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우리는 설날, 중국은 춘절, 일본은 신년

입력 2026-02-17 08:28

[이경복의 아침생각]...우리는 설날, 중국은 춘절, 일본은 신년
[이경복의 아침생각]...우리는 설날, 중국은 춘절, 일본은 신년
[이경복의 아침생각]...우리는 설날, 중국은 춘절, 일본은 신년
[이경복의 아침생각]...우리는 설날, 중국은 춘절, 일본은 신년
양력 1월1일은 공전 절기와 아무 관련 없는 고대 로마 집정관 임기 시작일, 음력 1월1일은 입춘날(윤달 있었던
해는 좀 늦지만 대개 2월 초순)로 정한 것은 과학적인 결정, 양력도 이런 기준으로 삼았다면 절기와 실제 철이
맞고 양력 음력이 비슷하게 가 얼마나 편리했을까? 무엇이든 관습되기 전 합리적 기준이 중요!
어쨌든 오늘 (낯설고 새로운?) 설날, 떡국 먹고 세월(철)도 먹고 전통도 지키면서 1살 더 먹고 철들기!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