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작년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주 환원 및 미래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3월말 ‘첫 배당’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11.1% 지분을 보유한 한투PE를 대상으로 약 15억 원을 배당했다.한화생명 역시 지난해 신계약 APE 전년 대비 52% 상승, 보장성 APE 전년 대비 114%로 증가하며 작년 한 해 신계약 CSM 2.5조 원 달성을 기록했다.GA영업의 근간인 FP들의 소득도 제판분리 직전인 2020년 4,221만 원에서 2023년에는 6,942만 원까지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는 7,139만 원까지 올랐다. 3년 만에 2배 가까운 성장이이며 1억 원 이상도 전체 FP의 22.8%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는 “지금의 성과는 ‘제판분리’라
DGB생명보험은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에서 주관하는 ‘DGB생명과 함께하는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에 1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C축구장에서 진행됐다. 총 55개팀이 참여했으며 팀별로 저소득층 어린이 등을 포함해 580여 명의 선수가 경기에 나섰다. 이날 선수와 관중을 포함해 2000여 명이 참석했고 이는 유소년 풋살대회로는 당일대회 기준 최대 규모다.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07년 설립된 체육 비영리단체로, 장애인·다문화·한부모·기초수급자·보육원 아동 및 유소년·청소년 대상으로 후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산하 조직인 KWFC는 ‘생활체육 및 유소년 풋살 저변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ABA금융서비스는 신임 대표에 안성진 현 ABL생명 BA&EB(방카슈랑스채널 및 인터넷보험사업부)실장을 4월 1일자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안성진 신임 대표는 1994년 ABL생명의 전신인 제일생명에 입사해 약 30년 간 영업, 영업 관리, 영업 교육, 마케팅 관련 업무를 두루 거친 보험전문가다.신임 안 대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ABL생명의 PA채널 실장과 BA&EB실장을 역임하며 전속설계사 조직 관리, 제휴 보험 영업과 디지털 보험 사업 등에 대한 전문 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갖췄다.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안성진 신임 대표는 오랜 기간 보험 시장에서 쌓아온 전문적인 경험과 보험 산업에 대한 폭넓
흥국화재는 암 진단 전단계 48개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하는 '흥Good 모두 담은 암보험 PLUS'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궤양성 대장염, 간경화,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암 전단계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암 진단을 받은 뒤에는 10년간 연 2회씩 정기 검진비도 지급한다. 내시경은 물론 CT 등 비교적 고가 장비의 검진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해당 상품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기존 상품은 최초 발생한 원발암이냐, 전이암이냐를 따지지 않고 진단비를 보장하는 ‘신(新) 통합암 진단비 특약’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이번 상품은 항암방사선
SK텔레콤(SKT)은 AI 개인비서 ‘에이닷’ 내 전화 서비스를 고도화해,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통역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SKT는 에이닷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전화 서비스를 론칭함으로써 하나의 앱을 통해 통화녹음 및 요약, 통화 중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는 ‘통역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설명했다.기존 에이닷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제공되던 ‘통화 요약’ 서비스가 SKT 고객 대상의 전화 서비스로 변경된다. SKT 고객은 에이닷 전화 서비스에 신규 가입함으로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타 통신사 고객은 전화 서비스는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기존처럼 ‘통화 요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또 법인 고객
AXA손해보험이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 상품을 개정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상해 등이 모두 보장되는 종합보험으로, 기존 대비 보장을 확대하고 상품명을 단순화해 고객이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AXA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상품 개정의 목적은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고령층이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됨에 따라 해당 세대에 특화된 질병 보장체계를 마련,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해당 보험은 몇 가지 질문에만 답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이다. 고령층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질병 위주로 보장을 확대했고 중대 질병으로 꼽히는 뇌 및 심장질환
