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식사 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기능성표시식품이다. 식후 관리에 초점을 맞춰 당 함량도 한 그릇(30g) 섭취량 기준 1g대로 낮췄다.콘플레이크 없이 국산쌀과 통밀, 귀리 등 통곡물을 뭉친 그래놀라에 카카오를 더했다.오리온 관계자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사용해 혈당 밸런스는 챙기고, 당 부담을 줄인 제품”이라며 “건강 트렌드에 발맞춰 영양 성분은 더하면서도 맛있게 그래놀라를 즐
하림은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토종닭 1만5000여 마리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대표적인 보양식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기부 물품은 백숙용 토종닭 1만5000여 마리로 구성됐다.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하림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여름철 식생활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유영삼 하림 기획조정실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토종닭이 이웃들의
행복얼라이언스는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인천 옹진군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행복얼라이언스에 1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1년간 약 7800식의 도시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결식우려아동의 식사 공백을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는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이후 인천 지역 아동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부평구와 중구
하이트진로는 올몰트 맥주 브랜드 ‘켈리’ 출시 4주년을 맞아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패키지 리뉴얼은 켈리 아이덴티티 강화의 일환으로 전반적인 디자인을 심플화하고 제품 전면에 ‘ALL MALT’ 문구를 내세웠다. 고급스러운 색감을 적용하고 브랜드 로고인 ‘Kelly’에 세련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켈리 출시 4주년을 맞아 올몰트 맥주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라인을 새 옷으로 단장하게 됐다”며 “국내 프리미엄 올몰트 맥주의 기준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맛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캡슐 형태의 올리브유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는 장점으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제품 선택 시 전성분과 원재료 표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캡슐형 올리브유 제품은 모두 동일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일부 제품은 올리브유 외에 여러 종류의 식물성유지를 혼합한 원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순수한 올리브유를 캡슐 형태로 섭취하려는 소비자라면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해 올리브유를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특히 제품 뒷면의 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전성분 상 식품유형에서 올
쿠팡은 생필품 특가 상품을 모은 ‘여름 생필품 페어’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기획전에는 세탁∙청소 세제부터 헤어∙바디 용품, 위생용품까지 80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비트∙위칙 등 대표 세탁 브랜드를 비롯해 ▲엘라스틴∙려 등 헤어용품 ▲유시몰∙텐티본조르노 등 구용품 ▲이너시아∙템포 등 여성용품까지 라인업을 구성했다.대표 특가 상품으로는 ▲비트 진드기 침투세탁 액상세제 일반용 본품 ▲엘라스틴 프로틴 클리닉 10000 고영양 단백질 트리트먼트 ▲텐티본조르노 일사오공 아쿠아민트향 구취치약 등이 있다.와우회원을 위한 할인 혜택도 있다. 행사 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2만 원 이상
비올메디컬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과 공동으로 의료진 대상 학술행사 'V.CODE : SYLFIRM X JUVELOOK'을 개최하고 실펌엑스(SYLFIRM X)와 쥬베룩(JUVELOOK)을 활용한 복합 시술 전략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바임 본사 부속의원에서 열렸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법과 복합 시술 활용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펌엑스의 듀얼 웨이브 기술과 다양한 적응증에서의 활용 사례를 비롯해 쥬베룩의 기술적 특성과 복합 시술 적용 방안이 발표됐다. 두 제품을 함께 활용한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도 공유됐다.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은 모공과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3일 경기 오산 벌음동 '금호건설 오산세교 아테라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건설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작업 현장 내 부스를 운영하며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가량 약 200명의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 지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쿨타월, 아이스 쿨팩, 쿨링 패치 등 물품을 제공했으며,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분말을 제공해 근로자들의 체온 관리와 수분 보충을 지원했다.체험 프로그램은 폭염 대비 안전 수칙을 바탕으로 한 플링코 게임 이벤트를 운영해 폭염 상황에서 근로자들이 행동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난 9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2026년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 지역소생 분야에 선정돼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150여 개 기초·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문화재단은 신도림역 선상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 959'의 운영 성과를 전국 문화재단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문화철도 959'는 전국 최초로 철도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생한 모델이다. 2017년 개관 이후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총 4종이다. 4개 제품 모두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원재료와 함께 국물을 통째로 얼리지 않고 풍미를 응축한 농축 소스 형태로 구현해 한 팩에 담아냈다.조리 과정은 해동 없이 냄비에 제품 한 팩과 권장량의 물을 넣고 가열한 후, 물이 끓고 나서 180초만 더 조리하면 국물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더 많은 국물요리를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벌꿀오소리와 카피바라, 정어리 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신규 생물의 서식 환경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수의사와 아쿠아리스트, 해외 동물 전문가 등이 약 2년간 준비 과정을 거쳐 사육 환경과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벌꿀오소리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 동물이다. 전용 전시 공간은 반사막 서식 환경을 고려해 흙과 나무를 활용해 조성했으며, 다양한 구조물과 환경 풍부화 시설을 배치했다. 아쿠아플라넷은 동물의 건강 관리와 영양 설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카피바라 전시 공간에는 물을 선호하는 습성을 고려해 수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지난 3일 강릉에서 한국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제품 수입 방식이 아닌, 국내에 직접 매뉴팩처를 구축해 초콜릿을 생산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3년 파리에서 시작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카카오빈 선별부터 제조까지 관리하는 ‘카카오 투 타블렛’ 기준을 바탕으로 원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브랜드다.행사에는 브랜드 창립자인 알랭 뒤카스 셰프가 직접 참석해 한국 파트너인 UCK파트너스 김수민 대표, (주)학산 김의열 대표와 함께 초콜릿을 깨트리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어 강릉 매뉴팩처 준비 과정을 담은 아카이
골든블루는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의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패키지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자리 잡은 홈술 및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골든블루 쿼츠 전용 글라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쿼츠’ 700ml 1병과 하이볼 전용 글라스 1개, 그리고 소책자인 ‘쿼츠 하이볼 레시피 북’으로 이뤄져 있다.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하이볼을 즐기는 홈술족들을 위해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특별한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