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현지 화물 관계자를 대상으로 ‘싱가포르 지역 항공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한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소재 ‘그랜드 머큐어 싱가포르 록시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해 시행중인 ‘항공화물 인센티브 제도’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방콕 현지 화물운송 취급업자 및 물류기업 총 10개 업체 약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항공화물 분야와 관련한 인천공항의 물류 인프라 경쟁력과 노선 네트워크 등을 소개했다.티
인공지능(AI) 학습용 DB구축 및 데이터처리 특화 기업 데이터메티카는 투비유니콘과 함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관련 분야 주요 기술과 노하우를 정식으로 이전받아 홀로그램 분야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진출하는 이번 사업은 PC, 스마트폰(안드로이드), AR 글라스(Nreal Light)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동일한 확장 현실 공간에서 협업 가능한 기술을 포함한다. 데이터메티카는 홀로그램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며, 많은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사용해 훈련된 인공지능 모델(LLM) 기반의 언어모델 개발 기업인 투비유니콘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최근 홀로그램 기술은 AI와의 융합을
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전국 10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비즈니스 진출을 위한 ‘2024 카카오 클래스 입문과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카카오 클래스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016년부터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카카오 클래스는 제주와 경남, 대구, 대전, 부산, 세종, 울산, 전남, 전북, 충남, 충북 총 전국 11개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별 모집 인원 제한도 없앴다. 또 강의 커리큘럼도 확대해 △카카오톡 스토어 △카카오톡 채널로 지역창업자·소상공인맞춤형 커
삼성전자는 제10회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대와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SCPC를 개최했으며,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대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로는 상금과 참가자 수 모두 국내 최대 규모이다.SCPC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이면 누구나 학년과 전공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다.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 달 동안 대회 홈페이지 코드그라운드 사이트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다음달 5~6일, 7월 27일, 두 차례의 예선 대회를 통해 본선 대회 진출자를 선발하고, 최종 순위를 가리는 본선 대회를 8월 31일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태국에 3호점과 4호점을 잇달아 오픈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hc치킨은 태국 방콕에 딜리버리 전용 매장인 ‘빅토리 모뉴먼트(Victory Monument)점’과 ‘센트럴 라마 2(Central Rama 2)점’을 각각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3호점인 ‘빅토리 모뉴먼트점’은 최근 급성장 중인 태국 배달시장을 겨냥한 딜리버리 전용 매장으로, 오피스, 학교, 병원, 주거단지 등이 운집해 있는 중심업무지구인 빅토리 모뉴먼트에 위치하고 있다. bhc치킨은 태국 현지 배달 플랫폼 1위 업체와 독점 계약을 체결해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는 등 현지 소비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올 1분기 주요 증권사 중 유사시 퇴직금을 담보해주고 노후 보장 설계까지 가능한 '퇴직연금'에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인 곳은 '미래에셋증권'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뒤를 이었다.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국내 증권사 10곳에 대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조사 키워드는 '증권사 이름'+ '퇴직연금' 등이며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은 달라질 수 있다.임의 선정한 분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3대 질병을 포함한 주요 질병을 평생 보장하고 치료 후에도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교보간편평생건강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 상품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최소한의 심사로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이다.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고지항목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고지항목은 ▲3개월 내 질병 확정진단·의심소견,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5년 내 암·간경화·파킨슨병·루게릭병·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입원·수술 등이다.우선 주계약에서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 등 주요 질병(11종)과
NH투자증권은 만기 5년 이상 채권을 신규 매수하는 고객에게 연환산 세전수익률 5.0%(만기3개월) 특수은행채(신용등급 AAA)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특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NH투자증권의 담당 PB(프라이빗 뱅커)가 있는 모든 영업점 이용 고객이며, 담당 PB가 없는 신규나 기존 고객의 경우 상품 가입 전 영업점에서 PB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특판으로 제공되는 채권은 투자 안정성이 높은 신용등급 AAA, 만기 3개월 연환산수익률 5.0% 의 특수은행채다. 이번 채권 이벤트는 단기 채권의 유동성과 장기 채권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액 자산가를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만기 5년 이상의 채권을 신규 매수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준중형 SUV 전기차 ‘코란도 EV’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5월 택시 전용 모델에 이어 일반 모델까지 확장한 ‘코란도 EV는’ 지난 2022년 2월 출시한 코란도 이모션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네이밍을 변경해 2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이다.코란도 이모션은 출시 당시 전기차 대중화 콘셉트에 맞춰 가성비를 앞세우며 초도 물량 초과 계약 등을 보인 바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코란도 EV’의 가장 큰 변화는 주행거리 증가와 모터출력 향상에 따른 드라이빙 성능으로, 지역에 따라 국내 SUV 전기차 중 가장 낮은 가격인 2900만원대(경남 합천군)에서 3500만원대(서울시)로 400k
KB국민카드의 종합금융플랫폼 KB Pay가 지난 4월 런칭 3년 6개월만에 가입고객 1,200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3일부터 말일까지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꽝’없는 랜덤 뽑기 행사를 진행한다. ▲포인트리 50P ▲츄파춥스 ▲바나나맛우유 ▲스타벅스 커피라떼컵 등 다양한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한 ID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3일부터 16일까지는 KB Pay 회원을 대상으로 ‘KB Pay로 SUPER FLEX! 롤렉스 주인공을 찾습니다’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롤렉스 Datejust 36 시계 1명 ▲신세계 백화점
신한투자증권은 ETN 만기와 지수구성 종목 채권의 만기를 유사하게 설정한 5 종목의 만기매칭형 채권 ETN을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6월 5일 신규 상장 예정인 5 종목은 은행채(AAA), 공사채(AAA)에 각각 1배, 2배 레버리지로 투자할 수 있는 ETN을 비롯해 국고채(10년) 수익률에 약정 가산금리(세전 연 10bp)를 추가한 ETN이다.NICE피앤아이의 기초지수 방법론에 따라 편입 요건을 충족하는 5 종목(국고채는 3 종목)을 액면금액 동일 비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지수구성 종목 채권은 ETN 만기까지 종목 리밸런싱이 없으나 지수 만기일 이전 발행 잔액이 500억 원 미만이거나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경우 해당 종목을 편출하고 종목 구성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7월 4일 '2024 전력시장 현황 분석과 기업 대응 솔루션 세미나 - 제11차 전기본, 재생에너지/RE100 지원, 분산법 관련 제도 및 신사업, 전력망 이슈' 를 여의도 전경련회관 파인홀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정책 기조와 최근 5년간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생긴 에너지변동성 문제로 기존 기저전원들과의 상호 보완을 통한 전력시장 개선 방안에 업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특히, 향후 발표될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도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에너지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의 전력시
현대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84~162㎡, 총 4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타입별 가구 수는 △84㎡A 264가구 △84㎡B 112가구 △114㎡A 108가구 △132㎡A 5가구 △162㎡A 2가구로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부동산R114에 따르면(올해 4월 말 조회 기준)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들어서는 봉곡동 아파트는 총 6147가구로, 구미시 전체(11만4893가구)의 5.35%에 불과하다. 봉곡동 내에서도 1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는 78.14%(4803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