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환경안전보건 전문가 그룹인 ㈜켐토피아(대표 박상희)와 민간주도의 탄소감축을 실행하고 있는 SDX재단(이사장 전하진)이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 솔루션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켐토피아가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인 ‘Dr.CarBon(닥터카본)’을 구축하고 이를 SDX재단에서 산업분야 전반에 보급 및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Dr.CarBon 서비스는 중소∙중견 제조 산업분야에서 생성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정별 △사용하는 에너지원 별로 Scope1(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직접 배출)과 Scope2(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동력을 만드
2022년 12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SDS, 2위 카페24, 3위 카카오페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IT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2,920,68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LG전자는 오는 16일 스타벅스와 함께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을 열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총면적 약 1200㎡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에는 LG전자와 스타벅스가 각각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금성전파사’)’와 이익공유형 매장 ‘커뮤니티 스토어’를 오픈한다.‘금성전파사’는 레트로 콘셉트의 이색경험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고객의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고침’하는 F·U·N 경험을 선사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LG전자가 추구하는 F·U·N 경험은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의미한다.특히 LG전자는 1958년 금성사 설립 이후 최초로 선보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8회 연속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에서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에서 운영 및 심사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의 개선 여부를 2년 주기로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8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에 성공한 매일유업은, 이번 심사에서 CEO의 리더십, 사회적 공헌활동 및 윤리경영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 선정 ‘대리점 동행기업’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대표 메타버스 SaaS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 예정인 '2022 엘리펙스 잡 페스티벌'의 기업별 설명회 및 강연 일정을 공개했다.올림플래닛의 메타버스 사스 플랫폼 엘리펙스 M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되는 2022 엘리펙스 잡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기업은 3M, 무신사, 비마이프렌즈, 바이어스도르프, 카카오게임즈, 위메프 등으로 메타버스, 소비재, IT/자동차, 패션, 팬덤비즈니스, 뷰티, 게임, 커머스 산업군별 대표 기업이다.행사는 12일 오전 10시 개회사 및 전체 행사 일정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며 1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기업별 채용 관련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일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을 12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6층, 아파트 4개동, 전용면적 84~124㎡ 481가구,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62실 등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84㎡A 159가구 △84㎡B 159가구 △84㎡C 66가구 △84㎡D 32가구 △106㎡ 33가구 △124㎡ 32가구로 구성돼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31실, △84㎡OB 31실 등 총 62실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수성구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수성구의 우
현대자동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나선다.현대차는 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김영태 OECD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협력이사회(CPB)’ 회원사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OECD 국제교통포럼은 육상교통, 항공, 해운 등 교통 정책을 비롯해 에너지, 도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아젠다를 설정하고 논의를 주도하는 국제기구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총 64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OECD 국제교통포럼이 민간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운
쌍용자동차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한 ‘산학연관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쌍용차 기술연구소를 초청 방문해 전기차 세미나 등 산학협력을 다졌다고 9일 밝혔다.지난 8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및 기술연구소 등 전기차 연구 시설 견학은 물론 전기차 세미나를 갖는 등 미래 기술 개발 동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Carbon Free Island Jeju 2030 실현을 위해 마련한 ‘산학연관 선진지 견학’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 이광만 위원장 및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
대우건설은 경남 진주 진주혁신도시 상업 5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의 견본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전용면적 88~124㎡, 총 792실로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 수는 △88㎡A 264실 △108㎡A 199실 △108㎡B 61실 △108㎡H 4실 △124㎡A 260실 △124㎡H-1 3실 △124㎡H-2 1실 등이다.이 단지는 생활숙박시설로 건축법 적용을 받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도 자유롭고,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오
폭스바겐 광주 전북·전남 지역 공식 딜러인 지오하우스는 광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확장이전은 광주 및 전남 지역 고객서비스 강화 일환이다.지오하우스는 수입차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광주 및 전남 지역 고객 수요 충족을 위해 광주 서비스센터를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으로 이전 및 확장 오픈했다. 이를 통해 광주 및 전남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편안한 공간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지오하우스는 소개했다.연면적 6192.5㎡, 지상 4층~지하 1층의 규모로 확장 이전한 광주 서비스센터는 일반정비를 위한 13개의 워크베이와 2개의 판금용 워크베이, 2개의 도장용 워크
두산그룹은 강원도 양구군 소재 육군 21사단 백두산 부대에 ‘사랑의 차(茶)’ 11만5000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사랑의 차 나누기’는 추운 겨울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4000만잔을 넘는다. 최근에는 장병들의 선호를 반영해 커피믹스 뿐 아니라 차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제공하고 있다.두산은 이외에도 군부대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부대 병영도서관을 설립했으며, 2016년과 2018년에는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와 어태치먼트(부속장치)를 기증하기도 했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사업종료 철회 후, 영업 정상화를 위한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푸르밀 신동환 대표는 9일 영등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흑자경영 달성을 경영을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우선 판매 제품군을 매출 중심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신동환 대표는 “매출 규모는 이전의 50% 수준으로 낮아질 지 몰라도 이익이 나는 품목의 선별적 운영 및 적극적 OEM 유치를 통해 현 구조하에 이익이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사의 이익구조 전환을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원가비중이 높은 시유 등 이익이 나지 않는 품목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브이씨엔씨, 대표 이정행)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과 타다 드라이버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타다는 새롭게 계약하는 타다 넥스트 및 플러스 개인택시 드라이버들이 차량 구매 등에 필요한 자금을 하나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SGI서울보증은 해당 드라이버가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증권을 제공한다. 타다는 하나은행과 시중의 대출금리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정해진 범위 내에서 대출을 지원한다. 여기에, 대출로 발생하는 이자는 모두 타다가 납입함으로써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