과 회담을 가졌다고 이날 공식적으로 밝혔다.프라이스 퓨터스 그룹의 필 플린
"경제는 당신이 대통령이야!" 1983년 아웅산테러로 17명 사망 때 희생된 김재익 경제수석을 전두환이 믿고 한 말, 금융실명제, 수입자유화, IT산업 도입 등 굵직한 정책 추진, 남편 묘소를 매일 참배해 '국립묘지 열녀' 소문났던 부인 이순자교수가 밥상머리 교육으로 아들 둘 훌륭히 키우고 후진국 유학생 위해 모교 서울대에 장학금 20억원 희사 최근 88세로 별세, 부부가 서울 삼청초 3학년 때 만나 대학 동문되어 참 길고 진실하게 사랑한 분, 명복 기원!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5일 용인 전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사통팔달 격자형 고속·고속화도로망’ 구축 구상을 제시하며 교통 공약 강화에 나섰다. 서울 강남과 판교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만성적인 도로 정체를 해소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까지 높이겠다는 전략이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 전역에서 강남과 판교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망을 구축하고, 주요 상습 정체 구간은 지하화와 확장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고속도로 촘촘히 연결…“용인 전역 격자형 교통망 구축”이 후보는 경부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반도체고속도로, 용인-성남고속도로, 용인-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5일 장날로 붐빈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반도체 클러스터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핵심으로 한 표심 잡기 총력을 기울였다.건설인협회와 소상공인 간담회에 이어 거리 유세까지 이어간 이 후보는 “용인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기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중앙시장 달군 유세 열기… “용인 미래 결정하는 선거”이 후보는 이날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집중 거리 유세를 진행했다.중앙시장에는 장날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로 북적였고 여야 후보들의 유세가 동시에 펼쳐지며 선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금 용인은 대한민국 최대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장애인복지회관 확충과 사회복지타운 조성을 핵심으로 한 장애인·통합복지 공약을 발표하며 복지 표심 공략에 나섰다. 여기에 시민 참여형 축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 발전과 도시 브랜드 강화를 강조, 재선 도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장애인복지회관·사회복지타운 조성…“맞춤형 복지 강화”이 후보는 장애인과 노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인프라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공약을 제시했다.우선 민선8기 핵심사업인 장애인복지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구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지상 4층·지하 2층, 연면적 최대 9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장애인복지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5일 인천 서구 검단에서 집중 유세를 벌이며 “유정복을 응원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검단 신도시 개발과 검단구 출범을 자신의 대표 성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유 후보는 이날 서구 검단 이음5로사거리에서 열린 집중 유세에서 박세훈 검단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 “시민이 인천의 주인”이라며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6·3 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검단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검단 신도시·검단구 출범, 유정복의
동아제약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가 세계 월경의 날을 앞두고 취약계층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했다.동아제약은 오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 지파운데이션에 템포 입는오버나이트 생리대 1만4000팩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된 생리대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과 여성에게 지원된다.세계 월경의 날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 건강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동아제약은 지난 2020년부터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생리용품을 지원해 왔다.지원 활동은 지역사회로도 넓어졌다. 동아제약은 지난 2021년부터 상주시와 동대문구 등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시형 팬 이벤트 '더 시티 아리랑'을 시작했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라스베이거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시티'는 방탄소년단이 콘서트가 열리는 도시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팬 이벤트다.행사는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일정에 맞춰 기획됐다. 콘서트는 23~24일, 27~28일 총 4회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콘서트 당시 라스베이거스를 보랏빛으로 꾸몄다. 올해는 정규 5집 '아리랑'의 핵심 색상인 붉은색을 앞세웠다.라스베이거스 중심 상업지구인 스트립은 붉은 조명으로 바꿨다. 하이롤러와 라스베이거스 에펠
경남지역 소방기술자 실무능력 향상과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이 열렸다.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는 지난 20~21일 이틀간 ‘소방기술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경남지역 소방기술자들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소방 환경과 관련 법령 개정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소방 관련 법령 및 제도 ▲소방시설 설치기준 개정연혁 ▲현장 사례 중심 실무교육 등이다. 특히 소방시설 설치 기준이 빈번하게 개정돼 건축 시기와 소방시설별 개정 기준에 대한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승일 지부장은 “소방기술자 전문성은 국민 생명과 재산
한화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앞두고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넓히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파워는 최근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친환경 발전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펨비나는 북미에서 대규모 파이프라인과 가스 인프라 자산을 운영하는 기업이다.양사는 펨비나의 파이프라인 승압소와 가스 인프라 시설 등에 한화파워의 폐열 회수 발전 시스템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한화파워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와 연계해 이번 협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한화 계열사들의 캐나다 현지 협력은 방산과 산업 차량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
국세청이 법인 명의 고가 차량의 사적 이용을 겨냥한 세무조사 방침을 밝히면서 국내 슈퍼카 시장이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커졌다.임광현 국세청장은 25일 엑스에 "법인 명의 슈퍼카를 가족 외출, 골프, 유흥업소 방문 등에 사적으로 사용하면서 이를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은 명백한 탈세 행위"라고 밝혔다. 임 청장은 고가 법인 차량의 취득과 운행, 비용 처리 내역을 분석하고 있다며 사적 유용 혐의가 확인되면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했다.업계는 법인 명의 슈퍼카 구매 수요가 빠르게 줄고 있다고 본다. 연두색 번호판 제도 도입으로 법인 고가 차량 식별성이 높아진 데 이어 세무조사 가능성까지 커졌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앞서
요·보트 승선을 경험 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해양 문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23일 화성시 뱃놀이 축제 현장에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양 기관은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 대상으로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