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오는 14일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 체험단 ‘Swivel Holic’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다. 총 300명을 추첨으로 선정하며 오는 21일 발표한다. LG전자는 체험단 ‘Swivel Holic’에게 ‘LG 윙’을 무상으로 지급한다. 활동기간은 이달 25일부터 4주간이며 자신의 경험을 개인 SNS 채널에 올리고 공유하면 된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모집 홈페이지에서(https://lgwing.co.kr/swivelholic)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단 ‘Swivel Holic’ 지원분야는 ▲익스플로러 ▲크리에이터 ▲플레이어 등 3개로 구분되어 있다. 익스플로러는 ‘LG 윙’의 새로운 폼팩터와 관련된 ‘전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대표 이건준)이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양양에 응급구호세트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강원도 양양은 마이삭이 한반도를 지나는 동안 강풍과 함께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 상가, 시설물 등이 초토화 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수 백 명의 이재민들이 발생했다. BGF리테일은 태풍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BGF로지스 강릉센터에서 보관하고 있던 응급구호세트를 양양군청으로 긴급 수송했다. 응급구호세트에는 모포, 베개, 수건, 속옷, 세면도구 등 집을 떠나 있는 이재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생활필수품들이 들어있다. BGF리테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4일 KDX 한국데이터거래소와 빅데이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를 제외하고 외국인 면세점 구매 트렌드, 내국인 선호 출국지 및 구매 상품 분석 등이 데이터거래소를 통해 거래될 수 있다. 공개된 자료는 관광∙쇼핑 분야의 마케팅 전략 수립 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KDX한국데이터거래소에서 진행됐으며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와 박재현 KDX 한국데이터거래소 대표가 참석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
CJ제일제당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경북 포항시 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생들과 함께 ‘햇반가드닝’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햇반가드닝’은 버려지는 햇반용기를 활용해 미니정원을 만드는 '업사이클링(upcycling)' 활동이다 이날 학생들은 CJ제일제당이 전달한 햇반용기 200개와 목재 진열장, 식물 및 배양토 등을 활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었다. 햇반은 지난해 말 기준 총 누적 매출 3조원, 누적 판매량 30억개를 돌파했다. 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매출이 8% 증가한 2700억원을 기록하며 즉석밥 브랜드로서 독보적 1위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CJ올리브영이사회공헌활동을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를 최초로 운영하며 국내 보호종료아동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CJ올리브영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국내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올리브영소녀교육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 만 18세가 되어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으로, 갓 사회에 나온 이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자립을 지원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사회적 이슈로 제기돼 왔다. CJ올리브영은 지난 6월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금 4천만원을 전달하고 오는 7일부터 서울·경기지역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고등
삼성전자가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인 한샘과 지난 4일 양사 간 공동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과 강승수 한샘 대표이사(회장)가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한샘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리모델링 사업 확대 ▲리테일 판매 연계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스마트홈 솔루션 구현 등 폭넓은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진 만큼 관련 산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가전과 인테리어 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 간 협력은 새로운 주거 문화를 창출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한화토탈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 분리배출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한화토탈은 9월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비대면 ‘에코더하기 환경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코더하기 환경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은 어린이와 중고생들에게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습관을 길러주는 한화토탈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토탈은 그 동안 직원들이 직접 인근 아동기관을 찾아 환경교실을 열고 어린이들에게
SK이노베이션은 5일 LG화학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SK이노베이션의 증거인멸에 대한 제재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LG화학은 억지주장을 멈추고, 소송에 당당하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LG화학이 펼쳐 온 SK이노베이션의 기술 도용 및 증거인멸 주장이 거짓이라는 것이다.SK이노베이션은 먼저 “SK이노베이션의 특허(994)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분명하다”는 입장을 확실히 하며. “LG화학이 특허소송이 제기된 시점에는 선행제품이라 주장하는 제품을 인지조차 못하고 있다가 소송절차가 한참 지난 후에야 뒤늦게 이를 제출하면서 유사성을 강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LG화학이 경쟁사의 특허 개발을 모니터링
인도네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새로 3128명이 걸리면서 누적 환자가 19만명을 넘어섰다고 보건부가 5일 발표했다.보건부는 이날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0명 이상 발병해 총 감염자 수가 19만66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또한 보건부는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108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으면서 누계 사망자 수가 7940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다만 이날까지 22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건강을 회복해 퇴원함에 따라 완치자는 13만6401명이 됐다고 보건부는 설명했다.중국에서 발원한 코로나19는 인도네시아 34개주 전역에 확산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자카르타 수도권에선 다시 24시간 동안 코로나19에
일본에서 기승을 부리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다소 주춤, 신규환자가 계속 500~600명대로 떨어지고 있다.추가 확진자는 5일 다시 600명 안팎이 나오면서 누계 환자는 7만2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새로 9명이나 생겨 총 1374명이 됐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이날 들어 오후 9시30까지 596명이 코로나19에 걸려 누계 환자가 7만2297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도쿄도에서 181명, 오사카부 76명, 가나가와현 67명, 아이치현 34명, 지바현 28명, 후쿠오카현 27명, 교토부 25명, 오키나와현 20명 등이 발병했다.코로나19 재확산의 진원지인 수도 도쿄도에선 새
면세점을 방문한 외국인의 소비 트렌드를 손쉽게 알 수 있게 됐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4일 KDX 한국데이터거래소와 빅데이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를 제외하고 외국인 면세점 구매 트렌드, 내국인 선호 출국지 및 구매 상품 분석 등이 데이터거래소를 통해 거래될 수 있다. 공개된 자료는 관광∙쇼핑 분야의 마케팅 전략 수립 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 데이터 3법 개정안(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4차
곧은 줄기에 넙적하게 피어난 접시꽃, 세모시에 물감 들인듯해 소박하면서도 고고한 색감 질감! 그래서일까, 어느 시인은 접시꽃을 넋놓고 바라보다 문득 평생 웃음 아끼시던 쓸쓸한 어머니 얼굴 떠올렸다네! 요즘은 화려한 색깔도 많이 나와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4일, (주)에이치엘사이언스(대표이사 이해연)로부터 1억원상당의 건강기능식품(닥터슈퍼루테인)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닥터슈퍼루테인 단품 13,858개로 1톤 트럭 2대에 가득싣는 양이고 취약계층 가구당 2개씩(2개월분) 지원하여도 6,929가구에게 돌아가는 양이다. 에이치엘 사이언스는 천연물신소재 기능성 원료 개발 및 제품 개발, 생산, 유통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매년 자사제품을 여러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경기적십자사에는 2017년 8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한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도 2억원 상당의 사차인치(견과류)를 기부해 취약계층이 기초식사 이외에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