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현대건설은 ‘2022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5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편입하는 동시에 CDP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 (Platinum Club)’에 2년 연속 올랐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경영전략, 리스크 관리능력, 온실가스 감축노력 등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CDP 응답서는 전 세계 금융기관에 제공되
023년 2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2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미래에셋생명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2,987,78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로 생명보험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현대약품㈜은 CADD(Computer-aided design and drafting: 컴퓨터이용설계제도)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 디자인 업체인 ㈜시놉스디자인과 신약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놉스디자인은 Medichem plus in sillico(메디켐 플러스 인 실리코) 기반의 분자 설계 위탁 연구업체(CRO)로, 물질의 특허성 및 합성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라이브러리 물질 탐색이 아닌 즉시 합성이 가능한 새로운 물질을 디자인하는 기술이 강점이다. 현대약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놉스디자인의 분자 설계 기술을 이용해 신규 타겟에 대한 새로운 구조를 발굴하고 신약 후보 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현대약품은 효율적인 후보 물질 개발로 신약 개발 기간
2023년 2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SDS, 2위 카카오페이, 3위 카페24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의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7,029,11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기관(CDP)으로부터 저탄소 녹색성장구현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효성중공업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22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기후변화대응•물경영 우수기업시상식’에서 ‘탄소경영섹터아너스(Carbon Management Honors)’를 수상한다. ‘탄소경영섹터아너스’는 2022년 CDP평가에서 해당 분야 최상위 등급을 달성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 효성중공업의 A- 등급 선정은 선제적으로 저탄소 시대를 준비했기에 가능했다. 효성중공업은 2021년 울산 용연에 수소공장을 건립하고, 전국적으로 수소충전소 사업을 확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은 2023년 키워드를 '위기극복과 도약'으로 삼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를 통해 신규 매출을 창출할 예정이다. 권 대표는 지난 1월 임직원 대상 신년인사에서 글로벌 경제가 지속되는 침체 속에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의 시대'에 돌입하고 있으며 장기화하는 세계 경제의 복합 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기업이 사활을 걸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모든 임직원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올림플래닛의 비전과 목표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올림플래닛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기술력과 경영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고도화하여 반드시 위기
포스코건설이 오는 10일 인천에서 ‘더샵 아르테’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더샵 아르테’는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146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77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는 △39㎡ 60가구 △59㎡ 465가구 △74㎡ 157가구 △84㎡ 88가구로 구성돼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21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3월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더샵 아르테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롯데건설은 건설업무의 핵심 데이터인 도면 관리의 효율성 향상 및 디지털화를 위해 스마트 도면 솔루션 ‘팀뷰’를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팀뷰’는 롯데건설이 지난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 ‘팀워크’에서 개발한 솔루션이다.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우수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대기업과의 협업, 시장 검증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제휴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건설 현장은 설계 도면의 건축물을 3D로 구현하는 BIM이 상당수 도입되고 있지만, 빠른
삼성전자는 최근 일본 이동통신사업자 KDDI의 ‘5G 단독모드(SA) 코어(Core)’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코어 솔루션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데이터 트래픽의 인터넷 연결을 위해 기지국과 연동해 단말 인증, 고객 서비스, 서비스 품질 관리 등을 제공하는 5G 핵심 인프라다.코어 솔루션은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 보장이 요구되고, 한번 도입이 되면 교체 주기가 길기 때문에 신규 공급자의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영역으로 평가된다. 특히 통신 서비스의 품질과 기술력을 매우 중시하는 일본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5G 기술 리더십을 또 한 번 입증한 것이다.이로써 삼성전자는 KDDI의 5G 상용 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해,
㈜엔씨소프트(NC)가 202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연결기준)을 발표했다.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 2조5718억원, 영업이익 5590억원, 당기순이익 4526억원이라고 9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9%, 14% 늘었다.4분기 실적은 매출 547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당기순손실 16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9%, 67%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8%, 5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 관련 영업외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 1조6246억원, 아시아 6252억원, 북미·유럽 1650억원이다. 로열티 매출
HD현대의 에너지 계열사 현대오일뱅크가 전국 도심권 직영주유소를 심정지 환자 응급 대응을 위한 공공 안전 플랫폼으로 만든다. HD현대는 지난해 12월 비전선포식을 갖고 안전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현대오일뱅크와 에스원은 지난 8일 성남시 소재 HD현대 사옥에서 ‘주유소 자동심장충격기(AED) 설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박기철 현대오일뱅크 PM사업본부장, 조진현 PM기획부문장, 정창문 에스원 시큐리티서비스사업부장, 최정용 법인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현대오일뱅크는 우선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권 상업지구에 위치한 총 210개 직영주유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 심정지 환자들에게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백준)과 국립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가 지난 8일 산학협력 업무협약식과 발전기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틸론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하였다. 틸론과 강원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과 채용, 정보와 기술 교류, 공동 연구 개발 등에 협력해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소프트웨어 전문인재 양성과 산업발전을 위한 학술ž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산학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
대우건설은 지난달에 토목사업 부문에서만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대외환경 속에서 비주택부문 수주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이를 돌파한다는 계획이다.지난달 13일은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에게 수주의 날이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구간의 사업신청서 평가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는 지정된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서울시로부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4공구 재정구간에 대한 기본설계기술제안 설계적격심의 평가 1위로 선정됐다. 또 대우건설은 같은 날 이천마장물류단지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