KT는 ‘달.달.혜택’, ‘Y포차’, ‘달.나.라 티켓’ 등 모든 등급에서 사용 가능한 4월 멤버십 프로모션 혜택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KT 멤버십 달.달.혜택은 ‘매달 선보이는 달콤한 혜택’이라는 뜻으로, 매월 15일부터 말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KT는 4월 달달혜택을 통해 영화, CJ컬렉션, 블루보틀커피, 롯데리아 등 신규 혜택을 추가했다.달달혜택은 ‘달달초이스’, ‘달달스페셜’, ‘달달찬스’ 총 3종류로 제공된다.특히 KT는 이번 달 달달혜택에 ‘CJ컬렉션’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 △빕스 △더플레이스 △CJ더마켓 △N서울타워 등 CJ 브랜드 할인을 제공하는 ‘CJ컬렉션’은 기존 달달초이스에 더해 추가로 이용할
SK텔레콤(SKT)은 SK그룹의 개발자 커뮤니티 ‘데보션’의 스터디 프로그램 ‘데보션 오픈랩’을 신설, 스터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데보션’은 SKT와 SK하이닉스, SK㈜C&C,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SK ICT패밀리사 AI 개발 전문가들과 외부 기술 인재간 소통과 공유를 위한 디벨로퍼 릴레이션 채널로, 지난 2021년 론칭됐다SKT는 ‘데보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데보션 전문가가 주도하는 AI 중심의 스터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한 성장 개발 문화를 구축 하고자 ‘데보션 오픈랩’을 신설했다고 밝혔다.또 스터디 프로그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데보션에서 활동중인 AI전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뉴욕 존F.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미국 뉴욕 노선 취항 45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대한항공은 이날 탑승객 대상 기념 행사에서 인천행 대한항공 KE082편 45번째 탑승수속 승객에게 인천-뉴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1매를 증정했다고 설명했다. 항공권에 당첨된 김지현씨는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너무 놀랐다”며 “평생 대한항공만 이용했는데, 앞으로도 쭉 이용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와 더불어 대한항공은 이날 KE082편 탑승객 전원에게 뉴욕 취항 45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에코백을 증정했다고 덧붙였다. 에코백 제작은 뉴욕의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뉴욕한인예술인협회(KANA)와
제주항공은 산리오코리아와 손잡고 헬로키티·쿠로미·시나모롤 등 ‘산리오캐릭터즈’로 캐릭터 마케팅을 본격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제주항공은 국내를 포함해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자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업 브랜드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한류 모델 및 캐릭터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언급했다. 지난 2022년 8월부터는 캐릭터 ‘잔망루피’ 모델 계약을 통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캐릭터를 활용한 기획 상품도 출시한 바 있다.제주항공은 이번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마케팅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제주항공은 다음 달부터 헬로키티·마이멜로디·쿠로미·시나모롤·폼폼푸린 캐릭터를 활용해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28일부터 미국 교통보안청(TSA)의 유료 공항 검색 절차 간소화 프로그램인 ‘TSA 프리체크’ 이용 항공사에 포함됐다고 1일 밝혔다. 탑승객은 TSA 프리체크에 사전 등록하면, 에어프레미아가 운항하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오는 5월 17일 취항 예정인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까지 3개의 공항에서 보안 검색 절차가 간소화된다.TSA 프리체크에 등록한 승객은 탑승권에 표시돼 전용라인을 이용해 보안검색을 진행한다. 전용 보안검색 라인에서는 신발, 벨트, 가벼운 외투 착용이 가능하며 노트북과 같은 대형 전자기기도 가방에 보관한 채로 입장이 가능하다.TSA 프리체크 프로그램은 미국 국적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7일까지 ‘월간 티웨이 4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월간 티웨이 4월 프로모션’은 국내선 4개 노선(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과 국제선 40개 노선(일본, 동남아, 호주, 중화권, 대양주, 중앙아시아)을 포함한 총 44개 전 노선 대상이다. 먼저 선착순 한정 초특가 이벤트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호치민 12만 1800원부터 △인천-홍콩 11만 1200원부터 △인천-사이판 15만 480원부터 △인천-시드니 35만 7470원부터 △청주-방콕(돈므앙) 11만 8600원부터 △대구-다낭 12만 6800원부터 △제주-타이베이(타오위안) 10만 9600원부터 판매한다. 선착순 초특가
IBK기업은행은 경기부진과 고금리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2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의 일환이다.‘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프로그램’은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지만 금융비용 부담을 겪고 있는 중소법인이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출금리 5%를 초과하는 기존 보유대출에 대해 최장 1년간 대출금리 5%까지(단, 최대 감면폭은 2%포인트로 제한) 감면 지원한다. 예를 들어 대출금리가 6.5%, 7.5%인 경우 각각 5%, 5.5%로 감면 받을 수 있다.기업은행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개인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