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는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회장이 OBS와 함께하는 ‘전 국민 안전캠페인’ 릴레이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해 예방 중심의 직장인 건강관리 중요성을 안내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지은 회장의 참여 메시지를 담아 1일부터 한 달간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된다. 방송 시간은 8시 25분, 11시 25분, 17시 55분, 20시 55분이다.이 회장은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예방 중심 일터 건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직장인 건강관리는 다친 이후 치료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는 ‘다치기 전에 막는 것’이 진정한 건강관리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그는 “반복되
◇ 승 진<지역본부장 대우>▲부천내동종합금융센터장 김규남<지점장>▲사가정역종합금융센터장 김봉철 ▲판교테크노밸리지점장 김성호 ▲시화센트럴지점장 김은성 ▲역곡역지점장 김현정 ▲진해지점장 김형준 ▲수서역지점장 박용무 ▲송도역지점장 박유숙 ▲압구정중앙지점장 우민경 ▲용답동지점장 이기선 ▲세검정지점장 이미나 ▲서산지점장 정건양 ▲두실역지점장 정주영 ▲삼성역지점장 최병철 ▲영등동지점장 허정 ▲숭의동종합금융센터장 황정택◇ 전 보<지점장>▲목동스텔라지점장 김선희 ▲신현동지점장 김운수
성수석 이천시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이천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성 시장은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산업혁신과 교통, 교육, 복지 등을 아우르는 8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성장도시 도약을 선언했다.시는 이날 오전 설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기관·단체장, 각계각층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이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성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공식 선포하고 ▲미래를 키우는 산업혁신 ▲성장을 연결하는 교통도시 ▲일과 삶이 조화로운 안심도시 ▲미래인재
오산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과 함께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의 막을 올렸다.시의회는 1일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김종욱 의원(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정윤영 의원(나선거구·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거에는 재적의원 8명이 모두 참석했으며 의장 선거에서는 김종욱 의원이 5표를 얻어 3표를 획득한 박창선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고 부의장 선거에서는 정윤영 의원이 5표를 얻어 조미선 의원(3표)을 누르고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됐다.이어 열린 제10대 오산시의회 개원식에는 시의원 8명을 비롯해 조용호 오산시장과 차지호 국회의원 등
전국 최초 직선 3선에 성공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일 주민직선 5기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학생 성공시대' 완성을 위한 새로운 4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도 교육감은 이날 인천시교육청 정보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교육은 아이들을 하나의 잣대로 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고유한 결을 발견하고 그 결대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지난 8년은 이러한 교육철학을 지키기 위한 도전과 실천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앞으로의 4년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인천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특히 도 교육감은 주민직선 5기 핵심
용인특례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구성을 마무리하며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 새 지도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여야는 주요 직책을 나눠 맡으며 협치 체제를 구축했고 새 의장단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집행부와의 원활한 소통을 약속했다.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재적 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의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정순 의원(풍덕천1·동천동)이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국민의힘 김길수 의원(구갈·상갈동)이 선출됐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의장과 부의장을 여야가 각각 맡는 균형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6기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리며 ‘교육혁명’을 통한 경기교육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특히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신뢰하는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조원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교사와 학생, 학부모, 시민 등 경기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취임식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 선포식’을 진행했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새로운 경기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새벽, 경기에서 시작”안 교육감은 취임사를
민선9기 의왕시가 새로운 도약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1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2대 의왕시장 취임식을 갖고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의왕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하며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종교계 대표, 지역 언론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시민 중심의 미래 비전과 실천 의지가 강조됐다.◇"성과를 완성으로"…민선9기 새로운 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로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에 서명하며 민선9기 핵심 성장전략을 공식화했다. 첫 결재를 반도체 정책에 집중한 것은 경기도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더욱 강화하고 국가 경제 성장의 동력을 경기도에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강한 성장 반도체'로 민선9기 첫 행보…경제1번지 경기도 선언추 지사는 1일 취임 직후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안)'을 결재하고, 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과 기업 투자 지원을 위한 행정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추 지사는 "이번 대책은 민선9기 정책 목표인 '강한 성장 반도체로 경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민선8기가 용인의 대도약을 위한 기반을 닦은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결실을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완성의 시간입니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이날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을 통해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공식 선언하며 새로운 4년의 항해를 시작했다.시 최초의 재선 시장으로 다시 시민의 선택을 받은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과 도시 경쟁력 강화, 교육·문화·복지 혁신, 시민 중심 행정을 아우르는 청사진을 제시했다.특히 ‘르네상스적 선도 도시’라는 새로운 도시 비전을 내세우며 산업과 문화, 교육과 복지
민선 9기 첫날부터 현장을 찾은 김보라 안성시장이 복지와 농업, 산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특히 김 시장은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1일 오후 공도읍과 양성면, 서운면 일대를 잇달아 방문하며 복지·농업·산업 분야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민선 9기의 시작을 행정기관이 아닌 시민 곁에서 열겠다는 상징적인 행보다.◇복지 현장에서 확인한 '시민 체감 행정'김 시장은 먼저 공도읍에 위치한 '올드장금씨댁 2호점'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다회용기에 반찬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대표 신정인)이 배우 강하늘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 브랜드 캠페인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캠페인 슬로건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익숙한 속담의 구조를 차용했다. 여러 채널을 오가며 시술 정보를 일일이 찾고 비교하기보다 바비톡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탐색하는 사람을 ‘톡한 자’로 위트 있게 표현하며, 바비톡을 시술 정보 탐색의 스마트한 시작점으로 각인시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이번 캠페인은 미용 시술이 특별한 날을 위한 이벤트성 소비를 넘어 일상적인 자기관리 루틴으로 자리 잡
인하대학교 제17대 총장 선출 절차가 본격화했다.인하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제17대 총장 초빙 공고를 냈다.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7월10일 오후 3시까지 후보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이번 총장 선출은 조명우 현 총장의 3선 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복수의 학내외 인사가 후보군으로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다.초빙 공고에 따르면 응모 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다. 대학 전임교원 20년 이상 경력자, 총장 역임자, 차관급 이상 공직 경력자, 국책 연구기관장급 경력자, 국영기업체장 또는 대기업 부사장 이상 경력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도 응모 대상에 포함된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