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때는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지만, 지금은 ‘무쓸모’가 된 고스펙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가 그 주인공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공개된 사진 속 스타작가 ‘차은호’로 완벽 변신한 이종석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출판계 최연소 편집장에 베스트셀러 스타작가답게 카메라 앞에서 능숙하게 짓는 미소는 비주얼만으로도 설렘을 증폭한다. 이어진 사진 속 시크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이종석의 모습은 ‘일’에 있어서는 엄격하고 냉철한 ‘차은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더한다.
이종석은 천재작가이자 출판사 ‘겨루’의 최연소 편집장 차은호 역을 연기한다. 차은호는 일에서만큼은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로 극강의 비주얼까지 갖춘 인물이다.
제작진은 “무심하지만 다정하고, 시크하지만 따뜻한 ‘차은호’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이종석의 섬세한 연기력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지 못한 이종석의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오는 1월 2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