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남자 역할을 구분하는 시대는 지났다. 리빙 하면 여성을, 자동차 하면 남성을 많이 떠올렸던 고리타분한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리빙 쇼핑몰 ‘리빙픽’과 차량용품 쇼핑몰 ‘오토커넥트’를 운영 중인 크리머스 기업 아이비엘(대표 박창원)은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남녀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이색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다.여성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리빙 제품군에서 남성의 구매 비중이, 남초가 뚜렷한 자동차 제품군에서 여성의 구매비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리빙픽’이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성 비율이 60%로 여성 40% 대비 20%P가 높았다. 이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건영)은 지난 25일부터 서울 소재 4개 영업점에서, 최근 생산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직원들은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양파 1.5kg짜리 1망(총 300망) 또는 양파장아찌 1병(총 500개)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영업점에 양파 팔아주기 운동 홍보 현수막을 부착하고 고객들에게 본 운동의 의미를 설명하는 등 양파 소비 촉진의 필요성을 적극 전파하고 있다. 본 행사는 준비한 사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김건영 대표이사는 “이번 NH저축은행의 「양파 팔아주기 운동」이 시름이 깊은 양파 재배 농가의 고
△ 교무처 교무과장 이석구△ 교무처 학사과장 고진식△ 학생처 학생과장 김영진△ 입학본부 입학과장 이상돈△ 산학협력단 행정지원과장 서승종△ 산학협력단 연구회계과장 천병광△ 인문대학 행정실장 박 선△ 자연과학대학·스포츠과학부통합행정실장 윤현진△ 경제통상대학·경영대학·국제전문대학원·경영대학원·경제통상대학원·금융대학원통합행정실장 이민선△ 나노과학기술대학·생명자원과학대학통합행정실장 신호경△ 대학원정책실장 최재민△ 평생교육원 행정실장 박말원△ 언어교육원 행정실장 배성윤△ 대학생활원 행정실장 박상훈△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행정실장 민경상 (이상 7월 1일자)
여름 무더위 속에 원기회복을 위해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비싼 가격과 조리과정의 번거로움 때문에 보양식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도 많다. 이에 다향오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레토르트 보양 간편식 ‘오늘은 진삼계탕’과 ‘오리순살 누룽지탕’ 2종을 출시했다.다향오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늘은 진삼계탕’과 ‘오리순살 누룽지탕’은 100% 국내산 삼계닭과 순살 오리 안심에 찹쌀, 수삼, 대추, 찹쌀 누룽지 등 국내산 재료로 속을 꽉 채워 맛과 영양 모두 갖춘 보양 간편식 제품이다. 프리미엄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1인 가구, 소가구도
화웨이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MWC 상하이 2019'에 참가해, '5G가 주도하는 디지털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5G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사례, 미래 비전 등을 공유하는 '5G 이즈 온 서밋(5G is On Summit)' 행사를 개최했다. 라이언 딩(Ryan Ding) 화웨이 이사회 임원 겸 통신네트워크 비즈니스 그룹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5G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새로운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라이언 딩 화웨이 사장은 "화웨이는 지금까지 50건의 5G 상용화 계약을 체결하고, 15만개 이상의 기지국을 출하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5G 네트워크 상용화는 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라이언 딩 사장은 "한국, 영국, 스위스, 이탈
올가홀푸드가 건강을 생각하는 영양 간식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는 원물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최대한 살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베이글칩’, ‘황태스틱’, ‘감말랭이’ 등 영양 간식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국내 원물 간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원물 간식 시장 규모는 2014년 5000억원 규모에서 2017년 6200억원으로 연평균 약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원물 간식이란 재료가 되는 원물의 맛과 영양소를 최대한 살리고, 첨가물이나 인공적인 가공을 최소화하여
뮤지션 박기영이 다가오는 무더위와 싸울 수험생들과 자신의 꿈을 위해 땀 흘리며 달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노래 ‘치어 업’(Cheer up)을 공개한다.28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박기영의 신곡 ‘치어 업’은 박기영이 2016년 겨울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매 계절마다 선보이는 ‘사계 프로젝트’의 2019년 여름 싱글이다. ‘치어 업’은 박기영이 고3 수험생 팬으로부터 받은 사연에 회답으로 직접 노랫말과 멜로디를 써 완성한 '싱 포 유'(Sing for you) 곡이다.‘치어 업’은 60~70 년대 고전 소울을 기반으로 한 블루스, 뉴 재즈 스타일의 곡으로 그루브 넘치는 피아노에 빈티지한 신디사이저를 더해 일렉트로닉한 사운드로 편곡했다.
