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서울대학교 푸드테크센터,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손잡고 외식 및 급식업의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기술 솔루션을 활용해 인적자원 의존도가 높은 산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사업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일 서울대 푸드테크센터,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네트워크 및 정보 교류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목표는 외식사업에 푸드테크 솔루션을 적용해 인력난 해소, 매장 운영 효율화, 고객 서비스 경험 제고 등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화산암반수를 기반으로 한 생수 제조업체 한도그린F&B는 “청정 제주의 자연과 생명력을 가득 담아내 제주 용암수로 만든 ‘제주 한라수’를 새롭게 출시했다”라고 12일 밝혔다. 제주 한라수는 화산섬 제주가 40만 년 간 품어 온 용암수로 만들었다. 용암수는 화산암반 층의 현무암이라는 천연 필터를 거쳐 각종 중금속과 오염물질을 없애 마그네슘, 칼륨 등 희귀하고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했고 부드럽고 깔끔한 물맛이 특징이다. 용암수는 세계에서 유일한 제주 만의 수자원으로 화산암반층에 둘러싸여 있어 계절과 외부 환경에 상관없이 최상의 수질 수온이 유지된다. 현무암의 자연 필터링에 따라 공해, 농약, 생활 오염 등 다양한 유해
신한투자증권은 친환경 재생 용지를 활용한 쇼핑백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이 제작한 재생지 쇼핑백은 폐신문지, 폐박스 등 폐지를 재활용해 친환경공법을 거쳐 환경표지 인증서를 획득한 용지로 생산됐다. 이번 재생지 쇼핑백은 자산관리 걱정 없는 고객의 행복과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의 의미를 더해 제작됐다.신한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임직원들에게 생활 속 ESG 실천을 위한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명함을 친환경 종이로 제작하고, 임원진 경영 회의 및 집합교육 시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ESG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7월 ESG 경영의 일환으
한화손해보험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경협회관 컨퍼런스센터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제 3회 착한기부자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국무 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취약계층 어린이와 서울시 초등학생 대상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올해로 3회를 맞는 착한기부자상 시상식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시상이다. 나눔과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 및 비영리 모금단체를 선발해 예우하는 행사다.한화손해보험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시즌별 안전교육, 서울특별시 초등학
NH투자증권이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4,700만 원 상당의 문구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진행됐으며,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박상호 대표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박성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NH투자증권이 전달한 문구세트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분 출자한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에서 만든 생산품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 인천’과 ‘브라보비버 경기’에 각각 약 1억 2,000만원, 1억 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해 발달장애인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장에서 생산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 ETF(472150)’를 신규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 ETF’는 배당성장성을 갖춘 국내 우량기업에 투자하며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월배당형 ETF다. 시장 상황에 맞게 액티브하게 운용되는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 ETF’는 배당수익률 기준이 아닌 업종별 특성과 배당성장률, 자사주 매입 등을 고려한 배당성장주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꾸준히 배당을 늘린 기업은 그만큼 양호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 ‘배당’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고배당 ETF와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TI
웰컴저축은행이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찰청이 함께 주최한 ‘2023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시상식’에서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기관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3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경찰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 보이스피싱 합수단장, 수상기관 및 개인 수상자, 가족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를 예방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보이스피싱 우수지킴이 기관으로 선정됐다. 웰컴저
2023년 12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포스코DX 2위 삼성SDS 3위 카페24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000,42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D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시퀀스엔, 유튜브 크루 중벤져스와 중고차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퀀스엔은 국산 및 수입 60개 차종, 약 2,000만 동호회원을 관리하고 있는 국내 최대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운영기업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자동차 동호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중벤져스(부싼카, 중고차의 모든것, 중고차파괴자, 중카TV, 카진성)'는 유튜브 구독자 13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중고차 유튜브계의 최대 크루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고차 시장에서 DB손해보험의 노하우와 시퀀스엔, 중벤져스의 유튜브 영향력을 기
제빙기 기업 스카츠맨 (Scotsman)이 국내 소셜 미디어 채널을 지난 4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스카츠맨은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3개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하며, 내년 적극적인 한국 시장 마케팅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스카츠맨은 반 세기 동안 글로벌 프리미엄 제빙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 세계 85개국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 버논 힐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알리 그룹 (Ali Group)이 운영하고 있다.한편, 한국 시장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내년도 행보를 위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과
삼성자산운용이 3년 만기 우량 회사채 ETF를 선보인다.삼성자산운용은 12일,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개별 채권처럼 만기가 있는 ETF로 존속기한이 2026년 12월까지다. 이 상품은 AA-이상 우량 신용등급 회사채 중심으로 투자해 국공채나 은행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상품이다. 11일 기준 만기 기대 수익률(YTM)은 약 연 4.20%다.만기매칭형 ETF는 고금리 상황에서 투자하면 비교적 높은 수준의 만기 기대 수익률(YTM)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 금리 수준이 예년에 비해 고공 행진을 유지하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투자하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열린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명예의 전당 부문에 선정되며 공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CCM 심사에서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방침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로, 기업이 소비자 중심의 경영 활동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실천하는지에 대한 평가 및 인증을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CCM 명예의 전당’은 연속 7회 이상 CCM 인증을 받고,
세라젬은 국내 전 생산시설에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세라젬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실적이나 작업자 활동, 품질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통합 생산관리 시스템(MES)을 도입했다.이를 바탕으로 생산과 출하 정보 통합 이력 관리를 통한 생산 최적화, 재고·자재관리 효율화, 신속한 불량 원인 분석을 통한 품질 개선, 실시간 생산 관리 체계 확립 등이 기대된다는 게 세라젬 측 설명이다.세라젬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헬스케어 가전 생산 능력 강화에 총 130억원을 투자하는 등 국내 생산 시설 투자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엔 품질혁신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