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머니로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능을 통해 별도로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대중교통 단말기에 모바일 기기를 태깅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NFC 기능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최초 사용 시에는 네이버페이 앱에서 제휴 교통카드 발행사인 ‘이동의 즐거움’의 전용 교통카드 발급 및 네이버페이 머니 충전이 필요하다.네이버는 교통카드 서비스 이용을 위한 충전 수수료가 없는 것이 장점이며, 조건 충족 시 잔여 충전금에 대한 환불 수수료 부
NH투자증권이 ‘보이는 ARS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로워진 보이는 ARS를 통해 더 직관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MTS 내 이벤트 안내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보이는 ARS란 ARS연결 시 음성 안내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시세정보, 주문, 잔고조회 등 다양한 증권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사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디자인과 제공서비스의 기능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이벤트 기간 내 스마트폰으로 NH투자증권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고 보이는 ARS로 이벤트·잔고조회·시세정보를 확인하거나,
신한은행은 전문건설공제조합과 함께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지원을 위한 ‘프론팅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프론팅 서비스는 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을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글로벌 진출 금융사와의 협업을 통해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공사 시 필요한 보증서 발행을 보다 빠르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신한은행 해외지점 또는 현지법인 앞으로 구상보증서를 발행하면 신한은행 해외지점 또는 현지법인은 이를 기반으로 현지에서 ▲입찰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증 등 각종 보증서를 발행함으로써 건설사업이 원활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은 2024년 1분기에 매출 30.2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회계법인의 분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보고서에 의하면 전년도 1분기 실적 대비 올해 매출액이 189% 급증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되었다. 지난해 7월 가트너(Gartner) 리포트에 의하면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RG) 14%를 기록하고 기업용 PC 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트너의 고객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고객의 74%가 DaaS에 대한 투자를 지속 증가시킬 것이라고 응답했다. 틸론은 2023년 가트너
현대모비스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교육지원청 산하의 250여 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그동안 공모를 통해 선발한 개별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캠페인을 펼쳐왔다. 이같은 어린이 안전에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이 교육기관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이를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그 시작으로 지난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전주교육지원청 산하의 75개 초등학교의 학생들을 초청해 ‘2024 어린이 교통·재난안전 체험교육’을 개최했다.현대모비스는 이달 전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소재지를 순회하며 안전교육을
KB국민카드는 쿠팡과 손잡고 지난해 출시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쿠팡 와우 카드’가 지난 8일 7개월만에 누적 5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쿠팡 와우 카드는 4월 모집량이 출시 한달 대비 3.7배 성장했다. KB국민카드는 쿠팡 와우 카드 입소문 확산에 따른 효과를 바탕으로 연내 100만장 이상 발급을 기대하고 있다.발급 회원의 94%가 매월 쿠팡 와우 카드를 쿠팡은 물론 일상 생활영역에서도 이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쿠팡 와우 카드 소지 회원의 월평균 쿠팡 이용 횟수는 미소지 회원 대비 2.5배에 달했다.설명에 따르면 지난 3월 일상생활 영역 이용 건수는 작년 12월 대비 3개월만에 4배 이상 수준으로 성장했다. 주요 사용 업
KT는 가정의 달을 맞아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VIP와 VVIP 등 멤버십 등급별로 다양한 무료 이용권과 할인을 제공하고, 전 등급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등의 이벤트를 새롭게 공개한다.먼저, KT 멤버십 VIP와 VVIP 초이스 혜택을 강화했다. ‘VIP 초이스’란 KT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이 매달 자신이 원하는 혜택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제도다. VIP 등급은 연간 최대 6회, VVIP 등급은 연간 최대 12회 이용 가능하다.이번 VIP 초이스 혜택으로는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 1개월 무료 구독권 혜택이 추가됐다.밀리의 서재에서는 16만 권의 독서 콘텐츠와 오디오북, 챗북, 도슨트북 등 도서를 기반으로 한 2차 콘텐
NH농협생명이 온라인보험 신상품 환경쏘옥NHe독감케어보험 출시에 따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OX퀴즈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총 270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메가MGC커피 음료세트, NH포인트 5천 포인트를 지급한다.환경쏘옥NHe독감케어보험은 독감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 처방 시 보험금 20만 원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아토피, 비염, 급성기관지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진단이 확정되고 치료를 목적으로 입원 시 1일당 보험금 2만 원을 지급한다.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자 5,400원, 여자 7,200원이다. 보험료를 가입 시 한 번만 내면 1년간 보장된다. 또한, 납입한 보험료의
LG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하는 ESG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LG전자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소외계층에게 음식을 기부 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인도네시아 국립식량청,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는 설루션을 개발한 프라세티야 물리아 대학교 봉사단, 현지 비영리단체 푸드사이클 등 총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카르타와 땅그랑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재단에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는 레시피의 불고기 도시락과 식재료 세트를 3000개 기부했다고 설명했다.영국 경제분석기관 EIU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빗썸이 기존 서비스명이었던 ‘빗썸 플러스’를 ‘스테이킹’으로 변경하고, 스테이킹 페이지 새단장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빗썸 스테이킹 서비스 첫 이용 동의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빗썸은 자산 동결이 없는 스테이킹을 지원한다. 간단한 서비스 신청 후 대상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면 리워드가 자동으로 지급되고, 스테이킹 참여 중에도 고객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거래와 입출금이 가능하다.현재 빗썸은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 ▲클레이튼(KLAY) ▲쎄타퓨엘(TFUEL) ▲퀀텀(QTUM) ▲에이다(ADA) ▲솔라나(SOL) ▲폴카닷(DOT) ▲왁스(WAXP) ▲이오스(EOS) ▲크로노스(CRO) ▲오브스(ORBS) ▲아이
우리은행은 지난 2일 조병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영업본부장들이 우리금융 자사주 약 14만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해 7월 취임한 조 은행장은 우리은행이 근본적 변화와 체질 개선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의 가치 제고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해왔다.특히 비즈프라임센터 확장 등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기업금융명가’ 재건 전략을 추진하며 최근 우리금융 주가 상승에 견인차가 됐다.조 은행장은 이번 자사주 5000주 매입으로 총 3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시중은행 은행장 중에서는 최다 보유 주식 수다. 평소 우리은행의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피력해온 조 은행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이다
KG 모빌리티(KGM)는 경기 평택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갖고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선임된 대표이사는 해외사업본부장 황기영 전무와 생산본부장 박장호 전무로, 이에 따라 KGM은 곽재선 회장을 포함해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KGM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국내외사업·서비스사업) 및 생산부문 책임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신규로 선임된 황기영 대표이사 전무는 2023년 KGM에 합류해 해외사업분야에서의 공격적인 신시장 개척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해 수출이 9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는데 있어 중추적인
밀리의서재가 전자책 구독 서비스뿐만 아니라 B2B·B2BC·종이책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을 확장하며 최대의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 코스닥 418470)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6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밀리의서재는 1분기 매출 증가의 배경으로 안정적인 전자책 정기 구독 매출, B2B·B2BC 사업 확대로 수입원 다각화,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종이책 판매 등을 꼽았다.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