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수서역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추진됐으며, 에스알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봉사단’이 수서역 주변 산책로를 찾아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행복나눔 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이번 플로깅 활동 이외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여름·겨울나기 물품 후원, 경로잔치 지원, 배식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중이다.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생활용품 브랜드 헬로팟(Hello Pod)이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으로부터 피부자극지수 0.0 판정을 받은 비건 타블렛 세탁세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분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세탁 후 섬유에 남는 잔류물 문제를 해결하고 빨래냄새를 잡는데 중점을 두었다.일반적으로 세탁 후에도 빨래 냄새가 지속되거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 세제 성분 자체의 문제보다 ‘잔류 세제’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농축캡슐세제의 대중화로 사용 편의성은 높아졌으나, 캡슐 외피가 완전히 녹지 않고 섬유 사이에 남는 찌꺼기 문제가 소비자들의 주요 불편 사항으로 제기되어 왔다.가루나 액체 세제 또한 적정량을 초과해 사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 전담부서’ 신설 공약을 내놓으며 생활밀착형 행보를 이어갔다.시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아파트 관리 체계를 시 차원에서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유 후보는 12일 ‘아파트, 유정복이 답하다’를 주제로 시민소통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 인천시지부 이선종 지부장을 비롯해 성낙신 남동구지회장, 송상화 연수구지회장, 강석운 미추홀구지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전아연 인천시지부 측은 공동주택 관리문화 발전과 전문성 강화
국가철도공단 SE(System Engineering)융합본부 임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12일 공단 SE융합본부는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했다. 또한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국가철도공단 김윤양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교육청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도내 학생 선수 292명을 출전시키며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에 나선다.이번 대회는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며 전국 장애학생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장애인 체육대회다. 대회는 장애학생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진행된다.도교육청은 사전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수를 확정했으며 초·중·고 학생 선수 292명이 출전한다. 참가 학생들은 지체·뇌병변·시각·청각·지적(발달) 장애 부문에서 농구, 보치아, 수영, 탁구, 육상 등 총 15개 종목에 나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유라시아 철도 운송의 표준을 논의하는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 국제 철도 화물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코레일은 오는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화물분과의 ‘통일 통과운임’(ETT) 협약 회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OSJD는 유라시아 철도의 국제표준을 수립하고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유라시아 국제철도망과 연계한 철도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0개 회원국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OSJD 화물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코레일이 주최했으며, 중국, 러시아 등 14개국 철도기관과 5개 물류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제 철도로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추미애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용인 반도체 관련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정상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이 후보는 12일 추 후보의 ‘삼성 공정률 40%’, ‘2026년 하반기 제1공장 가동’ 발언에 대해 “용인 반도체 사업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비판한 데 이어 하루 전인 11일에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산업 지원 행보를 이어갔다.◇“삼성 공정률 40%(?) 현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추 후보의 발언은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를 그대
미디어 전문 채용 플랫폼 미디어잡이 방송·콘텐츠·언론 분야 주요 기업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미디어잡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연합뉴스, 채널A 뉴스비전,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한국잡지협회 등이 신입·경력 인재와 교육생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26 방송&콘텐츠 미래내일 인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방송·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심 있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에게는 현업 멘토링과 실무 경험, 수료증 발급, 참여지원금과 체류지원비 지원 등이 제공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13일까지다.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은 산업방송 채널i 보도팀 영상촬영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2일 선거사무소인 ‘정복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과 인천 지역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유 후보에 대한 지지와 필승 의지를 다지며 사실상 본선 선거전의 시작을 알렸다.유 후보는 이날 인천국제자유특별시 추진과 교통 혁신, 미래 산업 육성, 재정 건전성 성과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오직 인천,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인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 핵심 인사 등 총집결… "유 후보가 인천 이끌 적임자”이날 정복캠프 개소식에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프리미엄 안주·간식 스낵 전문 브랜드 아라움(ARAWOOM)이 5월 야외활동 시즌을 겨냥해 ‘5월의 아웃도어 간식 페스티벌’ 기획전을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캠핑,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시 취식이 간편한 인기 제품군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아라움은 지난 4월 진행된 ‘Picnic ON’ 기획전을 통해 봄철 간식 수요에 맞춘 제품 구성과 할인 혜택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기획전은 최대 50% 할인 및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굿즈 증정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했다.이번 5월 기획전은 전월의 흐름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맞춤 간식 세트’를 신규 구성했다. 해당
코스피 지수가 7999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팔천피(코스피 8000) 진입을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장초반 지수를 끌어올렸던 반도체 투톱이 신고가 경신 뒤 나란히 하락하며 6거래일 만에 상승 랠리가 종료됐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9.09포인트(2.29%) 내린 7643.1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1.17포인트(1.68%) 상승한 7953.41에 개장 후 장중 한때 7999.67까지 올랐다가 7421.71까지 하락하며 급격한 변동세를 보였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9만1500원(2.10%) 196만7000원(4.63%)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30만전자, 200만닉스를 가시권에 뒀지만 외국인의 매도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는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개최한 '2026 관악 책빵축제'가 관람객 13만여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베이커리와 독립서점, 출판사, 예술인, 유관기관 등 60여 개 부스가 참여한 지역상생형 축제로 기획됐다.행사 이틀간 빵 판매 부스와 독립서점 부스 곳곳에서 준비된 물량이 조기 품절되는 등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현장에서는 지역 대표 베이커리인 '쟝블랑제리'와 함께하는 5m 대형 케이크 커팅 퍼포먼스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학순 기능장과 어린이 10명이 대형 케이크를 함께 만들었으며, 커팅식 이후 현장 주민들과
까소디자인이 지난 5월 선보인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 ‘DryAged Master 380 Pro’가 사전 판매 1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까소디자인은 5월 4일 공식 론칭 이후 조선팰리스, 이타닉 가든, 비스트로 노뜨르 등 국내 호텔과 파인다이닝 업장을 중심으로 설치 및 계약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제품의 공식 앰버서더인 '면서울' 김도윤 셰프는 현재 실제 운영 중인 업장에서 ‘DryAged Master 380 Pro’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전문 셰프의 실사용 사례가 확보되면서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그간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장비 시장은 고가의 초기 비용과 설치 환경의 제약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