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개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 아산탕정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 총 893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주택형이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다. 획일화된 평면이 아닌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14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31가구 △84㎡B 134가구 △84㎡C1 131가구 △84㎡C2 10가구 △84㎡C3 10가구 △84㎡D1 134가구 △84㎡D2 6가구 △84㎡D3 6가구 △84㎡E 237가구 △84㎡F 78가구 △84㎡G1 6가구 △84㎡G2 6
SK가 말레이시아 1위 국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나스와 손잡고 친환경 사업 협력에 나선다.SK는 최근 SK㈜ 머티리얼즈, SK에코플랜트, SK시그넷 등 3사와 페트로나스의 친환경 사업 자회사 젠타리가 친환경 분야의 포괄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SK와 젠타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 충전 등 분야에서 공동 사업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SK㈜ 머티리얼즈는 올 초 투자한 미국 ‘8리버스’의 기술을 활용해 블루수소 및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저장을 위한 CCS(탄소포집·저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SK에코플랜트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
DL이앤씨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2022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쾌적한 국토환경을 조성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조경 분야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출품작을 대상으로 조경 정책과 실천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정한다.DL이앤씨는 올해 행사에 국립세종수목원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및 국민참여평가, 3차 최종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국립
LG유플러스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탄소 중립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전라남도 나주시 에너지밸리 기업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은 LG유플러스 임장혁 기업신사업그룹장과 한국전력공사 박상서 전력솔루션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양사는 2017년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올해까지 5년간 공동 사업을 전개해 왔다. 양사는 공동 사업을 수행하면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양해각서의 효력 기간을 5년 연장, 기존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EERS 연계 신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먼저 양사는 기존에 협력해 오던
道路나 人道가 침수되었다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폭우시 국민행동요령 매뉴얼 게릴라성 폭우와 장마 집중호우와 태풍과 동반한 폭우와 강풍에 도로가 침수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침수된 도로는 우회하세요! 그리고 도로에는 물론 인도에도 하수구와 통신선 케이블용 등 맨홀이 서울에만도 무려 27만개나 있습니다. 이럴경우 갖고 있던 우산을 접어 지팡이 삼아 앞을 디디면 순식간에 빨려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여럿이 손잡고 지나가세요. 혹시 한사람이 맨홀에 빠지려는 순간 손잡고 건너가면 실종을 면할 수가 있습니다. 지난 8일 맨홀에 빠진 익사자가 1킬로 떨어진 다른 맨홀에서 발견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족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신협은 국내에 있는 36만 다문화가정을 위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캄보디아 공동체의 생활환경 향상에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캄보디아 대사는 동남아시아 10개국을 대표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신협 다문화 지원상품은, 자녀 1인 이상을 둔 다문화가구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사회공헌 성격의 금융상품으로, 약 2만여 가구에 총 1,300억 원 규모가 공급될
약 50여년 뒤인 2070년 세계 인구가 100억 명을 돌파한다.그러나 이때 한국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3800만 명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 심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실제로 한국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홍콩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반면 65세 이상 인구 구성비는 2070년 46.4%까지 급증해 고령화 사회가 급속히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의 합계출산율은 2.32명으로 1970년 4.83명에 비해 2.51명(51.9%) 감소했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더 급격히
LG전자가 NFT(대체불가토큰) 예술 작품 거래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LG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예술 분야 전문가가 엄선한 NFT 예술 작품을 감상부터 거래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LG 아트랩’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20년 이후 출시된 LG 스마트 TV(webOS 5.0 이상 탑재 모델)를 비롯해 PC, 스마트폰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LG 아트랩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새로운 NFT 예술 작품을 정기적으로 선보인다. TV에서도 전용 앱 내 QR 코드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NFT 예술 작품들은 집 안 TV 화면으로 언제든 감상하거나 LG 아트랩 내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
2022년 9월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포스코홀딩스, 2위 현대제철, 3위 KG스틸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철강 상장기업 4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의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499,28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
SK그룹이 30대 그룹 중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공정위가 지정한 2022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가운데 상위 30대그룹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에서 ESG경영 정보량을 조사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SK그룹에 이어 LG그룹과 롯데그룹이 그 뒤를 이었다.데이터앤리서치는 30대 그룹 중 ESG경영 포스팅 수 상위 20개 그룹을 별도로 추려냈으며 이들 중 1위인 곳은 SK그룹으로 최근 1년간 무려 6만7636건에 달했다.이는 웬만한 기업의 1년간 ‘전체’ 정보량
삼성전자가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에 위치한 시티 큐브 베를린의 삼성전자 IFA 전시장은 물론 베를린 곳곳에서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다양한 광고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삼성전자 IFA 전시장에서는 중앙에 위치한 가로 길이 17미터의 대형 스크린과 전시장 내 다양한 LED 스크린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또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유치위원회 홍보 안내서를 배포하며 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을 알렸다
롯데가 베트남에서 건설과 유통 인프라가 총 집결된 스마트 단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모습이다.롯데는 지난 2일 베트남 독립기념일에 맞춰 호찌민시 투티엠 지구서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롯데가 1996년 식품군을 시작으로 베트남에서 사업을 시작한 후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사업 확장에 앞선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현장을 점검하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다.롯데가 이번에 착공식을 진행한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는 베트남 호찌민
"10만원 짜리 홍삼 선물세트와 3만원짜리 스팸세트 싸게 가져가세요."고물가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늘어나면서 스팸 홍삼 등 추석 선물세트를 되파는 사례가 늘고 있다.채소·과일·고기 등 식자재 값 폭등으로 제수 음식 장만 비용이 뛰어 오르다보니, 필요 없는 선물을 중고 시장에 내다 팔며 여윳돈 마련에 나선 것이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고거래플랫폼 당근마켓엔 지난주부터 다양한 선물세트를 되파는 글이 무더기로 올라오고 있다.종류는 햄, 홍삼, 조미료, 참치, 생활용품 등 다양하다. 가격대는 3만~10만원대가 주를 이룬다. 대부분 상품이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올라오기 때문에 거래 또한 빠르게 이뤄지는 추세다. 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