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대부(대표이사 조용록)는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KCU NPL대부 주식회사는 신협 부실채권 관리를 위해 2024년 5월 설립된 신설 법인으로, 신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이다. 이번 채용 분야는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관련 업무로, ▲채권 평가, ▲매매계약 체결, ▲유관기관 관리 등 부실채권의 매입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지는 서울특별시 중구이다. 채용은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된 인원은 1년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되며, 계약 기간 이후 별도의 심사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 접수는 10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
2024년 10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현대로템, 3위 두산밥캣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계 상장기업 7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의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979,0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
배터리 기술의 현황과 시장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와 전고체 배터리 실무자 교육세미나가 열린다. 산업 전반에 관한 시장, 기업, 기술 동향을 조사 분석하여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허브는 오는 10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2층 DMC홀에서 “실무자를 위한 이차전지 핵심 소재 및 셀 설계 집중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이튿날인 10월 31일에는 서울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홀에서 “실무자를 위한 전고체 전지 집중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차전지 산업은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이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소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지난 18일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산의 날’ 기념식 유공자 포상에서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산림문화, 휴양, 치유, 교육, 등산 등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 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제도다. 산림청에서 주관하고 있다. 두나무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공동으로 '나무'를 키워드로 한 다양한 ESG사업을 추진, 환경·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블록체인과 NFT(대체불가능토큰) 기술을 접목한 '식물이력관리', '시드볼트 NFT 컬렉션', ‘멸종위기 식물보호 기금 조성’ 등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10월 21일(월) 태국전력청(EGAT, Electricity Generating Authority of Thailand) 신협 임직원을 초청하여 방한 연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국인 신협중앙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태국직장신협연합회(FSCT) 소속 태국전력청 신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시아신협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10월 21일(월), 태국전력청 신협 임직원 39명은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양국 신협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태국 임직원들은 한국신협의 역사, 조합원 중심의 운영 방식, 그리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금융 편의성 증대 방안에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차세대 실버 라이프 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 코웨이는 지난 2일 프리미엄 라이프 솔루션 전문 기업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을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 법인은 코웨이가 100% 지분을 출자한 자회사다. 초기 자본은 100억 원 규모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기존 장례 서비스를 넘어 실버 세대의 생애주기 전반을 케어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프리미엄 실버타운 및 실버케어 사업을 주력으로 △문화 △여행 △숙박 △결혼 △펫 △요양 △장례 등 실버 세대의 건강과 여가를 케어하는 다양한 라이프 솔루션 상품들로 채워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기술연구소에서 건설현장 책임 감리를 비롯해 품질 실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콘 윈터’ 적용을 위한 성능 검증 시험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블루콘 윈터’는 영하 10도에서도 타설할 수 있는 국내 유일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다. 삼표산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별도의 보양 및 급열양생 없이 표면 비닐양생만으로 타설 48시간 이내에 압축강도 5메가파스칼(MPa)이 구현되는 게 특징이다. 1MPa는 콘크리트 ㎠당 1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강도다.이번 시연회의 목적은 ‘블루콘 윈터’가 여전히 균질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올림플래닛의 XR 솔루션 엘리펙스(ELYPECS)는 삼성물산 래미안과 함께 ‘XR 모델하우스 투어’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XR 솔루션은 삼성물산이 최초로 시행부터 시공까지 직접 맡아 공급하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견본 주택 정보를 소개하며 단지의 특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엘리펙스는 온-오프라인 통합 XR 체험 솔루션을 구축해 오프라인 모델하우스 방문객 및 디지털 환경에서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엘리펙스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모델하우스 현장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XR 솔루션을 제공한다. 키오스크를 통해 평형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및 소화(진압) 기술 - 화재 대비 시설 관리 및 화재 감지/차단/소화(진압) 기술'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내연기관차의 배기가스 배출을 규제하고,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 도입을 위한 각종 지원정책으로 인해 전기차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등으로 전기차와 충전시설에 대한 화재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전기차의 배터리 특성 상 화재 시 진압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바른먹거리 기업 풀무원이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중 하나인 ‘SIAL Paris 2024’에 처음 참가해 다양한 지속가능 K-푸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 모색한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식품 박람회 ‘SIAL Paris 2024’에서 두부텐더, 두유면 등 유럽 시장을 겨냥한 총 50여 종의 식물성 지향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풀무원은 현지 시간 기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 5B구역에 마련된 ‘K-푸드 선도기업관’에서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고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 주요 국가의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풀무원만의 차별화된 식물성 지향 식품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지난 21일 홍콩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현지 팝업 스토어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주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중화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에이피알은 지난 7일 홍콩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에이치케이티비몰(HKTVmall)’에 입점해 3일 만에 한화 약 1억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내는 등 중화권 온라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했다. 특히, 8일과 10일에는 ‘에이치케이티비몰’을 비롯한 온
영풍과 고려아연 측이 경영권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21일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낸 자기주식 취득 금지 2차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최근 1차 가처분 신청 기각에 이어 연이어 고려아연의 손을 들어줬다. 고려아연은 “영풍 측이 인위적이고 의도적으로 사법리스크를 조장했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불확실성을 높여 주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면서 영풍과 MBK의 공개매수에 응하도록 하기 위해 의도됐다”고 주장했다. 이번 2차 가처분의 쟁점은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가 과도하게 높은 가격(주당 89만원)으로 책정돼 경영진의 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는 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튀르키예 고속도로 투자와 건설, 운영 사업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시공 중심에서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삼성물산은 한국도로공사·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정부 정책펀드 PIS펀드와 함께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 현지 건설사 르네상스와 함께 이스탄불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투자 운영 사업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신공항 남쪽 도심과 유럽을 연결하는 북부 마르마라 고속도로 중 제8구간에 해당하며, 사장교를 포함 총 31km의 6~8차선 고속도로를 신설하게 된다. 준공은 2027년 예정이며, 이후 민간 운영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