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차산업 기술 특화 지주회사 타키온홀딩스(대표 강덕호)는 코넥스 상장 추진을 위해 대신증권과 지정자문인 선임 계약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타키온홀딩스는 2018년 설립된 국내 최초 4차산업 기술 특화 지주회사로, 보유중인 특허 기술을 이용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통합뷰티플랫폼 ‘티커(Ticker)’ 앱의 클로즈베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타키온홀딩스는 올 10월부터 본격적으로 IPO에 박차를 가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연구개발기업 유형의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또한, 티커의 메인 기술과 관련한 3개의 특허기술을 추가
지난 16일 일본 화장품 대기업 DHC가 요시다 요시아키(吉田嘉明) 회장 명의로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재일 한국인을 비하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DHC의 온라인 홈쇼핑 사이트를 보면 요시다 회장은 '자포자기 추첨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건강보조식품 경쟁사인 산토리와 자사를 비교하면서 "산토리의 CF에 기용된 탤런트는 어찌 된 일인지 거의 전원이 코리아(한국·조선) 계열 일본인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존토리'라고 야유당하는 것 같다"고 썼다.여기서 '존(チョン)'은 일본 내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는 은어로, '조센징'과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이어 그는 "우리(DHC)는 탤런트 기용 등 모든 것이 순수한 일본인"이라고 했다.이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보쓰리'(대표 김준형)가 서울대 AI연구원(AIIS, 원장 장병탁)과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중인 '디지털뉴딜' 대표과제인 '데이터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4,839개의 기업, 기관이 참여하는 6,449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로보쓰리는 서울대 AI연구원과 한컴로보틱스, 퓨처로봇 등과 컨소시엄을 맺고 총2,925억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데이터 구축사업'에 참여한다. 로보쓰리는 컨소시엄 기업들과 협력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 머신러닝을 활용해 학습한 후, 자체 개발
유난히 힘들었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라잇 유 업(Light U Up)’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라잇 유 업’ 캠페인은 여느 때보다 혹독한 한 해를 보낸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 모두의 염원을 담아 희망의 불빛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토닥토닥 댓글’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친구, 가족 등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댓글을 남기고 유니세프 DIY 무드등 패키지를 받아 제작 후 SNS에 인증하면 참여가 완성된다. 캠페인 관련 상세 내용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니세프 무드등 패키지에는 21종의 디자인 도안과 아기자
렌트카 가격비교 앱 카모아(대표 홍성주)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 대상 시상식 ‘스마트 앱 어워드 2020’에서 여행·관광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카모아는 지난해에 이어 여행·관광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어워드에서 카모아는 기존 차량 공유 서비스 앱과 달리 차량, 고객 후기, 렌트카 업체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미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발간한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와 환율정책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대만, 태국, 인도 등 3개국도 이번에 관찰 대상국에 추가했다.이로써 미 재무부의 환율 관찰 대상국 명단에 오른 국가는 모두 10개국이다.관찰대상국은 제재를 받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미국 정부의 감시대상이 된다.미 재무부는 ▲1년간 대미 무역흑자 200억 달러 초과 ▲국내총생산(GDP)의 2%를 넘는 경상수지 흑자 ▲12개월 동안 GDP의 2%를 넘는 외환을 순매수하는 지속적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이를 혼내고 늘 마음이 불편했던 부모들을 위해 '체벌없이 잘 키우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지난해 5월 정부가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발표하여 민법 제915조(친권자는 그 자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하여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의 '징계'란 용어가 자녀를 부모의 권리행사 대상으로만 오인할 수 있는 권위적 표현이라 지적하고, 친권자의 징계권의 범위에서 체벌을 제외하는 등 한계를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올 4월 가족문화를 위한 법제개선위원회는 징계권을 삭제하고 민법에 체벌 금지를 명확하게 규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으며, 국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민법 시행 6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이차전지 관련 국내외 특허 2종을 연이어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허명은 ‘이차전지의 셀 스택 적층 장치 및 방법’, ‘전지 부품 분배장치 및 이를 갖는 이차전지 셀 제조 시스템’ 이다. 이차전지의 셀 스택 적층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의 경우, 양극판과 음극판을 교대로 적층할 때, 분리막을 직접 양극판과 음극판으로 밀어서 지그재그 형태로 적층한다. 이 과정에서 분막의 양측에 배열되는 양극판과 음극판의 간격, 분리막의 하단을 상축으로 상승시키는 속도를 적절히 제어하여 적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다. 적층 속도 역시 기존 장비보다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 부품 분배장
글로벌 리딩 스포츠 기업 아디다스는 연말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체육중·고등학교에 운동화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가는 ‘서울아 운동하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기탁된 신발은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포츠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워가고 있는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2017년부터 4년간 서울 시내 총 10개 지역의 낙후된 19개 체육시설을 개보수하여 서울 시민의
틀플란트치과 차선주 대표원장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종로구 틀플란드치과 차 원장은 틀플란트치과 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을 방문하여 기부금을 전달하고, 유년시절 ‘의사가 되면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어라’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평소에도 종로구청과 함께 ‘무료틀니지원사업’을 하며 틀니 분야로 의료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었던 차 원장은 “단순히 매출을 늘려 부만 축적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도 실천하는
국내 금융지주사 수장중 'ESG경영'에 관심이 가장 많은 수장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뒤를 이었다.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자원 재활용·저탄소 경영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섬과 동시에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지배구조 확립 등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이념이다.1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국내 금융지주사 수장 9명을 대상으로 7월1일~12월15일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
우리가 1년에 버리는 음식 쓰레기가 농산물 수입액의 1.5배, 세계에서 1일 5만명 굶어 죽고, 우리 결식 학생이 32만명인데, 흥청망청 배불리 먹다만 음식을 이처럼 많이 버려도 되는가? 이러면 천벌 받는다는데, 요즘 양심 저버린 나쁜 정치인들도 천벌 받을 것!
쥐띠 운세36年生 오해로 인해 조금 억울할 수는 있지만 진실이 금방 드러날테니 걱정하지 말아요.48年生 과한 관심은 상대방에게 참견이 될수 있습니다. 적당함을 유지하는게 좋아요.60年生 나를 위한 투자는 아끼지 말기로 해요! 나를 변신시키는 하루가 되어보세요~!72年生 이왕 용서한 일이라면 깔끔하게 잊고, 평소처럼 대하려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증거가 없다면 어쩔 수 없게 되죠. 모든 일에는 증거를 남기는 것이 최선이에요.96年生 누군가에게 일을 맡겨도 좋아요. 내 시간을 좀더 가지는 것을 우선으로 하세요. 소띠 운세37年生 아무리 오래 된 지인이라 해도 이성이라면 조금 더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49年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