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귀족적인 프랑스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니콜라이에서 26일부터 신제품 ‘엔젤리스 페어(Angelys Pear)’를 출시한다. 중세시대 고성을 간직한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도시 앙제(Angers)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엔젤리스 페어’는 프랑스 왕을 상징하는 꽃 백합(Lys), 상위 계층의 상징이자 성의 과일이라 일컬어지는 배(Pear)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귀족적이고 럭셔리한 무드에 니콜라이만의 현대적인 스타일을 가미해 순수하고 찬란한 젊음을 찬미하는 플로랄 프루티 향기를 완성했다. 상큼한 레몬 에센스와 생기있는 블랙 커런트를 첫 시작으로 자스민 부케와 로즈가 달콤한 배와 만나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과즙 가득 신선한 배 노트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여러 사회복지단체 및 군부대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26일 스낵 ‘에어베이크드’ 8백여 박스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달한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경기도 여주시의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에 전달돼 코로나 취약 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올 초부터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전국푸드뱅크,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밀알복지재단, 대한적십자 등의 사회복지단체에 빼빼로, 카스타드, 몽쉘 등 다양한 과자 1만2천여 박스를 기부했다. 이들 제품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패션 아이콘 브랜드 바비(Barbie)가 2021년 첫 번째 프리미엄 제품으로 한정판 ‘핑크 콜렉션 드레스 바비’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바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를 테마로 한 ‘핑크 콜렉션 드레스 바비’는 전 세계 2만 개 한정 생산되는 프리미엄 컬렉터 Signature Gold Label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총 200개 한정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핑크 콜렉션 드레스 바비’는 풍성한 볼륨과 섬세하고도 정교한 주름 장식으로 완성된 사랑스러운 핑크빛 튤 드레스(tulle dress)로 로맨틱룩의 절정을 보여준다. 여기에 하프업 포니테일 헤어와 핫핑크 컬러의 리본 스틸레토 힐, 우아한 드롭 귀걸이로 스타일
화장품 ODM OEM 전문기업 유씨엘이 김용배 전 한국화장품 상무를 영업마케팅부문 총괄 전무이사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87년 한국화장품 랑콤 사업부 마케팅 담당으로 입사 후 30여 년간 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상품기획, 유통, 영업 등 전 부문을 담당했다. 화학공학을 전공한 김 전무는 연구소에서 기술 개발, 특허 출원뿐만 아니라 콜라보 브랜드 개발, 히트 상품 개발, 거래처 확대 등 실무를 직접 진두지휘하며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후 미누스토리 대표이사 겸 SYO 상무이사를 겸임한 바 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내외 사업 및 모금의 역사를 연구·분석한 <굿네이버스 30년사>를 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3월 28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발간되는 <굿네이버스 30년사>에는 기관의 대표 사업인 국내복지사업, 국제협력사업, 대북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모금 및 조직 경영의 30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았다. 분야별 사업성과를 충실히 기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굿네이버스가 한국 사회에 기여한 바를 객관적으로 연구·분석해 대한민국 NGO 분야의 중요한 기록 자산으로서 보존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굿네이버스 30년사>는 외부 연구진이 자료 수집과 인터뷰 등을
2021년 3월 더마화장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세타필, 2위 시드물, 3위 차앤박 순으로 분석되었다. 더마 화장품 ( 더마 코스메틱 )은 피부 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와 코스메틱 (화장품)의 합성어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스킨케어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피부 건강과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면서 국내 더마 화장품 시장은 2017년 5,000억원 규모에서 2019년 1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더마 화장품 브랜드 25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 17,471,680개를 분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진정세를 감안해 수도권 4개 도현에 내린 긴급사태 선언을 해제했지만 신규환자가 이틀째 1개월반 만에 최대인 1900명 이상 생겼고 27명이 다시 목숨을 잃었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5일 들어 오후 8시40분까지 1917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걸렸다고 전했다.수도 도쿄도에서 394명, 오사카부 266명, 센다이를 중심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는 미야기현 161명, 가나가와현 121명, 사이타마현 113명, 효고현 100명, 지바현 98명 등 감염자가 나와 누계 확진자는 46만3000명을 넘었다.일일환자는 2월 1일 1791명, 2일 2323명, 3일 2629명, 4일 2575명, 5일 2372명, 6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지난 25일,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과대한민국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제조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 기반의 기업 맞춤형 융복합 교육을 위한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인력양성을 위한 연계지원 및 상호협력 ▲협회 소속 산업체의 애로기술 해결, 산학 공동 R&D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공동 추진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재정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금번 MOU 체결을 통해 협회는 산업지능화 분야
현대중공업그룹이 2030년까지 '수소 밸류 체인(가치사슬)'을 완성하겠다고 선언했다.즉, 그룹의 역량을 총결집한 수소사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 친환경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복안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5일 오후 컨퍼런스 콜 형식의 온라인 기업 설명회를 열고 '수소 드림(Dream) 로드맵'을 발표했다.이날 발표한 수소사업 로드맵의 핵심은 그룹 내 각 계열사의 인프라 및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육상과 해상에서 수소의 생산에서부터 운송, 저장, 활용에 이르는 '수소 밸류 체인(Value Chain)'의 구축이다. 먼저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수소 밸류 체인 구축에 가장 중요한 운송과 더불어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은 "늦어도 올해 안으로 대우조선해양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권 회장은 25일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에서 현대중공업지주 '제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는 다른 해와는 달리 현대중공업그룹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다. 핵심사업 중 하나인 조선 사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 마무리라는 아주 중요한 일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회장은 "대우조선 인수는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조선 산업 전체에도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건설기계 산업, 정유 및 화학분야의 중
지난 한해 국내 주요 6개 백화점 중 '현대백화점'이 소비자 관심도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사이트에서 6개 백화점의 정보량을 조사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백화점은 지난해 '정보량 순'으로 ▲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 대표 정지선 회장, 장호진, 김형종) ▲롯데백화점(㈜롯데쇼핑 대표 강희태, 백화점사업부 대표 황범석)▲신세계백화점(대표 차정호) ▲NC백화점(㈜이랜드리테일 대표 김우섭, 석창현) ▲AK플라자(AK플라자 대표 김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북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위반"이라고 못 박았다. 또한 '최종적인 비핵화'를 전제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일 뜻도 시사했다.외신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개최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질문에 "먼저 (북한이) 시험한 특정 미사일들은 유엔 결의 1718호 위반"이라며 "우리는 동맹 및 협력국들과 (이 문제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 (북한이 긴장) 고조를 선택한다면 그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도 외교적인 노력 가능성을 열어 놓은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
이른 봄 양지바른 땅에 피는 반지꽃, 제비 올 때 핀대서 제비꽃, 꽃필 때면 쳐들어 온대서 오랑캐꽃? 머리채가 같대서 오랑캐꽃? 병아리꽃, 장수꽃, 앉은뱅이꽃... 20여 개, 이름은 허상! 내가 좋아해 학교 꽃밭에 심어놨는데 지금도 피고 있을까, 몇 아이들이나 눈여겨 보았을까? 특별한 추억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