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코웨이의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1,2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2024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7% 증가한 4조 3,101억 원, 영업이익은 8.8% 증가한 7,954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국내 사업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주요 제품을 비롯해 고성장하고 있는 비렉스(BEREX)의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한 2조 5,81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24년 코웨이 해외법인 연간 매출액은 1조 5,4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했다. 주요 법인별 연간 매출액은
2025년 2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2위 DGB금융지주 황병우, 3위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2,883,1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어업인 단체, 공주대, 포항공대 등 11곳과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육상 김 사업을 위한 부지를 추가 조성하며 육상 김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전북 군산시 소재 새만금개발청에서 열린 상생업무협약식에는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 군산시 김영민 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재호 단장,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 김광철 조합장, 군산시어촌계협의회 심명수 회장, (사)한국 김생산어민연합회 군산지회 김영현
2025년 2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OK저축은행, 3위 웰컴저축은행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1,142,7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지난해 1조 105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NHN KCP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 1053억 원, 영업이익 438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4% 증가한 수치다.매출에 기여하는 거래액은 49조 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온·오프라인 결제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간 덕분이다.NHN KCP 측은 “내수 침체로 인한 이커머스 시장 위축에도 국내외 신규 가맹점 확보에 주력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결과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 1조 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다양한 신규 사업과 서비스 론칭이 예고되면서 올해
신협중앙회 자회사인 KCU NPL 대부가 지난 13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범 신임 대표이사와 조용록 전 대표이사가 함께 자리했다. 김상범 신임 대표이사는 신협중앙회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KCU NPL 대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범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회원조합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연체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조합 경영환경의 개선, 영업활동의 원활화 및 손익 관리의 체계화가 가능하도록 다각도의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회원조합이 부실채권 매각에 조금
게임업체 넥슨(NEXON Co., Ltd. 대표이사 이정헌) (3659.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마켓)은 13일 자사의 2024년 4분기 및 연간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은 지난해 5월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2024년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FC’ 등 주요 프랜차이즈 3종에서 전년 대비 1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IP 성장 전략’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각 IP별로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출시 효과를 누린 ‘던전앤파이터’ IP가 전년 대비 53%의 매출 증가를 기록해 가장 두드
롯데건설은 오는 14일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총 952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9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물량 가구수는 △59㎡A 173가구 △59㎡B 180가구 △59㎡C 18가구 △74㎡B 23가구다.‘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로와 대정로를 통해 시내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IC와 남대전IC를 통한 시외 도로교통 접근성도 좋다. 또 대전역과 가까워 KTX와 SRT는 물론 대전도시철도 1호선 이용도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대전도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가 최근 실시한 85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현대바이오는 지난 11일 일반공모 청약을 마감한 결과 발행예정주식 820만주의 1,244%인 102,078,732주를 청약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구주주 배정분 중 7,713,282주가 청약돼 94%의 청약률을 기록했고, 실권주 486,718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은 일반청약 91,292,360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청약 4,268,590주,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886,718주 등 총 94,365,450주를 청약해 19,388%의 청약률을 달성하며 현대바이오의 세계 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탄생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현대바이오는 이번 유상증
동원시스템즈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 3,343억 원, 영업이익 919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4.5%, 영업이익 13.7% 증가한 수치로, 소재·패키징·2차전지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특히 연포장, 캔, 펫푸드 및 레토르트 파우치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실적을 견인했다.소재 부문에서는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2015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나선 이후, 기존 식품캔 중심이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와 남미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했다. 그 결과 지난해 소재 부문 매출의 약 40%가 수출을 통해 발생했다.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45년간
현대건설이 1조원 규모의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며 복합투자개발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와이디427피에프브이(PFV)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 및 철거공사(이하 힐튼호텔 개발사업)’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힐튼호텔을 철거하고, 연면적 10만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39층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1878억원이다.현대건설은 애플과 블룸버그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 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해 최고급 상업용 부동산인 ‘트로피 에셋’을 건설한다. 부지 내 초대형 오피
현대자동차·기아의 품질 경영을 상징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행시험장(이하 모하비주행시험장)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현대차·기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시티에 위치한 모하비주행시험장에서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완벽한 품질과 성능 확보를 위해 노력해온 연구원들을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완성차 담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 양희원 사장(R&D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임직원들과 모하비주행시험장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앱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공간 ‘스퀘어 오브 토스’를 5일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스퀘어 오브 토스는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인 ‘10 to 100: 토스 10주년, 새로운 출발선’ 캠페인(이하 10 to 100 캠페인)의 일환이다. ‘우리가 출발선에 다시 서는 곳’이라는 부제 아래, 공간을 찾는 방문객들의 새로운 시작과 다짐을 응원하고 토스가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간의 모티프를 광장으로 삼아 ‘스퀘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조건이나 자격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스퀘어 오브 토스는 오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