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0.2주를 배정하는 2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더블유게임즈는 이번 증자로 330만5149주를 신규 발행한다. 총 발행 주식 수는 2149만5906주로 늘어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1월 1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14일이다. 무상증자에 필요한 재원은 회사가 보유한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할 계획이다.더블유게임즈는 무상증자를 통해 자기주식 소각 효과가 발생해 주주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의 자기주식에는 신주가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더블유게임즈는 2023년 3분기 말 기준으로 자기주식 166만5011주를 보유하고 있다. 자기주식 소각 효과는 2일 종가 기준
2024년 1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소룩스, 2위 미래나노텍, 3위 LX세미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6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해 12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의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491,95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
2024년 1월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HD현대중공업, 2위 삼성중공업, 3위 HD한국조선해양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조선 상장기업 2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의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815,02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잡코리아는 2024년 1월 1일자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승진 임원 인사 대상은 이사 3명이다.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HR테크 기반 ‘종합 커리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 수익성 확보 및 인사·조직 관리 전문성 강화, 디자인 경쟁력 제고 등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발탁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 승진권현구 알바몬영업실장신홍섭 피플실장이태윤 디자인실장
친환경 못난이 농산물 정기배송 서비스 '어글리어스'의 운영사 캐비지(대표 최현주)가 지난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만이다.어글리어스는 △모양 △크기 △중량 등이 시장 기준에 미달해 정상 유통되지 못하는 농산물들을 전국에서 수집해 소포장한 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정기배송해주는 서비스다.연간 5조원 이상의 농산물이 못난이 농산물로 분류되지만 이 중 상당량이 농산물의 외형에 대한 편견으로 인한 적절한 판로 부족으로 폐기되어 왔다. 농산물 폐기는 온실가스 및 폐수 발생, 자원 및 노동력 낭비로 이어져 심각한 환경 오염과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지만 마땅한 해결
“고객중심(CX)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디지털혁신(DX)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은 2일 영상을 통해 임직원에게 전달한 신년 메시지를 이같이 전했다. 대내외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2024년에도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고객 중심 회사로 거듭나야 하고, 이를 위해 ‘디지털혁신(DX) 역량 강화’와 ‘플랫폼 사업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황현식 사장은 “2024년 저성장이 지속되고 경쟁 강도가 심화되는 등 경영 환경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단합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에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탄탄히 해야 한다”며 “CX혁신과 플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올 한 해 핵심 경영과제로 ‘혁신’을 강조했다.신 의장은 2일 신년사에서 “생명보험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손해보험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비교플랫폼 등으로 경쟁구도가 다각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오직 혁신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먼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면서 “그리고 혁신을 통해 이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상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혁신을 통해서만 보험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의 성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제주항공은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행사 ‘찜(JJIM)특가’를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찜 특가 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노선은 일본 노선으로 전체 판매량의 61%를 차지했으며,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노선이 26.6%로 그 뒤를 이었다. 출발일 기준으로는 비수기에 해당하는 4월 출발 항공권 판매량이 19.6%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11월이 11.8%를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여행 트렌드를 주도했던 ‘성수기를 피해 연차나 주말을 활용 틈틈이 짧게 자주 떠나는 여행’의 형태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제주항공은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찜 특가’에서도 올 한해 항공 여행 트렌
한화손해보험은 2일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 상품에 업계 최초로 고객의 난소기능검사(AMH Anti-mullierian hormone) 검사를 지원하고, 난자동결 보존 시술 시 고객을 우대하는 내용의 헬스케어 특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2일부터 판매하는 이 상품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유방, 갑상선, 자궁 관련된 질환을 검사, 진단, 치료, 재발 단계까지 보장하는 패키지 담보를 신설했다. 특히 차병원과 협업해 기획한 유방암(수용체 타입) 진단비 특약은 여성의 대표적 다빈도 암인 유방암의 종류를 호르몬 수용체에 따라 4가지 타입으로 구분해 최대 4회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피보험자를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로 AMH(난소나이
DGB금융그룹이 2일 계열사 전 임직원과 함께 올해 그룹의 경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GB금융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만큼 현재 경영환경에 맞는 성장전략을 설정하고자 신(新) 중기 비전 및 경영전략 목표를 수립했다고 전했다.먼저 그룹의 신 중기 비전은 ‘새로운 금융, 신뢰받는 파트너’다. 수익·효율성 중심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금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그룹 비전 실현을 위한 중기 경영전략 목표는 ‘신.바.람. 금융의 새(新)바람’으로 세우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이 2일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을 다짐으로써 어떤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펀더멘털’을 갖추자"고 강조했다.이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거센 바람이 불고 있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하기 보다는 ‘1%의 가능성에도 99%의 믿음을 갖고’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며 "첫째로, 본업에서의 ‘내실 성장’과 ‘체질 개선’을 통해 1등 카드사를 향한 성장의 발판을 다져 나가자"고 말했다.이 사장은 이에 대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펀더멘털을 갖추기 위한 핵심 열쇠는 ‘고객기반’을 내실 있게 성장 시키는 것"이라며 "
호반그룹이 새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다짐했다.호반그룹은 2일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동우건설 이기태 대표,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호반그룹은 건축, 토목, 안전 총 3개 부문에서 42개사의 우수 협력업체에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했다.호반그룹 건설계열인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지난해 공사를 수행한 협력업체 중 공정한 평가를 거쳐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했다. 호반그룹은 협력업체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해 시무식
한화생명이 고령화 시대의 고객 니즈를 겨냥, ‘종신’까지 주요 성인질환을 보장하는 ‘한화생명 The H 건강보험’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고객 니즈가 큰 암·뇌·심장 등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한편, 보험료는 대폭 저렴하게 구성한 것이 특장점이다. 한화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경쟁력 높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말 보험개발원에서 생명보험업계에 제공한 뇌·심장 질환의 새로운 위험율을 빠르게 개발 과정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대형 생보사 중에서 신 위험률을 반영한 상품은 ‘한화생명 The H 건강보험’이 처음이다. 건강보험의 대표 담보인 뇌·심장질환은 생보사의 자체 위험률이 없어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