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연말연시를 맞아 폴 바셋에서 소화가 잘 되는 우유(이하 소잘우유)로 만든 카페라떼를 마시면 소잘우유 180ml 제품 1팩이 기부되는 ‘소잘라떼 6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한다. 12월부터 60일간 진행되는 ‘소잘라떼 60일의 기적’ 캠페인은 커피전문점인 폴 바셋 매장에서 판매하는 소잘라떼 메뉴와 우유가 들어가는 라떼류 메뉴의 우유를 소잘우유로 변경하면 소잘우유 1팩이 기부되는 형식이다.온라인에서도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폴 바셋의 소잘라떼 1잔 선물 시 1팩의 소잘우유가 기부되며, 12월14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 12월24일부터 네이버 직영몰에서 판매 예정인 폴 바셋
삼성전자는 2일 '스타트업과 삼성전자가 함께하는 혁신, 크리에이트 그레이트(Create, Great)'를 주제로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는 삼성전자가 지난 1년간 육성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알리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장으로 스타트업, 투자자, 기업 관계자 등 스타트업과 혁신 기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올해 행사에서는 총 20개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 대표들이 전하는 창업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스타트업 관계자와 행사 참가자간 1:1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해 사업·기술 협력 등
지난 11월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실시한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최종 3개 업체 중 한곳으로 선정된 폐수 처리 소셜 벤처 에이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폐수 처리 기술을 통한 오염수 재활용으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설비 유지를 가능하게 하여 환경적, 경제적 가치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이다. 국가 주력산업으로 꼽히는 반도체, 정유·석유화학, 철강 등의 업종은 특히 공업용수가 많이 사용된다. 폐수를 적절히 처리해 재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나 현재 폐수 여과 기술로는 한계가 있다. 오염물질을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낮은 오염 농도의 폐수에도 막힘(파울
SK텔레콤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ADT캡스와 “ICT 기반 1인 가구 위기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독거 어르신 등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감, 우울감 등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신 ICT를 기반으로 한 1인 가구 맞춤형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 가구 숫자는 600만을 돌파, 전체 가구 중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특히 1인 가구 중 절반이 50대 이상으로 중장년 · 노년층 대상 사회적 연결망 확대, 고독사 예방 등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일 김재열 스포츠마케팅 연구담당 사장을 글로벌전략실장(Global Strategy Group)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재열 사장은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의 둘째 딸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남편이다. 삼성전자는 “김재열 사장은 스탠포드 MBA를 마치고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해 뛰어난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제일기획, 제일모직, 삼성엔지니어링 등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경영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글로벌전략실을 이끌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사장은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핵심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글
삼성전자는 2일 사장 승진 3명, 위촉 업무변경 2명 등 총 5명 규모의 ‘2021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소비자가전(CE)부문에서 이재승 부사장이 같은 사업부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자 창립이래 첫 CE부문 사장이다. 이재승 사장은 지난 1월 생활가전사업부장을 맡은 뒤 코로나19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는 이정배 메모리사업부 D램개발실장이 메모리사업부장(사장)으로, DS부문 글로벌인프라총괄메모리제조기술센터장인 최시영 부사장이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앞서 메모리사업부를 이끌어온 진교영 사장은 사내 R&D(연구개발)을 맡은 종합기술원 원장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유덕상)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자사몰 ‘아워홈 식품점몰’에서 오는 12월 11일까지 각종 김장 제품을 할인 예약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김장 재료 가격이 폭등하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졌다. 이에 아워홈은 김장 김치 완제품, 김장 김치 KIT, 절임배추, 김치양념 등 김장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배추와 무, 고춧가루, 양파, 생강, 마늘, 대파 모두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먼저 주문과 동시에 제조하여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김장 김치 완제품을 중부식과 남도식, 2종으로 선보인다. '중부식 김장김치'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냈다. 양
KCGI가 제기한 한진칼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 대한항공이 본격적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첫 고비를 넘긴 셈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주장판사 이승련)은 KCGI산하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1일 기각했다. 산업은행의 한진칼 유상증자를 막으려던 KCGI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대한항공이 본격적으로 아시아나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산은은 2일 한진칼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비용 5000억원을 납입하고, 3일 한진칼은 3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 한진칼은 산은으로부터 투자받은 8000억원을 대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지난 30일 대한소방공제회에 공무상 재해 입증 지원 사업 후원을 목적으로 4500만원을 기부했다. 2018년 1억원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소방공무원은 화재 현장의 유독물질과 교대근무 등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암과 같은 중증질환에 걸리는 빈도가 높다. 국가로부터 치료지원을 받기 위해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아야 하는데, 공무수행과 질병의 인과관계를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높은 벽을 두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018년 8월 소방청과 ‘소방관 복리 증진 후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다방면으로 소방공무원을 후원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인과관계를 입증하기 힘들어 보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지난 1일 인천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5,000장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형지엘리트의 ‘사랑의 연탄 나눔’은 지난해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달식으로 대체했다. 기부된 연탄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의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겨울 추위에 코로나까지 겹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지역 내 소외계층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연탄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연탄
2020년 12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이마트, 2위 코스트코, 3위 홈플러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6개 대형마트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8,260,9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형마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
일본에서 급증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로 떨어진지 하루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어서면서 누적환자가 15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사상최다인 33명의 환자가 추가로 숨졌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1일 들어 오후 7시50분까지 2013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지난달 26일 이래 나흘 연속 일일환자가 2000명대를 유지하다가 전날 1400명대로 떨어진지 24시간 만에 2000명대로 돌아왔다.도쿄도에서 372명, 오사카부 318명, 홋카이도 206명, 아이치현 197명, 가나가와현 158명, 효고현 123명, 사이타마현 104명, 지바현 74명, 이바라키
미국에서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약 440만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CNN은 존스홉킨스대학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미국에서 440만817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코로나19 발생 후 5개월 동안 미국에서 보고된 총 환자 수를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확진자 수는 또 와이오밍, 버몬트, 알래스카,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델라웨어의 전체 인구를 합친 것과 비슷한 수치로, 가을철 이후 코로나19가 잔인할 정도로 급상승할 것이라는 보건당국의 예측이 사실로 입증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11월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3만690여명으로 같은 기간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