2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7월 3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 미국산 워싱턴 체리(800g/팩)를 1만2990원, 제휴카드(마이홈플러스, 신한, 삼성) 결제 고객에게는 2000원 할인된 1만990원에 판매한다.미국산 체리는 올해 초 캘리포니아 산지에 수개월에 걸친 폭우가 덮치면서 생산 물량은 크게 줄고 시세는 전년 대비 30% 이상 폭등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5월부터 워싱턴 체리 100톤 물량을 사전 기획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마련했으며, 특히 항공 직송으로 보다 신선한 상태로 공급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월드컵점, 의정부점, 성서점 등 50개 주요 거점 점포에서 시식 행사도 연다.유종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인절미를 넣어 고소함과 쫄깃함을 극대화한 ‘인절미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미니스톱은 무더운 계절을 맞아 여름인기 메뉴인 콩고물 빙수를 디저트화 시킨 케이크 디저트 ‘인절미 케이크’를 선보인다. ‘인절미 케이크’는 고소한 콩고물 크림과 팥 크림이 겹겹이 쌓여있어 빙수를 연상시키는 냉장 디저트다.‘인절미 케이크’는 팥 크림과 콩고물 크림을 베이스로 빙수 떡을 함께 넣어 콩고물 팥빙수의 맛을 구현했다. 또한 먹기 좋게 소분한 인절미와 콩가루를 크림 위에 토핑해 기존 케이크 상품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쫄깃함과 고소함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인절미 케이크’는 각종
다이나핏이 국내 최초로 전국 최고의 야구 아마추어 강속구왕을 가린다.하이퍼포먼스 스포츠브랜드 다이나핏이 전국 최고의 아마추어 강속구왕을 선발하는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을 오는 7월 8일부터 개최한다. 상금을 비롯해 2020 프로야구 시구 기회, 메이저리그(MLB) 관람 여행권 등 총 8천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대규모 챔피언십으로, 대회 전 과정이 SBS Sports 채널을 통해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이번 대회는 SK 와이번스 후원 등 한국 스포츠 발전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온 다이나핏이 국민 스포츠로 꼽히는 야구가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 스포츠로 그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아마추어 야구 문화 활
카카오프렌즈가 일본 최대의 라이프스타일 문화공간 츠타야에서 입점 러브콜을 받은 최초의 국내 브랜드로 특별 매장을 오픈한다.카카오IX(대표 권승조)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는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 츠타야 에비스바시점에 2개층 규모의 특별 매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지난 4월 카카오프렌즈 오사카 츠타야 팝업스토어 오픈 이후 눈에 띄게 증가한 방문객수와 매출액 증대를 토대로 츠타야에서 손을 내민 최초의 협업 성과로 주목된다. 또한 오사카 츠타야 지점에서 처음으로 타 브랜드를 입점시킨 사례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카카오프렌즈 오사카 츠타야 지점 특별 매장은 총 90여 평 규모로, 2개층이 연결되는 구조로 설
'에스앤피코스메틱’에서 성큼 다가온 여름을 겨냥해 타투 + 스티커 = ‘타티커(TATICKER)’를 런칭했다고 28일 밝혔다.‘타티커’는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Gen Z)를 위한 뷰티 제품의 A~Z를 선보이는 ‘페인토즈(pAintoZ)’ 브랜드에서 런칭한 타투스티커 라인으로 안전하고 쉽게 타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현업에서 활동중인 인기 타투이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 장소나 기분에 따라 유행하는 타투 도안으로 스타일 변신을 해보는 재미가 있다.‘타티커’는 타브랜드의 타투 스티커보다 더 얇고 선명해진 기술력이 더해져 붙였을 때 티가 덜 나고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타투가 지속된다. ‘타티커’ 홍보마케팅팀 담당자는
고가의 제품을 적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렌털 시장이 확대되면서 TV홈쇼핑 렌털 상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올 상반기(1/1~6/23) TV홈쇼핑 렌털 상품 주문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 안마의자와 정수기로 대표되던 렌털 상품군도 대형 브랜드 가전, 뷰티 디바이스 등으로 확대되며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다.이에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30일 TV홈쇼핑에서 ‘렌털 원데이’ 특집전을 열고 총 7시간 동안 올 상반기 인기상품을 판매한다. 이날 방송 중 상담 예약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CJmall 적립금을 증정한다. 제휴카드로 결제 시 월 이용료를 1만3000원씩 할인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