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내달 2~6일 이용객 편의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을 연장 운영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전추모공원이 설 연휴기간동안 연장운영 하고, 화장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명절 연휴기간 대전추모공원은 오후 7시~오후 8시까지 오전·오후 각 2시간을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추모공원 인근부지에 임시주차장 190면과 야외 제전소 40개소를 마련하고, 이 기간 동안 화장시설(정수원)을 정상 운영한다.대전시설관리공단 한 관계자는 "설에 교통 혼잡으로 극심한 차량 정체현상이 예상된다"며 "연휴기간에는 가급적 명절 연휴를 피한 분산성묘와 대중교통 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1월 2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른 영화순위(영화예매순위) 1위는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으로 이날 관객수 379,374명이다.이어 2위는 1월 9일 개봉한 '말모이'로 관객수 38,379명이며, 3위는 1월 9일 개봉한 '내안의 그놈'으로 관객수 20,605명이다.[영화 순위] 1위 극한직업2위 말모이 3위 내안의 그놈4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5위 글래스6위 언더독7위 보헤미안 랩소디8위 뺑반9위 몬스터 파크10위 그린 북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25일, 코스피가 2170선을 회복했다. 코피스 2170선 회복은 지난해 10월 이후 무려 석달 반만에 찍은 최고치다.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가 이어지면서 회복이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오늘 코스피지수는 무려 2177.73로 마감됐다. 시작점역시 전 거래일보다 2.89포인트(0.13%) 높은상태에서시작된 것이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오름세를 기록한 것이 정점 요인으로 작용했다. 당일 개인은 8824억원어치를 팔았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140억원, 937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4.29%로 가장 크게 상승했고, 의료정밀이 2.25%, 제조업이 2.24%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운수창고 -2.1%, 운수장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임용수 캐스터는 방송인 김다온, 배우 민서준과 함께 1월 25일 오후 10시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를 생중계할 것이라 전했다.임용수 캐스터는 지난 1월 22일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를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했다. 첫 방송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방송인 김다온, 배우 민서준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아프리카TV로 중계방송을 함께 시청한 시청자들은 “세 분 덕에 축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다음 중계도 이 방송으로 보겠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처음으로 선보였던 16강전 합동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월 25일 8강 중계방송을 한번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보람상조는 설을 맞아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기해년 설날 경사났네’라는 이름으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진아 보람카네기 대표, 보람상조애니콜 사회봉사단, 이광영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200여명의 복지관 이용인, 지역주민을 위한 전통 연회 공연과 식사가 제공됐다.보람상조애니콜 사회봉사단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기념품과 떡국을 나눠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보람상조는 2013년부터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지속 후원해 왔으며 지난 2018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카풀 서비스' 도입을 두고 극심한 갈등을 빚어온 택시업계와 정부‧여당‧카풀 업계가 택시와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먼저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25일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택시‧카풀 TF(태스크포스)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자가용이 아닌 택시와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택시산업 발전은 물론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의견이 회의에서 나왔지만 그 중 모든 당사자들이 합의한 내용만 말씀드린다"며 "사회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가수 황치열(黃致列 Hwang Chi-Yeul)이 국내외 팬들과 함께 사랑의 쌀 3.7톤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갔다.황치열 팬클럽 치여리더는 지난 21일 성남중앙동복지회관에 2,010kg, 22일 서울 중계동의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 1,710kg 등 3.72톤(10kg 372포)의 사랑의 쌀의 전달하고, 성남중앙동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함께 했다.이날 기부된 사랑의 쌀은 황치열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12월 29일 열린 황치열 콘서트 [야누스:JANUS]에 보내왔던 황치열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황치열과 팬들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여덞 차례에 걸쳐 사랑의 쌀 28톤(10kg 2,800포)과 계란 라면 등을 기아대책과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은 25일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2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만기에 따라 연 2.95%(만기 10년)부터 3.20%(30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0%p 낮은 연 2.85%(10년)부터 3.10%(30년)까지의 금리가 적용된다. 사회적배려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거나 신혼부부일 경우 추가 금리우대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중복 적용시에는 최대 0.80%p 금리우대를 적용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현대제철이 지난해 연결기준 20조7천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반면 통상임금 소송 패소 등으로 인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지난 2017년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현대제철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 2018년 연결기준 매출 20조7천804억원, 영업이익 1조2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부가 글로벌 자동차 강판, 조선용 후판, 내진용 강재 H CORE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나 일부 수요산업 시황 둔화와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25.0% 감소했다. 특히 이번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은 순천 No.3 CGL 본격 가동 및 조선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KEB하나은행는 국내 1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제휴해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을 신청하는 음식업 자영업자에게는 연 0.5% 특별 금리 감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제출, 공인인증서 없이 배달의민족 홈페이지 내 사장님사이트 메뉴에서 실행 가능한 획기적인 소액 간편대출이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고 신청한도는 3백만원 이하로 원리금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에 선택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그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는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단기 자금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저축은행들을 상대로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를 주문했다. 25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윤 원장은 "최근 저축은행 가계대출 연체율이 소속 상승하고 있다"며 "올해 경제전망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어느 때 보다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작년 9월말 기준 저축은행 가계대출 연체율은 4.7%로 지난 2017년말 기준 4.5%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가기신용대출 연체율도 지난 2017년 6.1%보다 소폭 오른 6.5%(작년 9월말 기준)를 기록했다. 윤 원장은 구체적 방안도 언급했다. 그는 "자체 스트레스테스
[비욘드포스트 박정배 기자]정부가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등 공공부문의 고졸 채용 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2022년까지 국가직 공무원은 지난해 7.1% 수준에서 20%까지, 지방직은 지난해 20%에서 30%까지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50.6%였던 직업계고 취업률을 2022년 60%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공공부문에서 먼저 일자리를 확대한다.국가직 공무원 채용에서 직업계고나 전문대 졸업생을 뽑는 지역인재 9급 채용 전형의 비율 지난해 7.1%(180명)에서 2022년 20%(500여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지방직 공무원 채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