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주식회사가 기존 XA 시리즈의 뛰어난 품질과 기동성을 계승하면서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용 캠코더 5종을 발표했다. 캐논의 XA 시리즈는 방송, 취재, 다큐멘터리나 이벤트 등 현장 영상 촬영에 특화된 캠코더 시리즈로 뛰어난 영상 품질과 높은 기동성을 갖췄다. 신제품은 XA65/XA60/HF G70와 XA75/XA70 등 총 5종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캠코더 시리즈와 달리 USB 타입 C 케이블 단자가 내장되어 작업 편의성이 높아졌다. USB 연결로 비디오 전송이 가능한 UVC(USB Video Class) 기능으로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어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온라인 강의 등 다변화된 영상 업무에 효율적으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노랩스(대표 소태환)와 렌탈 전문 기업 청호나이스(대표 오정원)가 온∙오프라인 연계(O2O, Online to Offline)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슈퍼 앱 개발을 위해 합작법인(JV) ‘하이플래닛(Hi Planet)’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의 합작법인은 모노랩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역량과 청호나이스의 전국 단위 오프라인 영업 인프라 등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양사는 O2O 기반의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 슈퍼 앱 개발을 통해 독자적으로 진출하기 어려웠던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작법인의 대표이사에는 국내 대표 리빙
국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이하 피스)’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KDB인프라자산운용㈜, NH투자증권㈜,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이하 참여기관)과 함께 STO(증권토큰화)를 활용한 선박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민간 투자가 어려운 선박금융 분야에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증권형 토큰(STO)을 활용하여 조각투자 방식으로 공모 펀드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은 대중이 보다 손쉽게 소액으로 선박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만드는데 협력하게 된다.특히 협약기관들은 조각투자 및 블록체인 기반 증권형 토큰(STO)을 활용한 선박금융을 혁신금융서
2022년 9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모비스, 2위 만도, 3위 금호타이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24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의 124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38,924,771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올 2분기 시중 은행장의 빅데이터상 '고객 친밀도'를 분석한 결과 박성호 하나은행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이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근소한 차이로 빅4를 형성했다.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10명의 은행장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소매금융을 접는 한국씨티은행의 유명순 행장과 10명의 은행장중 2분기 총 정보량이 1000건을 넘지 못하는 박종복 SC제일은행장과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은 집계에서 제외했다.조사결과 대형 민간 시중은행장들의 '고객'
추석 이후 전국에서 아파트 16만2892가구가 분양돼 청약열기가 되살아날 전망이다.실제 분양이 이뤄지면 지난해 동기간 분양실적(15만7600가구)보다 약 5000여 가구 늘어난 물량인 만큼 가라앉은 청약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추석 이후부터 12월까지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16만2892가구다. 수도권에서 7만6321가구, 지방이 8만6571가구로 수도권이 전국 물량의 46%를 차지한다.시도별로는 경기가 5만2755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1만5339가구) ▲충남(1만2492가구) ▲인천(1만2194가구) ▲서울(1만1372가구) ▲대구(1만604가구) 등의 순이다. 수도권 분양예정 물량 중 약 70%가 경기에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변화된 근무 환경에서도 서비스 품질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효율적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스트레칭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간소한 회의, 간결한, 보고, 시원한 지시’를 슬로건으로 내건 조직문화 스트레칭 캠페인은 이름 그대로 조직의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는 의미로, 탄력적인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에듀윌의 사내 캠페인이다. 업무 중에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되는 회의, 보고 그리고 지시 문화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립하고 긍정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적이다. 2020년부터 조직문화 스트레칭 캠페인을 시행 중으로,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형 가이드를 제작해 각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김 과장은 기준금리 인상 전인 지난해 8월 2.65%의 금리에 2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2억원 빌렸다. 김 과장은 최근 은행으로부터 이번달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90%로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밤 잠을 설쳤다. 1년 전만 해도 매달 내야 하는 이자가 44만원에 불과했으나, 갑자기 81만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이다. 연간 부담해야할 이자만 444만원 늘었다. 김 과장은 도통 이해가 안된다. 기준금리가 아직 2.50%인데 대출금리는 5.0%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으로 올해 초부터 시장금리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은 대출자들의 이자
경기침체에 이어 고물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이후 먹거리 물가가 더 오를 전망이다. 이미 라면과 스낵 등 식품업계는 추석 이후 가격 인상을 예고한 상태다. 가공 식품 가격 인상으로 외식 물가도 덩달아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물가는 고공 행진을 지속할 전망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민 음식을 대표하는 라면 가격은 추석 직후 인상이 공식 예고됐다.당장 오는 15일 농심은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의 출고가를 각각 평균 11.3%, 5.7% 인상하기로 했다. 지난해 8월 이후 1년여 만에 또 다시 제품 가격을 올리는 것이다. 농심이 신호탄을 쏘자 팔도도 10월 1일 부로 팔도비빔면, 왕뚜껑, 틈새라면빨계떡 등 라면 가격을 평
올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0.14% 떨어지면서 2013년(-0.29%) 이후 9년 만에 약세 전환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기준 지난해 대비 약세로 전환된 지역은 총 6곳이다. 세종이 2.95% 떨어지며 전국 17개 시·도 중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또 2021년 상승폭(34.52%)이 가장 가팔랐던 인천은 단기 상승 부담감이 커지며 2.46% 하락했다.이어 ▲대전(-2.14%) ▲대구(-1.70%) ▲경기(-0.46%) ▲전남(-0.07%)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대구는 수성구 일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7월부터 규제지역에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미분양주택이 해소되지 못하면서 침체기가 길어지는 모양새다.서울과 부산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특사로 파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추석연휴에도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엑스포 특사로 임명받은 이 부회장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안드레이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이 부회장은 오브라도르 대통령에게 2030 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릴 수 있도록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조홍상 삼성전자 중남미 총괄 부사장, 박태준 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 지점장도 배석했다. 이들은 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외에도 멕시코에서의 건설과 에너지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7일 경영기획부문 임동순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은행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들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체 성금 모금으로 우리 쌀 50포(500kg)를전달하였으며 남산원 내부환경 정화활동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임동순 수석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이 되어주는 남산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남산원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지원코자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성호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과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 50명이 참석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청라 인근 재래시장에서 재료를 직접 구입해 송편을 함께 빚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접 빚은 송편은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쌀, 과일, 식료품 등과 함께 행복상자에 정성껏 담았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날 정성을 담아 만든 행복상자 500개를 인천 서구에 위치한 서구노인복지관과 검단노인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