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일부터 달러 환테크에 관심있는 고객들을 위한 'JB 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 대상은 지난달 9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상품 신규 고객으로 첫 가입 금액이 미화 1000달러 이상~2000달러 미만인 경우 스타벅스 커피 쿠폰 1매, 미화 2000 달러 이상인 경우 쿠폰 2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 당일 해지 건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이 상품은 예금 가입시 고객이 원하는 환율 수준을 지정하고 은행이 매일 1회차로 고시하는 환율이 고객 지정환율 이상이면 자동으로 해지돼 사전에 지정한 원화계좌로 입금되는 지정환율 AUTO 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고객의 자산가치
현대자동차 노사는 1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산 상가 건물 화재현장에서 화상을 입고 순직한 울산중부소방서 고(故) 노명래 소방사의 유족에게 위로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노명래 소방사는 지난달 29일 오전 5시께 울산 중구 성남동 소재 상가건물 3층 미용실 화재 현장에서 "안에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조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내부로 진입했다.그러나 진입 직후 급격히 번진 불길에 중화상을 입었고 부산의 한 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가 다음날 새벽 끝내 숨졌다.고인은 임용된 지 1년 6개월 밖에 안된 새내기 소방관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한 뒤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둔 새신랑
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차도리 ECO 운전자상해보험 2107’을 개정해 1일부터 시판한다. 이 상품은 △ 형사합의금 보장금액 확대 △ 운전중 차대차사고 부상발생금(무과실시 2배 지급) 특약 신설 △ 보험만기까지 무사고시 축하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대인형사합의실손비(사망확장, 운전자용) 가입 후 사망 사고시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이 상품은 4주 이상 6주 미만 사고에 대해 최대 7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운전자가 차대차 사고로 부상을 입고, 무과실(상대방의 일방과실)로 확인이 되면 부상등급에 따라 가입금액의 2배를 보상하는 '무과실확대 운전중 차대차사고 부상발생금' 특약을 신설했다. 업계 최초로 개방
현대건설이 지난달 ‘메리츠화재 컨소시엄’으로 ‘인천청라 의료복합타운’ 사업자 공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인천청라 의료복합타운’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내 26만 1635m2 규모 부지에 5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과 의료·바이오 관련 산ㆍ학ㆍ연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의료 사업이다. 이 컨소시엄은 현대건설을 비롯해 차병원그룹, 메리츠화재, 롯데건설, 금호건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 참여했다. 주간사인 메리츠화재는 금융 주선과 재무적 투자자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 종합병원 준공 실적 1위인 현대건설은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운영 실적을 보유한 차병원그룹과 처음으로 손잡았다. 현대건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법인인 ‘신한라이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그룹사 CEO, 성대규 사장과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라이프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2월 신한금융지주가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한 이후부터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약 2년 반 동안 함께 진행해온 Day1 통합 작업을 완수했다. 앞으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고객들은 신한라이프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보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출범식은 본사 로비에 설치된 무대에서 로봇 암(robot arm) 세레모니 후 등장한 ‘신한라
개그우먼 장도이 20만 누적 회원이 선택한 1주 1권 가벼운 성인 외국어 학습지 브랜드 ‘가벼운 학습지’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캠페인 슬로건은 ‘가볍고 부담 없는 1주 1권 외국어 학습’으로 성인들이 웃으며 즐겁게 공부하면서 쉽고 가볍게 외국어 공부 습관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모델로 선정된 개그우먼 장도연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토익 905점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특히 집에서 독학해 고득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외국어 학습과 다양한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 가벼운 학습지의 브랜드 철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그우먼 장도연은 “늘 외국어 학
본격 여름을 맞아 전자랜드(대표 옥치국)가 오는 7월 31일까지 한여름 폭염 대비 에어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올여름 7월과 8월의 기온이 모두 예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다가오는 폭염을 대비해 냉방 가전을 구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에어컨을 구매할 수 있다.행사 기간 전자랜드는 전국 매장에서 100만 원 이상 스탠드형 에어컨을 전자랜드 삼성 제휴 카드 또는 스페셜 롯데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 스탠드형 2021년형 에어컨의 일부 행사 모델을 전자랜드 삼성 제휴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추가
제주의 새로운 관광명소이자, 데스티네이션 여행지로 떠오르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스위트 허니문 패키지(Suite Honeymoon Package)’를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특징은 130㎡ 규모의 그랜드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2박을 제공하여 신혼여행의 특별함을 더하는 것이다. 체크인, 체크아웃 역시 6층에 위치한 ‘그랜드 클럽’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어 여유롭다. 객실 내에서 허니문 기념 파티를 즐기며 인생샷을 찍을 수 있도록 꽃다발과 샴페인 1병, 케이크도 웰컴 선물로 증정한다. 그랜드 스위트와 코너 스위트는 통창(높이 2.5m)이 있어 제주 바다
본격 여름을 맞아 국내 소재 3개 힐튼 호텔 (밀레니엄 힐튼 서울,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힐튼 경주)에서 최대 25% 객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썸머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이번 플래시 세일은 7월 1일(목) 오전 11시부터 7월 21일(수) 오전 11시까지 각 호텔 (밀레니엄 힐튼 서울,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힐튼 경주)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힐튼 아너스)을 통해 진행되며, 힐튼 아너스 고객의 경우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하다. 일반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플래시 세일 혜택이 적용되는 투숙 기간은2021년 9월 30일까지로 예약 변경은 도착 48시간 전까지 가능하며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하다. 서울 도심 속 5성급
워싱턴체리 시즌 시작을 알리는'체리데이'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7월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PKM 가든 레스토랑&카페에서 개최 되었다.'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6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미국 북서부의 5개주(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몬테나등)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대명사로 미국산 수입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2021.07.01
본격 여름을 맞아 워싱턴체리 시즌 시작을 알리는 '체리데이'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7월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PKM 가든 레스토랑&카페에서 개최 되었다.'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6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미국 북서부의 5개주(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몬테나등)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대명사로 미국산 수입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2021.07.01
7월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PKM 가든 레스토랑&카페에서 여름철 과일인 워싱턴체리 시즌 시작을 알리는 '체리데이'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개최 되었다.'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6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미국 북서부의 5개주(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몬테나등)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대명사로 미국산 수입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2021.07.01
여름철 과일인 워싱턴체리 시즌 시작을 알리는 '체리데이'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7월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PKM 가든 레스토랑&카페에서 개최 되었다.'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6월 중순에서 8월 중순까지 미국 북서부의 5개주(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몬테나등)에서 생산되는 체리의 대명사로 미국산 수입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