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식품 ‘알큐민정’이 약국 입점을 계기로 판매 채널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알큐민정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온 일반식품 제품으로, 최근 약국 유통을 시작하며 오프라인 상담 기반 구매 환경에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약국은 제품 선택 시 신뢰와 설명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찾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약국에서는 온라인 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소비자나 가족을 위해 제품을 대신 구매하려는 방문객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상담을 통해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주상커머스 측은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이사장 류지훈)이 주최·주관한 시각장애인 연주자 양성 ‘D&LU(Discover & Level-Up) 프로젝트’가 오디션, 레슨/강의, D&LU 뮤직아카데미, 발표공연의 4단계로 구성되어 시각장애 음악인의 성장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었다. 2025년 3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각장애 음악인들은 이후 4월부터 전문 레슨과 강의를 통해 음악적 기초 및 표현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 8월에는 D&LU 뮤직아카데미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4일간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합주, 오케스트라 연습, 파트별 앙상블뿐
극한 환경에서 자생하는 원료를 기반으로 한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앤씨(TREEANNSEA)가 아시아 대표 뷰티 전시회인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Cosmoprof Asia Hong Kong 2025)에 참가해 홍콩 및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소개했다.트리앤씨는 이번 전시에서 사막과 북극, 마다가스카르 등 극한 환경에서 유래한 원료를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였다.사막장미 크림, 아가베 선인장 수분 사막 앰플, 북극 바이옴 히알루론 토너·세럼 라인과 함께, 메이크업 픽서 기능을 겸한 사막장미 미스트를 소개하며 고온다습한 기후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제품 구성을 강조했다.특히 전시 현장에서는 북극 바이옴 히알루론 세럼, 토너
2025년 12월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임영웅, 3위 아이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8,476,32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음원을 선보이고 있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우루과이 협정으로 외국 농산물 물밀듯 들어오던 1980년대 말 농협 간부로서 '신토불이' 논리 만들어 철저 대응한 이종석님, 제주도에 살면서 사슴섬 녹도를 일정시대 모기섬 문도로 나쁘게 바꾼 걸 되돌리고, 백록담 흰사슴처럼 먹이 함께 먹자고 친구 부르는 鹿鳴정신을 제주도 정신으로, 나아가 홍익인간 정신으로 고취하자 주창, 자존감 있는 사람은 생각의 뿌리가 튼튼해 무슨 일을 하든 튼튼한 생각
뉴욕증시가 성탄절이 지났음에도 한산한 거래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AI칩 설계 스타트업인 Groq 인수 소식에 전거래일보다 1.02% 상승 마감했다. 시총도4조6000억달러를 재탈환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강보합으로 마감했지만 마이크론은 최근 급등한 후휴증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0.67% 하락했다. 대만 TSMC는 1.35% 상승했다.빅테크주들도 혼조세를 보였다.테슬라가 차익 실현 매물에 2.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0.15%), 알파벳(-0.22%), 메타(-0.64%) 등도 약세로 마감했다. 반면 아마조은 강보합을 기록했다.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약세로 마감했다.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국제 은 가격이 45년 만에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자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관련 투자에 대거 뛰어들고 있다.26일(현지 시간) 인베스팅닷컴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은 선물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오후 4시 15분(뉴욕기준) 전거래일보다 9.8% 급등하며 온스 당 78달러도 돌파하고 있다. 은 가격은 1980년 1월 은 파동 당시 기록한 48.7달러를 45년 만에 경신한 이후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WSJ은 은 가격이 올 들어 2배 이상 오르자 개인투자자들이 은 현물이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며 다소 우려감을 표시했다. WSJ은 일부 투자자들은 유튜브 동영상이나 온라인 포럼 레딧에 올라온 은 투자
◇우리금융지주<부장 승진>▲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부장 전보>▲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우리은행<소속장 승진><금융센터 지점장>▲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지점장>▲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대학과 기업, NGO, 공공기관이 협력해 운영해 온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소셜임팩트스쿨’이 2025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소셜임팩트스쿨’이 축적해 온 교육 성과와 운영 모델이 지속가능발전교육 기준에 부합한 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은 학습자가 환경·사회·경제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과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르는 교육 접근으로, 교육을 통해 사회 전환을 이끄는 실행력을 중시한다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 산학협력단 디지털새싹 사업팀은 지난 13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더홀에서 2025 디지털새싹 덕성여자대학교 최종 성과공유회 및 발전방향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수행해 온 디지털 교육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향후 AI 융합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갑작스러운 폭설 예보에도 불구하고,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현장 교사, 전문 강사 등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덕성여대 디지털교육공학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들과도 실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화공생명공학과 박제영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원왕연, 오동엽 교수, 충남대 구준모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서로 다른 종류의 폐폴리에스터를 한 번의 공정(one-pot)으로 고부가가치 생분해성 열가소성 플라스틱으로 전환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본 기술은 폐 PET 병과 산업용 PBT 폐플라스틱을 분해·정제하는 기존의 고에너지 공정을 거치지 않고, 고분자 상태 그대로 연속 반응을 통해 새로운 열가소성 폴리에테르에스터(TPEE)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플라스틱 재활용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던 높은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12월 26일(금) 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48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관악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임직원 모금액과 관악문화재단 노동조합 성금 등을 더해 마련했다.관악문화재단은 이번 참여를 위해 내부 모금 캠페인을 기획하고, 구성원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공유해 자율적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재단 노동조합에서도 취지에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데 힘을 보탰다.관악문화재단 소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공식 위탁배송 파트너사 연합체인 쿠팡파트너스연합회(CPA, 회장 신호룡)가 새벽배송기사의 건강 문제를 협회 차원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구조적인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개인의 책임으로 인식돼 온 배송기사 건강 관리를 제도화해 현장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CPA는 최근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새벽배송기사 건강 관리를 최우선 안건으로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새벽배송은 장시간 운전과 반복적인 상·하차 작업, 불규칙한 생활 리듬이 겹치며 신체적 부담이 큰 시기로 꼽힌다. 이에 따라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구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