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한국케이블텔레콤(대표이사 편성범, 이하 KCT)과 제휴해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협 알뜰폰 요금제’는 총 6종의 LTE(4G) 요금제로 넉넉한 서비스 제공량과 초저가 요금을 자랑한다. 이동통신 3사 대비 반값 수준으로 무약정·자율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월 17,600원의 요금에 7GB의 기본데이터와 무제한 데이터(1Mbps)·통화·문자가 제공되는 ▲신협 완전마음껏7GB+가 있다. 올해 1,300만 가입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알뜰폰 사용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신협은 이번 제휴를 통해 합리적인 요금제와 다양한 서비스 및 혜택으로 조합원들의 수요를 충족할
국내 메타버스 기업 올림플래닛은 자체 메타버스 SaaS 플랫폼 엘리펙스를 통해 부산 학교공간 메타버스 갤러리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및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참여 전과 후를 비교하고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엘리펙스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했다.부산 학교공간 메타버스 갤러리는 부산 그린스마트스쿨과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관련한 총 4개의 전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제1전시영역에서는 공모전을 통한 그린스마트스쿨 및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한 60초 UCC와 네이밍&로고 수상작을 확인할 수 있다.제2전시영역에서는 부산
대한항공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주관하는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구조계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6일 대한항공은 항우연 관계자들과 KPS 위성 1호기 구조계 개발사업 관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KPS 위성 구조계 설계, 제작 방안 및 보유인력, 시설, 장비, 제품보증 등 사업의 전반적인 계획을 발표하고 항우연과의 사업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대한항공은 KPS 위성 구조계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지난 20년간 정지궤도 천리안 위성 1호, 다목적실용위성 3호, 5호 등을 통해 확보한 위성 구조계 개발기술과 전문인력 및 세계적인 수준의 항공우주용 복합재 제작 조립시설 등을 집중 투입할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토큰 증권'이 거래될 수 있는 제도권 시장이 열린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실물형 자산에 한정해 증권형토큰 발행 유통을 전면 허용하면서 KB증권, SK증권,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이 년내 STO 플랫폼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 증권은 SK C&C와 디지털자산 사업에 공동으로 협업하는 업무협야을 맺고 지난해 11월 채권을 기초자산으로하는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거래 테스트를 마쳤고 키움증권은 최근 한국정보인증과 블록체인 전문회사 페어스퀘어랩과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지난달 21일 신한증권과 이지스자산운용등은 합작법인 ‘에이판다파트너스’와 함께 부동산 대출채권을 기초
한화그룹은 31일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금융 4개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단행됐다.한화투자증권과 한화자산운용은 양사간 대표이사 맞교체를 진행한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가 한화투자증권 신임 대표로 이동한다.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 내정자는 1963년 서울 출신으로 장충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화생명 투자부문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한화자산운용의 대체투자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선도기업 틸론(최백준 대표)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추진하는 ‘온북 구축사업’에 자사 VDI (가상데스크톱인프라) 및 DaaS (서비스형 데스크톱)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 v9.0'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틸론은 이번 사업에서 인터넷망을 가상 데스크톱 환경으로 구현하여 연속성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임직원의 업무 효율 및 현장 행정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온북’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사무실은 물론 출장 또는 재택근무 시에도 보안규정을 지키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VDI/DaaS가 기본 내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2월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최신 기술개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서비스 제공 방안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글로벌 전기차 전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또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국가 보조금 지원을 통한 전기차 충전기 설치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환경부는 올해까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3,025억 원(2022년 대비 50,8% 증가)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올 초 전파법 시행령이 개정돼 무선충전 방식의 전기차 충전이 가
대우건설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영업이익 76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전망치를 초과해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대우건설은 2022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4192억원, 영업이익 7600억원, 당기순이익 5080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 잠정집계결과는 매출 3조2083억원, 영업이익 2468억원, 당기순이익 1116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2022년 말 기준 전년 대비 20.0% 증가한 10조419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6조3590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8973억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4460억원 △베트남 하노이 THT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연
2023년 1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HMM, 2위 팬오션, 3위 대한해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700,02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0조4646억원, 영업이익 4조306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97% 감소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도에 이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하락 심화, 재고자산 평가손실 영향, MX의 스마트폰 판매 둔화로 68.95% 줄었다.연간 실적은 매출 302조2314억원, 영업이익 43조3766억원이다. 직전년도 대비 매출은 8.0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5.99% 하락했다.사업부별 4분기 실적을 보면 DS 부문은 매출 20조700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메모리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의 영향 가운데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해 실적이 대
서민 실수요자에게 내 집 마련을 쉽게하는 '특례보금자리론'이 흥행에 성공할 것이랑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에따라 주택시장에 온기를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가격 9억원 이하에 한해 소득 제한 없이 최대 5억원까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없이 대출이 가능한 정책금융상품이다. 연 4%대 고정금리로 최장 50년 만기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의 출시되면서 서울에서는 중저가 주택이 몰려있는 노원·도봉·강북 등 서울 외곽 지역, 중소형 아파트의 거래가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1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전날 특례보금자리론의 접수 신청이 시작되자 신청자가 몰리며 수천명이 접속 대기하
삼성전자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바 있는 영화감독 겸 각본가인 찰리 코프먼과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카메라로 촬영한 단편 영화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전 세계 유명 영화감독들이 갤럭시 S 시리즈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촬영하고, 갤럭시 사용자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된 ‘Filmed #withGalaxy’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시네도키, 뉴욕’으로 잘 알려진 코프먼 감독은 ‘갤럭시 S22 울트라’가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 촬영 기능을 활용해 뛰어난 영상미와 선명한 디테일이 담긴 단편 영화를 완성했다.이번에 공개하는 단편 영화 ‘자칼과 반딧불이’는 시인 에바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30일 ‘안전한 NFT 이용을 위한 표준화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웹3 산업 성장에 맞추어 NFT 시장의 기술 표준화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 결과이다. 본 보고서는 NFT 판매자, 구매자, NFT 거래소, 권리자 등 산업 내 이해관계자에 입각하여 구체적인 표준화 사례를 도출하였으며, 안전한 NFT 이용 생태계를 조성함에 있어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내용으로는 ▲NFT 참여자 및 라이프사이클 별 고려사항 ▲국내 NFT 저작권 체크리스트 ▲국내 NFT 저작권 표기 규격 등을 담고 있다. 류 춘 헥슬란트 부대표는 “NFT 기술은 가치를 디지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