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6일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채권을 매각해 1조5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롯데건설이 매각한 채권은 롯데건설이 보증하는 PF 사업에서 ABCP(자산유동화 기업어음) 등의 채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메리츠증권 등은 롯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사업성이 뛰어난 우량 프로젝트 등에 주목해 이번 채권 매입을 결정했다. 메리츠증권은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현재 마곡마이스 단지, 검단101역세권 개발사업 등을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롯데건설은 이번 매각뿐 아니라, 어려운 회사채 상황 속에서도 지난달 30일 전
LG전자는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를 통해 제품 연결하고 제어하는 수준을 넘어,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업그레이드를 강화해 만능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진화한다.LG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를 이용해 타사 가전을 제어하고, 타사 스마트홈 플랫폼을 통해 LG 가전이 제어되는 모습을 시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LG전자가 지난 8월 다양한 가전 및 공조업체의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들을 연동하기 위한 협의체 ‘HCA’에 의장사로 참여한 이후 공개하는 첫 성과다. LG전자는 앞선 스마트 가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원사들과 적극 협업해 단기간에 연동 시험 준비를 완료했다.
에어부산이 지난 5일 올해 첫 신규 취항 노선인 부산-클락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에어부산은 5일 오후 8시 30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안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클락 노선 취항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첫 운항을 시작한 BX757편은 항공권 판매가 오픈되자마자 예약률이 빠르게 상승해 일찌감치 만석을 기록하는 등 부산-클락 노선의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에어부산은 일본 노선 확대와 함께 지난달부터 동남아 노선도 대폭 확대해 쌍끌이 실적 개선을 이어나가고 있다.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의 운항을 재개했으며, △방콕 △다낭 △나트랑
삼성전자가 연간 매출을 사상 최초로 30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280조원을 기록한지 1년 만에 다시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분의 1토막 수준으로 줄었다. 4분기 글로벌 가전·IT 수요 침체와 메모리 반도체 업황 악화의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삼성전자는 6일 4분기 매출 70조원, 영업이익 4조3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했을 때 각각 8.58%, 69%로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01조7700억원, 영업이익은 43조3700억원을 기록했다.이는 증권가의 전망치(304조7510억원, 46조원)을 하회하는 성적이다.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이재원)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투자자보호 확대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빗썸은 새해를 맞아 다양하게 발생하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 FDS)을 고도화했다. FDS란 원화와 가상자산의 입출금 내역과 거래 정보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패턴을 파악해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거래를 중단시키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주로 은행, 증권사, 카드사 등 금융기관에서 사용된다. 이번 FDS 고도화 프로젝트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대한 빗썸의 선제 조치 중 하나다. 향상된 빗썸의 FDS는 진화된
2023년 1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씨젠, 2위 레고켐바이오, 3위 휴마시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월 6일부터 1월 6일까지의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5,590,80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
NFT 2.0 기업 ㈜플랜엑스랩(대표 김형근)이 6일 열리는 효성 탄섬(TANSOME) x Make Your Color(메이크유어컬러) 콘서트의 티켓형 NFT에 플랜엑스의 핵심 기술인 인비저블 코드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플랜엑스랩은 최근 NFT 시장의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1. 완벽한 정품 인증 2. 진정한 소유의 의미 부여 3. 소유하는 동안의 유동성 확보의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할 기술과 플랫폼을 개발 중인 NFT 2.0 스타트업이다.지난해 8월 갤럭시아넥스트㈜와 MOU를 맺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갤럭시아넥스트에서 발행하는 NFT에 인비저블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 적용 된 인비저블 코드 기술은 NFT 티켓 이미지에 눈에 보이지 않는 코드를
2023년 1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위 한국항공우주, 3위 한화시스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월 5일부터 1월 5일까지의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982,9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
2023년 1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3위 SK스퀘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반도체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해 12월 5일부터 1월 5일까지의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7,401,140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
국내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 이세영)가 3일 만에 만든 제품으로 미국 최대의 IT 행사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IT‧가전 전시회로 매년 수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제품을 출품한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단기간 사내 해커톤으로 개발한 제품 ‘뤼튼트레이닝'으로 혁신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뤼튼테크놀로지스는 국내에 유일한 제너레이티브 AI(생성형 인공지능) 분야 어플리케이션 ‘뤼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뤼튼은 업무용 텍스트와 이미지를 AI가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다.마케터, 크리에이터, 기자 등 콘텐츠 작성이 주 직무인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자율주행 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23년, 내 자산을 ON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자율주행 서비스’는 지난해 10월말 KB증권 MTS인 ‘M-able(마블) 및 M-able Mini(마블미니)’에서 신규 오픈한 서비스로, 핀트(Fint)의 로보어드바이저 엔진 아이작(ISAAC)이 고객의 투자성향과 자산을 바탕으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자동으로 투자하는 서비스다. KB증권은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다 많은 고객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31일(화)까지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최초로 자율주행 서비스 운용 개시(ON)를 하고 2월 28일까지 ON을 유지한 고객을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주주총회를 거쳐 이승열(사진) 은행장이 차기 하나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지난 2015년 9월 통합 하나은행이 출범하면서 초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함영주 은행장과 지성규, 박성호 은행장에 이어 통합 하나은행의 4대 은행장이 됐다. ■ 외환은행으로 입행한 첫 하나은행장, 진정한 통합의 마침표가 되다 이승열 신임 은행장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이전부터 외환은행 전략기획부장과 경영기획부장을 맡아 양행 간 시너지 창출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통합 직후인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경영기획그룹장을 역임하며 은행의 수익 성장과 재무지표의 안정화를
한국FPSB(회장 김용환)가 지난 2일 창립 19주년을 맞았다.김용환 회장은 축사에서 “작년 한해에 체계적인 재무설계 홍보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서울시 영테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마무리 지었다”고 평가하고 “최근 CFP와 AFPK자격자 설문조사에서 올해 높은 금리와 부동산가격 하락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가계 재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일수록 재무설계 자격인증기관인 한국FPSB의 역할이 더욱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 취임 후 재무설계와 자격의 가치를 제고하는 홍보를 꾸준히 전개했는데, 작년 '재화담' 콘텐츠 브랜드로 금융소비자 교육을 진행했고, '자격의조건' 콘텐츠를 통해 금융사 취준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