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그룹의 ㈜MJ플렉스 김시출 대표이사와 임효순 본부장이 지난 21일, '2020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기인 서비스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다. MJ플렉스의 이번 수상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방송, 언론기관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대행 진행과 풍부한 우수인재 데이터베이스와 전문네트워크로 헤드헌팅 서비스도 진행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일자리창출사업 (2020년), 한국디자인진흥원 채용박람회 (2015년), 목포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202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온라인쇼핑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지표로, 브랜드 이미지 및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선정한다. G마켓은 ‘쇼핑을 바꾸는 쇼핑’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긍정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여 좋은 평을 받았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우선,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쇼핑 시대에
슈퍼푸드 스킨케어 브랜드 쥴라이(JULLAI)가 27일, 해외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그 첫 매장은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으로 명품 패션, 뷰티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문화 시설이 갖춰진 방콕의 대표 대형 쇼핑몰이자 복합 문화 공간이다.이전까지 온라인 뷰티 편집샵을 통해 전개되었던 쥴라이는 지속적인 K-beauty의 트렌드와 코로나로 인한 해외 여행의 제한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남 아시아 소비자들을 직접적으로 겨냥하기 위해 태국 방콕에 첫 해외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스킨케어 브랜드 쥴라이는 평균 10가지 이상의 슈퍼푸드가 혼합된 슈퍼푸드 콤플렉스(superfood complex)를 저온에서 168시간동안 천천히 우려
씨알을 통째로 먹었으나 씹히지 않고 살아나와 세면대 하수구 걸려 이렇게 싹터 올랐어요, 나도 우주 생명의 기를 받아 살고 싶어요! 김지하 시인도 감옥 창틀 먼지에 난 풀싹 보고, 아 생명! 외쳤댔지, 구사일생 너를 화분에 옮겨 심어 주지만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예술로 불교를 말하는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3회 BAF청년작가공모전 결과가 지난 22일 발표됐다. ‘명상’ 또는 ‘불교철학’을 주제로 한 공모전에는 만39세 이하 청년작가들이 다양한 전통·현대미술 작품을 출품했으며, 대상을 포함한 9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김혜리 작가의 ‘유토피아’가 선정됐다. 김혜리 작가는 세잔, 고흐, 밀레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서양화가의 명화와 흔히 ‘이발소 그림’이라 칭하는 회화의 이미지를 부분적으로 차용, 모방, 재현하여 재생산한 작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이할 점은 불교예술을 지향하는 공모전의 대상작임에도 불구하고 부처나 보살 등의 불교 도상
뷰티 브랜드 CSA cosmic(대표 조성아)은 본사 쇼룸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화장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CSA 코스믹에서는 색조화장품을 기부하였으며, 서울 사랑의열매로 기부한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아 CSA 코스믹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스스로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화장품 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KBI그룹 자동차부품부문의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KB오토텍은 최근에 메르세데스-벤츠 구매본부로부터 향후 생산 예정인 전기차 EQS 및 S클래스 등 다양한 차종에 장착될 이오나이저에 대한 수주 계약관련 최종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이오나이저(Ionizer)는 KB오토텍 40여년의 축적된 공조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음이온을 발생해 살균과 탈취로 깨끗한 공기를 유지시켜 승객들은 차량 내부에서도 산 속과 같은 시원하고 쾌적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 금번 이오나이저 수주는 총 160여억원의 공급 규모로 2023년부터 2030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양산하는 플래그십 전기차 EQS를 비롯하여 EQE, 최고급 세단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짧은 기장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뉴트로 감성의 봄버형 ‘스투키(STOOKY) 구스 다운’을 출시했다. 아이더의 ‘스투키(STOOKY) 구스 다운’ 자켓은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짧은 기장으로 자유로운 활동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편안함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충전재는 동물복지를 생각한 ‘책임 다운 기준(RDS)’ 인증 충전재를 사용해 윤리적 가치를 실현했다. 보온성을 더해 줄 후드 모자에는 퍼 트리밍을 디자인하여 시각적으로도 따뜻한 효과를 전한다. 퍼 트리밍은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에
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핵심 요소인 ESG(환경ᆞ사회ᆞ지배구조)를 제대로 측정하고, 회계에 반영하기 위한 국제적 논의가 한국에서 열린다. 26일 SK에 따르면, ESG 화폐화 측정의 글로벌 표준 개발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글로벌 기업 연합체 VBA(Value Balancing Alliance)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역삼동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VBA 2020 Korea’ 세미나를 개최한다. ‘재무성과와 ESG 성과의 통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기업들의 관련 노력을 공유하고,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VBA는 유럽연합(EU)이 기업활동의 환경영향을 회계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중
의류제조기업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의 프리미엄 다운(Down) 소재 브랜드 '프라우덴(PRAUDEN)'이 작년에 이어 ‘리사이클 유어 다운(Recycle Your Down)’ 캠페인 시즌 2를 진행한다. ‘리사이클 유어 다운’은 프라우덴과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더 이상 입지 않는 다운 제품을 수거하여, 재활용 가능한 다운을 선별해 새로운 리사이클 다운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프라우덴의 친환경 행보 중 하나로 지난해 진행된 캠페인 시즌 1에서는 성인용 패딩 5,000벌을 만들 수 있는 다운 소재 1,000kg을 수거해 성공적으로 재활용했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다운은 철저한 세척, 살균 및 분류 과
롯데건설이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일반전형을 진행한다.2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 부문은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설계/사업/시공, 플랜트화공 설계/사업/시공,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해외영업, 안전(안전공학), 경영지원(현장) 등이다.응시자격은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보유한 자 ▲2021년 1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재학생일 경우, 2021년 2월까지 졸업 가능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 등이다.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외국어(영어) 우수자는 우대한다.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과 애니메이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손오공 신용우 상무와 BIAF 윤갑용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손오공과 BIAF는 애니메이션에 특화된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함께 했다. 또한 손오공은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해 자사의 완구 등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손오공 소싱 사업본부장 신용우 상무는 “지난 6월 같은 지역사회 기관인 유한대학교와 새로운 완구제품의 모색 및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우리나라에서 투석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수는 매년증가하여 현재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보고하였다. 이제 투석환자와투석치료기관은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앞으로 고령화 및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하여 투석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투석환자의 양적인 증가에 비해 이들 환자를 위한 삶의 질이나 예후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구축되어 있지 않다. 이미 미국, 영국, 싱가포르등은 투석환자의 등록제가 법제화 되어있어 이를 통해 모인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투석환자를 위한 다양한 국가정책이 개발되고 있다. 대한신장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