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기업 고세코리아가 지난 15일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개최된 ‘2021 코리아 탑 어워즈(2021 Korea Top Awards)’에서 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회를 맞이한 ‘코리아 탑 어워즈’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 분야를 막론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분야별로 나누어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하는 시상식이다. 고세코리아는 타협 없는 품질 우선주의 하에 국내에 데코르테, 세이키세, 어딕션, 질스튜어트 등 8개의 브랜드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소개해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고세의 대표 브랜드 데코르테는 ‘진정한 아름다움의 발견(Embrace your True Beauty)’이라는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오는 19일 15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청소년부모’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이영실 위원장(보건복지위원회), 최선 의원(기획경제위원회)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토론회를 통해 법적 혼인관계 혹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청소년부모가 자녀 양육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기반해 서울시 내 청소년부모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우리시대 청소년부모’에 대해 국회입법조사처 허민숙 조사관이 주제
주식회사 크레파스솔루션(대표 김민정)과 사단법인 서민금융연구원(원장 조성목)이 중저신용 서민들의 금융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크레파스솔루션과 서민금융연구원은 지난 16일 본사에서 대안신용평가모델 고도화를 위해 공동 연구 및 협력을 기반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연구원의 서민금융분야 관련 정책, 행정, 조사/연구 등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저신용 서민들을 포용할 수 있도록 대안신용평가의 안정화 및 고도화 연구를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민금융연구원은 중저신용 서민들을 위한 대안신용평가방법의 구체적인 적용방안을 모색하게
오비맥주가 청주공장에서 혁신적 시도로 더욱 강력하게 진화한 ‘올 뉴 카스’의 출하를 위해 생산된 맥주를 상차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18일 ‘올 뉴 카스’를 본격 출하하며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02.04.18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간편식 제품을 기증했다. 이연에프엔씨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자사 간편식 제품인 얼큰설렁탕 1800인분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주변의 결식 이웃들을 위해 든든한 한끼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나눔 활동이다. 이에 기부 품목도 넉넉한 양에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제품 얼큰설랑탕으로 정했다. 얼큰설랑탕은 48시간 고아낸 사골 육수와 양지고기 육수의 적절한 배합으로 만든 설렁탕 육수에 얼큰한 양념장이 첨가된 제품이다. 기부된 얼큰설렁탕 간편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 혁신적 시도로 더욱 강력하게 진화한 ‘올 뉴 카스’ 출하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출하되는 맥주를 환송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18일 ‘올 뉴 카스’를 본격 출하하며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하고,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021.04.18
오비맥주가 청주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적 시도로 더욱 강력하게 진화한 ‘올 뉴 카스’ 출하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18일 ‘올 뉴 카스’를 본격 출하하며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하고,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021.04.18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서정곤) 한식당 무궁화, 일식당 모모야마, 중식당 도림, 뷔페식당 라세느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는 고객님들과 함께 지구의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보호하자는 취지로 미니 화분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구의 날은 1972년 4월 22일 미국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범시민적 각성과 환경보호 실천을 촉구하는 민간운동으로 시작된 세계 기념일로 올해 51주년을 맞이하였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사를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무궁화, 모모야마, 도림에서는 저녁 시간 코스요리를 이용하시는 고객
고고라이프가 효소식품 ‘효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뷰티앤케이(대표 고유리)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고고라이프 ‘효제’는 차세대 슈퍼푸드 새싹보리를 발아시켜 만든 100% 천연 효소다. 주성분인 ‘새싹보리’는 식이섬유·미네랄·아미노산·철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탄수화물 분해와 콜레스테롤 조절, 성인병 예방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효제는 새싹보리 발아효소가 41% 함유돼 높은 활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최적의 역가수치로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효과적인 분해를 돕는다.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알파 아밀라아제,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를 함유했다. 최대의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일 4799명을 기록했다.일본 NHK 방송은 후생노동성과 각 지자체의 집계를 종합해 이날 6시30분 기준 4799명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일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나흘째 4000명대를 기록했다.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712명을 포함해 누적 확진자수는 53만1615명이다.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일일 신규 사망자는 37명이다. 누적 사망자수는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총 9642명이다.이날 도쿄도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59명이다. 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9540명이다.도쿄도 또한 지난달 22일 긴급사태 선언 해제 이후 이날 일일 신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연관된 언급을 한데 대해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과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이 '내정 간섭'이라고 반발했다.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17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미일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한 논평에서 "대만과 홍콩, 신장은 중국 내정 문제이고 동중국해와 남중국해는 중국의 영토주권과 해양권익에 관련 문제"라면서 "이와 같은 문제는 중국의 근본적 이익과 관련이 있으며 간섭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미일 정상 공동성명의 (중국) 관련 언급에 강한 불만과 반대를 표시한다"며 "중국은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 이익을 확고히 수호할
가수 류지광이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홈드라마 ‘어쩌다 가족’ (연출 이채승 / 극본 백지현, 오은지/ 제작 송아리미디어) OST에 참여했다. 류지광이 참여한 ‘어쩌다 가족’의 열 번째 OST ‘말해야 할까’가 18일 발매된다. ‘말해야 할까’는 류지광의 매력적인 중저음과 애틋한 노랫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도입부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감성적인 멜로디로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말해야 할까’는 ‘어쩌다 가족’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아픔도 슬픔도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 거야 언젠가 기억할게 꿈이 되어 사라질 너만을’이라는 가사를 통해 꿈결 같은 아련함을 자아낸다.류지광은 최
뭇 생명들은 자기 방식으로 살다 죽고, 사람은 자기가 죽는다는 사실과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유일한 동물!1.청개구리, 흙 묻은 채 금방 나와서2.매미, 허물벗기 직전 땅 속에서 모습 3.개미, 나무 틈에서 죽은 듯 겨울나기4.고라니, 치열했던 삶이 해골만 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