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슈퍼주니어 려욱이 감성 발라드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공개된 려욱의 두 번째 미니앨범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는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브루나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아르헨티나, 페루, 몰타,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전세계 14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솔로 보컬리스트로 돌아온 려욱의 입지를 뜨거운 관심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려욱은 2일 저녁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려욱은 타이틀 곡 ‘너에게 (I’m not over you)’부터 수록곡 ‘우리의 거리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브라질 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오마이걸이 오는 29일 리우데자네이루를 시작으로, 30일 포르투알레그리, 31일 쿠리치바에서 팬사인회와 더불어 2월 2일 상파울로에서 팬미팅 등 브라질 내 총 4개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마이걸이 브라질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그동안 오마이걸은 몽환적이면서도 소녀적인 감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브라질에서는 어떠한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마이걸은 ‘2019 일본 데뷔 기념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카카오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랍’ 기능을 출시한다고 3일밝혔다. 카카오톡 ‘서랍’은 이용자들이채팅하며 상대와 주고받은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등 다양한 형태의 개인 디지털 자산을 ‘나와의 채팅방’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각 채팅방에서 흩어져 있는 개인 디지털 자산들을 손쉽고 편리하게 한 곳에서 모아보고, 검색할 수 있어 체계적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기능은 나와의 채팅방 내 우측 상단의 사이드 메뉴 버튼을 클릭하면 보여지는 ‘내서랍’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메모, 사진과 동영상, 파일, 링크등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본격 복수를 시작하며 보여준 그의 두 얼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25, 26회에서는 최진혁이 신성록과 이엘리야를 이간질하고 궁지로 몰아넣으며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유라(이엘리야 분)가 자신의 금고를 열어 보석과 현금 등을 훔쳤다는 사실에 분노한 이혁(신성록 분)은 천우빈(최진혁 분)과 함께 황실 정신병원으로 향했다. 정신병원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유라가 있었고 이혁은 의료진들을 불러 유라의 화상 흉터를 자극하며 고통을 느끼게 했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혁의 잔인한 모습에 놀랐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걸그룹 우주소녀가 새 앨범 'WJ STAY?'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우주소녀의 새로운 앨범 'WJ STAY?(우주 스테이?)'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맑고 투명한 오렌지빛 배경에 우주소녀의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La La Love’(라 라 러브)를 포함해 ‘You Got’(유 갓), ‘1억개의 별[Star]’, ‘그때 우리[Memories]’, ‘칸타빌레(노래하듯이)[Cantabile]’, ’12 O’clock’(트웰브 어클락), ‘우주정거장[UJUNG]’ 등 총 7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La La Love’는 ‘이게 사랑일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후속작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이종석의 첫 스틸 컷을 공개했다.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지만, 지금은 ‘무쓸모’가 된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가 그 주인공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공개된 사진 속 스타작가 ‘차은호’로 완벽 변신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카카오 M(카카오엠)이 글로벌 보이그룹의 새 얼굴을 찾는 오디션을 개최한다. 카카오 M은 “오는 1월 19일 서울 강남구 스타힐빌딩에서 차세대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보이그룹의 멤버가 될 인재를 찾기 위한 보이그룹 오디션 ‘카카오 M 보이 오디션’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오디션에는 보컬과 랩, 댄스, 연기, 모델, 싱어송라이터 등 총 5개의 개인 분야와 2인 이상 8인 이하의 댄스팀 지원이 가능하다. 1999년 이후 출생자로 남자에 한해 지원을 받는다. 오디션 접수는 카카오 M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접수는 2일부터 14일까지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3일 영상 제작 광고 중개 플랫폼 ‘비드박스’를 선보였다. 비드박스에는 더에스엠씨그룹 내 10개 영상 제작사가 연합한 ‘스튜디오 얼라이언스’가 참여한다.비드박스는 이용자의 예산과 목적에 맞는 제작사를 연결하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간편화된 프로세스로 특색 있는 영상 전문 제작사를 이용자를 신속하게 잇는다. 이용자는 각 제작사의 포트폴리오를 사이트 내에서 세밀하게 검색할 수 있다. 영상 콘텐츠 외에도 전략, 기획, 확산, 유통 등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또한, 브랜드 타깃에 맞춰 확산 가능한 브랜디드 영상 콘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배우 송혜교가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마법 같은 멜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송혜교는 극중에서 슬픔, 그리움, 애틋함, 설렘 등 사랑의 감정을 풍성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멜로 감성을 채우고 있다. 송혜교의 섬세한 연기와 풍부한 표현력이 드라마의 흡인력을 높였다. . 지난 2일 방송된 "남자친구" 9회 방송에서는 김진혁(박보검 분)과 잠깐의 이별의 시간을 갖는 차수현(송혜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수현은 자신 때문에 김진혁의 신상이 공개되고, 그가 힘들어졌다는 것에 더 마음 아파했다. 평범함이 깨진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 차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오는 14일 컴백을 앞둔 여자친구가 멤버 소원, 엄지의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의 소원, 엄지 개인·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원과 엄지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에 도전한 소원은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해 여신 비주얼을 뽐냈고, 핑크색 벨벳 원피스를 입은 엄지는 청초한 비주얼과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마주선 채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는 리더와 막내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청하가 신곡 ‘벌써 12시’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 청하의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가 다음 날인 3일 현재(오전 8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도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 소리바다,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 청하의 ‘벌써 12시’는 2위에 안착하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청하는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와 미니 2집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미니 3집 타이틀곡 ‘러브 유(Love U)’에 이어 ‘벌써 12시’로 네 앨범 연속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음
우리 조상들은 생전에 고인이 입었던 가장 좋은 비단옷을 수의(壽衣)로 사용했다. 삼베로 수의를 만드는 풍습은 일본식이다. 1934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의례준칙'을 통해 관혼상제 같은 우리의 전통 생활양식을 일본식으로 바꾸면서 삼베 수의 문화가 시작됐다. 또 유족 완장과 리본, 국화로 치장한 영정 등 오늘날 보편화된 장례문화 상당수가 일제강점기의 잔재다. 서울시와 시립 장사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빼앗긴 길, 한국 상·장례 문화의 식민지성'이라는 주제의 장례문화 전시회를 내년 1월20일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내
서울시 노원구가 1월부터 저소득층에게 무료 영구차를 지원하는 ‘노원형 장례서비스’를 선보인다. 노원구의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영구차 지원, 빈소차림, 추모의식 등 최소한의 장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원 장제급여 75만 원 이외에, 서울시와 협력하여 간단한 빈소차림과 추모의식을 제공한다. 특히, 무료 영구차 지원은 노원구만의 특화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 장제급여를 받는 자로서,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신 1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고인을 시립승화원으로 모시는 ‘마지막 보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노원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