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정 200곳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지원한다. 발달장애인 표준사업장이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다문화가정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함께 돕는다는 취지다.22일 토스뱅크는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200곳에 가정당 15만원 상당의 '한가위 응원키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토스뱅크는 보호자의 야간 근로나 건강상의 어려움 등으로 끼니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명절을 준비하는 보호자의 먹거리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우양재단의 다문화가정 아동 아침 결식 예방 지원사업 과정에서 보호자의 돌봄 공백 등으로 아침 식사를
넷마블이 추석을 맞아 자사 게임 11종에서 출석과 미션, 이벤트 던전 등을 통해 각종 보상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몬길: STAR DIVE'는 9월22일부터 10월6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를 열고 '약속의 나침반', '캣닢 스프레이', '프리미엄 연어 퓨레' 등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지급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같은 날까지 '가을 7일 대축제'를 진행하며, 미션으로 모은 '과일 바구니'를 통해 황금 모험가 칭호와 SS펫 등을 제공한다.'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는 '보름달 송편 이벤트'를 통해 올스타 영웅 소환 이용권 60장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보상을 마련했다. 추석 기념 '하연' 한복 코스튬도 선보인다. '뱀피르'는 9월23일부터 10월7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9월 30일 개관 5주년과 함께 찬란한 가을을 맞이한다.5주년 캠페인의 콘셉트 ‘콜렉티브(COLLECTIVE)’는 문화, 예술, 미식, 그리고 고객과 함께해 온 여정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완성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색다른 팝업부터 반응형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첨단 AI 기술과 문화 예술을 결합해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공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소피텔 서울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에서 AI와 VR, XR 기술을 접목해 가상의 호텔을 구현한 팝업 ‘더 시크릿 체크인(The Secret Check-In)’을 선보인다.이번 팝업은 소피텔 서울의 주요 공간을 가
인천시가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한인 이민 120년의 발자취를 되짚는 특별 사진전을 연다.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인 이민의 역사적 출발지인 인천의 정체성을 국내외 재외동포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 세기 전 제물포항에서 시작한 이민의 발걸음이 세계 각국의 한인 사회로 확산하고, 오늘날 700만 재외동포 공동체로 성장한 과정을 사진과 기록으로 보여준다.◇제물포항에서 세계로…이민 역사 7개 주제로 구성전시는 한인 이민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유엔(UN)이 제정한 '세계 평화의 날'인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70GETHER(투게더)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우리은행과 국가보훈부, 백범김구기념관이 함께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우리 유산을 보호하고 평화의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박유철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장, 김미 백범김구기념관장 등 관계자들은 각 기관 임직원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관람했다.이어 효창공원 일대를 함께 걸으며 평화와 연대, 유산 보존의 의미를 되새겼다.유
LG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AI 전환(AX), 피지컬 AI 등 AI 사업 전반의 협력을 확대한다. 데이터센터 냉각·전력·IT 인프라 공급부터 사내 AI 도입, 제조·물류 분야 AI 모델 개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22일 LG에 따르면 양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최고경영진 회의(TMM)를 열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회의에는 LG 구광모 대표와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LG에서는 LG 권봉석 최고운영책임자(COO), LG전자 류재철 CEO, LG유플러스 홍범식 CEO, LG CNS 현신균 CEO, LG사이언스파크 정수헌 대표 등 주
비트코인 최대 보유업체인 스트래티지(MSTR)가 3주 만에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는 소식에 9% 넘게 급등했다.21일(이하 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비트코인 950BTC를 평균 7만9670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MSTR 주가는 9.47% 급등하며 지난 1월이후 처음으로 상승률이 플러스를 기록했다.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6000개로 늘었다.1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416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을 약 8만5000달러(약 1억1700만원)로 적용하면 보유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719억달러(약 98조8000억원)로, 누적 매입 원가보다 약 81억달러 많다.스트래티지는 8월1
테트라팩 코리아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10개 기관과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1일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열렸다. 테트라팩 코리아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서울우유협동조합, 매일유업, 한솔제지, 쌍용씨앤비, SIG콤비블록코리아, 종이팩 재활용협의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일반팩과 멸균팩을 포함한 종이팩의 생산부터 배출, 수거, 선별,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닫힌고리형'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 기관들은 종이팩이 배출된 뒤 안정적으로 회수·선별돼 재생원료와 재활용 제품으로 이
코웨이가 시니어의 보행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하고 오는 10월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상담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신제품은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선보이는 착용형 로봇이다. 사용자의 걷는 힘을 보조해 산책과 계단 오르기, 등산 등 다양한 일상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품 무게는 1.6kg이다. 허리에 본체를 착용한 뒤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상복 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사용 환경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러 보행 모드도 지원한다. 전용 앱에서는 사용자의 보행 상태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행 리포트'를
프리미엄 코스메틱 전문기업 이희앤코가 대형 창고형 드럭스토어 '메가타운약국'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이희앤코는 엑소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엑소머(EXOSOMORE)'와 두피·헤어 케어 브랜드 '스템샷(STEMSHOT)', 이너 컨디션 케어 브랜드 '오브조브(OVSOV)'를 메가타운약국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입점은 지난 9일 수원판타지움점을 시작으로 15일 아산탕정점 등 주요 매장에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향후 메가타운 신규 매장 확대에 맞춰 입점 점포와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이번 입점은 약국과 드럭스토어에서 고기능성 화장품과 전문 홈케어 제품을 찾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희앤코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임세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극 중 임세미는 장태영의 누나 장태희 역을 맡았다. 따뜻한 성품을 지닌 장태희는 장태영과 박태영 사이 얽히고설킨 악연의 시작점이자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인물이다.임세미는 해당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그려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시사회 후 임세미가 두
도드람이 추석을 맞아 경기 이천시와 서울 강동구에 총 3000여만원 상당의 가정간편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도드람은 지난 16일 이천시청과 강동구청을 차례로 방문해 가정간편식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각 지자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본점이 위치한 이천시와 도드람타워가 있는 강동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강동구 지원 물품은 강동농협과 함께 준비했다. 도드람과 강동농협은 앞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주민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왔다.양측은 이번 추석 나눔을 포함해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박광욱 도드람 조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초반 2%대 급등하며 7100선을 웃돌고 있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3.12포인트(2.19%) 오른 7160.84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3.89포인트(2.20%) 상승한 7161.61에 개장했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75억원, 3163억원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42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강세다. 삼성전자(2.74%), SK하이닉스(3.43%), 삼성전자우(2.16%), SK스퀘어(3.37%), 삼성전기(7.84%), LG에너지솔루션(0.14%), 현대차(1.53%), 삼성물산(0.95%)은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0.14%), KB금융(-1.30%)은 내렸다.간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