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진료 받지 못하는 환자들 위해 써달라

종로구 틀플란드치과 차 원장은 틀플란트치과 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을 방문하여 기부금을 전달하고, 유년시절 ‘의사가 되면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어라’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평소에도 종로구청과 함께 ‘무료틀니지원사업’을 하며 틀니 분야로 의료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었던 차 원장은 “단순히 매출을 늘려 부만 축적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도 실천하는 병원이 되는 것이 꿈이다”라며 “제 기부금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어머니의 가르침을 본받아 기부를 결심하게 되신 기부자님의 선한 마음이 느껴진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연말연시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간은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다. 서울지역 나눔 목표액은 393억 원으로 나눔 목표액 1%가 사랑의 온도 1도로 표시되며 100도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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