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이지놈(대표이사 조서애)은 건강기능식품 OEM·ODM전문기업 ㈜한국네스트와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 및 영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 및 영업사업 영역에서 상호 협력하는 한편 양사가 갖고 있는 기술 및 역량을 토대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잠재 고객을 확보하고 신사업 기회를 발굴해 업무 성장 실현 및 사업 확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한국네스트는 최신식 생산 설비와 엄격한 품질관리 능력을 토대로 이지놈이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화한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을 지원하게 된다.이지놈 조서애 대표는
카카오는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디올 뷰티 코리아)와 비즈니스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디올 뷰티 코리아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준 카카오 커머스 총괄리더와 베르나르 부이시에르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커머스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 등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양사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단독 상품 기획, 프로모션 운영과 신규 비즈니스 참여 등 다방면에 걸쳐 협업한다고 밝혔다. 베르나르 부이시에르 디올 뷰티 코리아 대표이사는 “모바일 라이프 전반에 걸쳐 ‘혁신’을 바탕으로 다양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국채 및 미국에 상장된 관련 ETF에 주로 투자하는 ‘한국투자미국장기국채펀드’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한국투자미국장기국채펀드는 듀레이션(가중평균잔존만기) 15년 이상의 미국 장기국채 현물과 미국 상장 미국 장기국채 ETF가 각각 30%와 70% 수준으로 편입됐다. 일부 잔여 유동성은 달러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활용해 안정적인 이자수익 수취를 추구한다.해외채권에 투자하는 동일유형 펀드 대비 환매 주기가 짧은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해외채권형 펀드는 환매주기가 8~9 영업일이나, 해당 펀드는 환매 신청일로부터 6 영업일에 환매 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최근 미국 경제 지표가 물가상승 둔화세를 보이며 기
국순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 체류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국순당은 ㈜강원관광재단과 강원 체류 관광 활성화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MOU에는 국순당 배상민 대표와 (재)강원관광재단의 최성현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국순당 본사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 통해 양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마케팅과 지속적이고 지역 친화적인 관광 활성화 추진 및 국순당 양조장 연계 체류 관광 증가 방안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순당은 국내 최대 전통주 양
스마트 광학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엘사이언스가 ‘차세대 라이다(LiDAR) 신소재 옵틱렌즈’를 개발하기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에스오에스랩’, ‘퍼스트옵틱스’와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엘사이언스는 기존 렌즈보다 투과성이 높으며, 사이즈와 무게를 줄인 렌즈 및 램프 제작을 맡게 된다. 또한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의 제작 및 판매를, 퍼스트옵틱스는 광학설계를 담당하게 된다.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거나 장애물을 감지하는 센서다. 이미지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달리 사물간 거리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동차 자율주행 분야뿐만 아니라 로봇, 산업 안
NH투자증권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을 맞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윤병운 사장과 이창욱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43명이 지난 14일 인천 검단지역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씌우기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NH투자증권은 농촌 일손돕기 지원을 위해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재경1본부의 농촌 봉사를 시작으로 향후 홀세일사업부, OCIO본부 등 임직원들의 ‘함께하는 마을’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총 30회 ‘함께하는 마을 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했으며, 임직원 총 998명이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NH투자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기념 대고객 감사제 ‘iM뱅크 Re-Born Festival’의 일환으로 iM뱅크BC체크카드 이용고객 대상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을 추첨할 수 있는 ‘iM Lucky 랜덤박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iM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 및 마케팅 동의를 한 이후 참여할 수 있다. iM뱅크BC 체크카드 이용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1개의 스탬프가 지급되며, 스탬프 3개당 1번의 랜덤박스를 얻는 방식이다. 최저 1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랜덤으로 캐시백이 전원 박스로 지급되며, 기간 중 랜덤박스는 최대 50개까지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인 랜덤 박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및 제품 경쟁력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AI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산학협력을 이어 나간다.삼성전자와 서울대학교는 17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AI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 삼성리서치 Global AI센터장 김대현 부사장, 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공과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 강유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삼성전자 DX부문과 서울대 공과대학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공동연구센터에서 향후 3
현대건설이 다양한 생물종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친환경 ESG 사업을 강화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산하기관인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호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현대건설 이인기 상무,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 김창규 국장, 월드비전 한상호 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건설업계 최초로 지자체 및 국제 NGO와 함께 생물다양성 보존활동에 나선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단지 내 조경부지와 연구공원 내 공공부지에 지역환경 기반한 특산·자생식물
LG유플러스는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한시련)에 점자정보단말기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점자정보단말기’는 시각장애인이 점자나 음성으로 디지털 파일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일종의 노트북이다. 해당 단말기를 통해 시각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학습, 업무,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다만 전문적인 장비인 만큼 수백만 원의 고가여서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간한 ‘2023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시각장애인은 장애인 중 모바일기기의 보유율(92.8%)이 가장 높지만 △정보 및 뉴스 검색 △이메일 △
KB금융그룹은 일찍 찾아온 찜통더위로 지친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주요 계열사의 전국 846개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KB국민은행뿐만 아니라 주요 계열사들도 ‘무더위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전국 773개 영업점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17일부터는 KB증권(63곳), KB손해보험(7곳), KB저축은행(3곳)의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KB금융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무더위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평일 영업시간(오전 9시 ~ 오후 4시)에 운영되며 전국 82곳에서 운영 중인 KB국민은행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중에 공급한 유동성이 물가상승을 유발하자 고금리 정책으로 전환하면서 가계의 자금의 흐름을 바꿨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가계와 기업의 자금흐름 어디로 가나?’ 보고서에서다. 고금리 환경으로 정기예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로 대기성 자금 성격의 요구불예금도 다시 증가하고 있다. 전쟁 등 지정학적 영향, 고물가 및 고금리 장기화, 주식시장 부진 등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확대와 더불어 정기예금 쏠림 현상이 지속하는 것이다. 2022년 이후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정책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였던 요구불예금이 대규모 적금 만기도래와 더불어 대기성 자금의 성
케이뱅크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출시한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 앵콜 판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달 30일 2만좌 한정으로 판매를 시작해 6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끌어 고객 감사에 보답하기 위해 앵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1차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3040 고객의 반응이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총 가입자의 70%이상을 3040이 차지했다.이번 앵콜 이벤트는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를 선착순 1만좌까지 한정으로 가입할 수 있다. 목표 기간은 30일로 고정이며, 모으는 금액은 매주 별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총 목표금액 최대 500만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케이뱅크 챌린지박스는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