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 달간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창립 55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5’를 테마로 총 세 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했으며, 10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은 물론 전국 마제스티골프 취급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마제스티골프 클럽 구매 후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55주년 스페셜 55 럭키 드로우’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 김자영, 김영 프로와 함께하는 마제스티골프 공장 견학 및 골프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50명에게 한정판 마제스티 항공 커버를,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MAJ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통계 데이터 구축과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지난 1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 진흥과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통계의 날'은 국가데이터처가 국가통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협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국가 통계조사에 협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협회는 2017년부터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택관리사 회원을 대상으로 국가 통계조사 안내와 홍보, 교육 등을
지난 달 10일 상장한 로봇 제조업체 유니트리 주가가 10여일만에 주가가 반토막이상 나는 등 대규모 IPO(기업공개)에 따른 피로감이 나타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지적했다.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창신메모리(CXMT)·유니트리(위수커지) 등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기업공개(IPO)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지속되기 어렵다며 '피크 아웃'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중국 기업들의 IPO 규모 합계는 3분기 들어 1190억 위안(약 24조4000억원)을 기록, 2023년 3분기의 1140억 위안을 넘어섰다.CXMT는 지난달 IPO를 통해 최대 666억1만위안(약 13조7000억원)을 조달했고, 유니트리는 이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두칸은 지난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 'LOOP: The Endless Becoming'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연에서 반복되는 순환과 재생을 이번 컬렉션의 주제로 삼았다.최충훈 디자이너는 꽃이 피고 지는 과정과 빛이 생성되고 사라지는 모습에서 이미지를 가져왔다. 자연과 빛, 시간 등에서 얻은 이미지를 드로잉과 디지털 작업을 거쳐 그래픽으로 재구성했다. 런웨이에서는 그래픽을 반복하거나 겹치는 방식으로 변주했다.의상에는 드레이핑과 비대칭 절개, 레이어링 등을 적용했다.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실루엣이 달라지도록 구성했다. 시폰과 레이스에는 데님과 자카드를
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라이프스타일 호텔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글래드 호텔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객실 패키지와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 라이프스타일 상품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수상 기념 패키지 'GLAD, Gladly Moment(글래드, 글래들리 모먼트)'는 9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
모공관리 전문 K-더마 브랜드 비더스킨이 약국 뷰티 유통 플랫폼 ‘뷰티파마시’와 손잡고 수도권 약국 50곳에 입점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은 명동, 홍대, 인천공항 등 내·외국인 유입이 활발한 주요 상권 약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비더스킨은 약국 내 전용 매대인 '뷰티파마시'과 전문 약사의 1:1 맞춤 상담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임상 기반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및 글로벌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입점 품목인 '비건 레티날 바쿠치올 세럼'은 주름과 모공을 동시에 관리하며, '바하플러스 포어 제로 엑스폴리에이터'는 30초 만에 블랙헤드와 묵은 각질을 정돈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비건 인증과 인체적
캐나디안 커피하우스 팀홀튼이 국내 1호점 신논현역점을 '빈티지 캐나다' 디자인을 적용해 새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빈티지 캐나다 콘셉트는 캐나다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국 시장의 고객 특성과 취향을 반영한 한국 팀홀튼만의 공간 전략이다.지난해 하남미사역점에서 처음 선보인 뒤 삼성역점, 교대역점, 서소문로점 등으로 확대해 왔다. 캐나다 가정집과 코티지의 분위기를 한국 소비자의 카페 이용 패턴에 맞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우드 소재와 브라운 계열 색상, 체크 패턴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신논현역점은 2023년 개점 이후 처음 진행된 리뉴얼을 통해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를 전면 개편했다. 강남 오피스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오랫동안 자녀를 부양하지 않거나 연락을 끊었던 부모가 자녀 사망 후 상속을 요구하는 분쟁에서 해당 부모의 상속권 자체를 박탈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법도종합법률사무소는 개정 민법에 따라 피상속인에 대한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거나 학대 등 심히 부당한 대우를 한 상속인에 대해 가정법원이 상속권 상실을 선고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이른바 '구하라법'으로 불리는 상속권 상실 제도는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됐다. 헌법재판소 결정일인 2024년 4월25일 이후 개시된 상속에도 적용된다.상속권 상실이 확정되면 해당 상속인은 상속분뿐 아니라 유류분도 받을 수 없게 된다. 유언으로 재산을 받지 못한 상속인이 일정 비율의 재산을
현대백화점이 중국 상하이 ‘BFC몰’과 VIP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중국 BFC몰과 ‘VIP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양사 VIP 고객을 대상으로 상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BFC몰(영업면적 9만6000만㎡, 약 2만9000평)은 총 43만㎡(약 13만평) 규모의 BFC 복합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다. 해리포터, 포켓몬스터 등 글로벌 IP 팝업스토어와 새해 연등제, 야시장 등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필수 여행코스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K팝 아티스트인 지드래곤과 블록 제조사 옥스포드가 협업한 ‘아트토이 팝업스토어’를 중국 최초로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 VIP 고객이 BFC몰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중국 파트너사 천마스포츠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현지 전용상품 개발과 공급 품목 다변화에 나선다.배럴은 지난 4월 천마스포츠와 약 260억원 규모의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한 뒤 7월 첫 물량 선적을 마쳤으며, 이후 추가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중국 현지에서는 티몰 공식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배럴은 2026년 FW 시즌부터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전용상품을 별도로 기획해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 판매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의 취향과 계절별 수요, 유통 환경 등을 상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다는 계획이다.공급 품목도 넓힌다. 기존 스윔웨어와 워터스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을 병제품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순하리진 병제품의 알코올 도수는 9도, 용량은 330ml이며, 통과일 그대로 동결 침출해 더욱 진한 과일향과 맛, 제로 슈거라는 ‘순하리진’의 고유의 특성은 유지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차가운 얼음결정을 형상화한 투명병에 얼음의 반짝임을 구현한 은빛 광택의 라벨이 적용됐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과일탄산주를 중심으로 한 RTD 주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순하리진 2종의 병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트렌
대상 청정원이 ‘콩담백면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콩담백면 플러스’는 두유 함량을 높인 사리면 제품이다. 1인분(150g) 기준 계란 1개, 우유 1잔(200g), 사과 1개(250g)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7g), 칼슘(333mg), 식이섬유(6g)를 각각 함유했다.청정원의 기술력으로 일반 면의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냉장 보관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상온 보관을 위한 고온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신선함과 면의 탄력을 위해서다.소면과 유사한 1.6㎜ 두께를 적용해 비빔국수나 누들 샐러드 등 차가운 면요리는 물론,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활용할 수 있다. 별도로 면을 삶을 필요 없이 포장 속 물만 덜어내면 면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 정수기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부문 통산 12번째 1위다.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만족도 측정 모델이다. 소비자가 제품과 서비스의 건강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환경성 등을 평가해 산업군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조사에서 정수기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청호나이스는 1993년 설립 이후 정수기 제품을 개발해왔다. 얼음정수기를 비롯해 사용 공간과 기능에 따라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The M'은 가로 19.5㎝, 깊이 43㎝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