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글로벌 차세대 통신 표준 협의체인 아이온(IOWN) 글로벌 포럼에서 6G 미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SKT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이온 글로벌 포럼 정기 6차 멤버 회의에 참가해 △6G 핵심 요구사항과 진화 방향을 담은 SKT 6G 백서와 △6G 유선망을 대비한 저전력·고용량의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아이온 글로벌 포럼은 6G 유선망 및 데이터 센터 중심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개발 및 표준 정립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 1월 설립됐으며 NTT, 소니,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 125개의 빅테크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아이온 글로벌 포럼은
블록체인 기반 신용기록 네트워크 크레딧코인(CTC)이 에너지 효율과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새로운 메인넷 ‘크레딧코인2.0+’(이하 ‘CTC2.0+’)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PoW에서 PoS로 전환하는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무사히 마친만큼 앞으로 크레딧코인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5일 크레딧코인 개발사 글루와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테스트넷 운영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새로운 메인넷 CTC2.0+의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TC2.0+는 ‘크레딧코인3.0’으로 가는 중간 단계로 작업증명(PoW) 방식을 에너지 효율적인 ‘지명 지분증명’(NPoS, Nominated Proof-of-Stake)로 바꾼 것이 핵심이다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하나 합’의 서비스 개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하나은행은 ‘하나 합’의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해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손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신용케어 △대출 관리 △연금진단 등 확대된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자산관리 콘텐츠도 추가했다.먼저, ‘하나 합’을 이용하는 손님은 ‘신용케어’와 ‘대출 관리’ 서비스를 활용해 대출 상품 이용의 시작부터 끝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다. 손님의 마이데이터 정보를 외부 신용평가에 반영해 신용점수를 높일 수 있으며, ‘하나 합’에 연결된 금융사별 대출 정보를 통해 대출 만기, 상환
효성티앤씨는 지난 5일 블랙야크 본사에서 비와이엔블랙야크와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무색 폐페트병 자원선순환 시스템 확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효성티앤씨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섬유의 개발과 생산을 맡고, 블랙야크는 이를 활용한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확대할 방침이다.양 사의 협업으로 제작되는 ‘리젠위드블랙야크’ 섬유는 블랙야크와 자원순환 파트너십을 맺은 여러 지자체와 기업이 분리 배출한 페트병을 수거해 세척 후 잘게 쪼개 전달하고, 효성티앤씨가 이를 다시 녹여 섬유로 뽑아내는 과정을 통해 제작된다.‘리젠위드블랙야크’는 블랙야크의 티셔츠 및 팬츠 제품에 적용되며, 원료부터 최종 제품
◇ 신규선임 <이사대우> ▲D.CIO 이사대우 정원교 ▲경영전략담당 이사대우 홍제민 ▲준법감시인 이사대우 한일희
KT는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KT 융합기술원에서 인공지능(AI) 연구기관인 캐나다 벡터 연구소와 초거대 AI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지난해 9월 양 사가 AI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해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KT AI2XL연구소장 배순민 상무와 벡터 연구소 토니 가프니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양 사 관계자는 초거대 AI ‘믿음(Mi:dm)’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또 KT와 벡터 연구소는 공동 AI 연구 프로젝트의 수행 계획을 점검하고, 초거대 AI 기반의 B2B 사업과 AI 모델의 발전을 목표로 한 교육과 컨설팅 내용도 논의했다.양 사는 AI가 최적의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도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 1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임 회장은 지난 3월 그룹 CEO로 취임한 후 영업 전열을 재정비하고 기업문화 혁신에 힘쓰는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해왔고, 그간 △우리금융지주 자기주식 매입과 △우리종금·우리벤처파트너스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 교환주 등을 고려해 자사주 매입 시기를 저울질해 왔다.최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 시장 불안감으로 우리금융 주가가 답보 상태에 머무르자, 임 회장은 CEO로서 책임경영과 적극적인 주가 부양 의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전격적인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우리금융그룹 주요 자회사 CEO 및 임원들 역시 자사주 매입에 동
㈜한양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 및 투자운용사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와 풍력, 태양광 등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에 나선다.한양은 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CIP 서울사무소에서 전라남도 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 김형일 대표이사, 박희장 리뉴어블에너지솔루션본부 본부장, 박기영 전무와 CIP의 토마스 위베 폴센 아시아 태평양 총괄, 요나스 보겔런드 상무 등이 참석했다.한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난 2020년 준공한 해남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대규모 육상,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안정적으로 건설, 운영해 온데
6일 자원 순환의 날, 글로벌 친환경 정수기 ‘브리타(BRITA)’의 ‘그린 리프 멤버십(Green Leaf Membership)’이 2주년을 맞이했다. 그린 리프 멤버십은 브리타 코리아의 자사 필터 재활용 프로그램으로, 2021년 9월 시작 이후 매년 일회용 플라스틱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며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에 기여해 오고 있다. 1992년 업계 최초로 정수 필터 재활용 프로그램을 구축한 브리타는 한국 진출 초창기에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재활용 시스템을 빠르게 정착시켰다. 추정 수치 결과, 도입 1년 만에 필터 약 83,047개를 수거하며 일회용 플라스틱 약 278톤, 이산화탄소 약 1,920톤을 절감했다.(집계 기간: 2021.09~2022.08) 브리타 코리아
CJ프레시웨이가 내달 18일부터 양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3’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내외 식품 제조사, 푸드테크 기업 등 70여 협력사의 참여로 국내 최대 규모의 B2B 푸드 비즈니스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푸드 솔루션 페어 2023’은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한 사업 역량과 5만 4천여 고객사 및 협력사 네트워크에 기반한 미래 성장 동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식품 및 푸드 서비스 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예비 외식 창업자, 학생 등 일반 소비자까지 푸드 비즈니스 산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월 12일까지 CJ프레시웨이
막걸리 세계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주 대표기업 국순당과 IPX(구 라인프렌즈)가 협업해 막걸리를 출시,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의 해외시장개척과 활성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은 IPX와 협업해 브라운(BROWN), 코니(CONY), 샐리(SALLY), 레너드(LEONARD), 초코(CHOCO) 등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캐릭터와 함께한 막걸리 제품을 개발하고 이 제품을 일본과 대만에 수출키로 했다. 협업제품은 국순당 플레이버 막걸리(일명 과일막걸리)이다. 이들 제품은 국순당이 바나나 및 복숭아, 청포도, 밤 등 외국인이 선호하며 막걸리에 잘 어울리는 과일과 곡물을 소재로 개발한 막걸리이다. 우리나라 전통 막걸리에 익숙하지 않은 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한국타이어 브랜드데이’ 프로모션 행사를 열고 특가 할인 혜택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행사 기간 중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SUV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4개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이와 함께, 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의 국내 출시를 기념한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7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대열보일러(대표 신국호)와 공조시스템 및 스마트 보일러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지난 5일 여의도 오텍캐리어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협업을 통해 양사는 일반 산업체와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한 공조시스템 및 스마트 보일러 제품 판매를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오텍캐리어와 대열보일러는 이번 협약으로 오텍캐리어의 제품 및 기술력과 대열보일러의 유통 채널을 더해 유통 판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오텍캐리어의 ‘USX 칠러’(공기열원 히트펌프 냉동기) 제품과 스마트 보일러를 포함한 공조 제품이 대열보일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오텍캐리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