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이 건축기획 심의를 전담할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1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제22조3항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의 건축기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사업 초기단계를 내실 있게 검토하여 부실설계를 사전 예방함과 동시에 공공건축물의 가치를 높이고자 지난해 12월 19일부터 도입된 제도이다. 공단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위원들과 7월 중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 20일부터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공단에서 시행하는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심의를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 자격요건은 건축계획 및 설계, 도시계획 및 재생, 조경분야의 교수 또는 기술
동문건설이 2020년 신규사업 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공모사업, 정비사업, 민간영업, 견적, 회계, 자금, 건축공무, 토목, 건축시공, 토목시공, 안전, 품질 등이다.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LH경력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서류접수는 9일부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전형방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84년 창립한 건설명가 동문건설은 ‘동문굿모닝힐’
절세TV 대표 윤나겸 세무사가 스위스 스킨케어 화장품 유랍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친친디 CM 그룹의 CFO이자 건축 어벤저스, 유튜버, 세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윤나겸 세무사는 바쁜 활동 중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결점 없는 피부로커리어우먼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집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며 홈케어를 거의 매일 할 정도로 피부에 신경을 쓰며 건강을 위해 매일 신선한 주스를 마시고 수분 섭취를많이한다고 밝혔다. 특히 얼굴이 건조한 편이라 수분과 주름 관리에 신경을 쓰는데 "유랍은 천연 원료로 만들어서 부담 없이 안티에이징부터보습까지 해결할 수 있어 믿음이 간다"라며 “거품 타입의 제형으로 가
호반그룹이 토목현장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으로 나뉜다.호반건설의 모집부문은 토목시공이며 자격요건은 ▲토목시공 경력 5년 이상 ▲택지 경력자 우대 등이다.호반산업은 모집부문이 ▲토목공무 ▲토목시공 ▲안전관리 ▲품질관리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 경력 5~10년 이상 ▲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서류접수는 7월 2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전형방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금융위원회는 9일 우리은행 2년전 전산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과태료 8000만원을 의결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전날 부과한 과태료 5000만원보다 3000만원을 높인 수치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8년 5월 7일까지 차세대 전산시스템 ‘위니(WINI)’를 도입했으며, 그 이후 모바일 및 인터넷뱅크서 자금 이체나 로그인 오류와 같은 전산 장애가 발생해 5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당시 우리은행은 서버 과부하 현상이라고 했으나 같은 해 9월 21일에도 송금과 이체장애가 발생해 고객들에게 질타를 받은 바 이번에 금융위는 별도의 과태료 3000만원을 추가 부과하기로 했다. 앞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우리은행의 전산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상황에 맞춰 자가관리와 전문적인 방문 관리서비스를 병행해 위생을 더욱 강화시키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효율성을 크게 높인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CHP/CP-6201N)’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는 맞벌이 가구, 1인 가구 등 고객 상황에 따른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평소에는 고객 스스로가 정수기 위생을 관리하면서 일년에 두 번은 전문적인 방문 관리서비스를 통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모노는 고객 스스로 관리하기 편리하도록 물이 나오는 코크를 쉽게 분리 할 수 있게 했다. 수시로 코크를 세척할
동국제강이 고급 컬러강판 투자를 확대해 시장을 선도하는 초격자 전략을 강화한다. 동국제강은 9일 연산 7만톤 생산능력의 최고급 컬러강판 생산라인을 부산에 증설하기로 했다.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약 250억원을 투입하고, 고부가가치 컬러강판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국제강은 추가로 기존 컬러강판 생산라인을 합리화해 컬러강판 생산 능력을 현재 8개 생산라인, 75만톤에서 2021년 하반기까지 9개 생산라인 85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경쟁사들이 1~4개 라인에서 최대 10~40만톤 수준을 생산하는 것과 비교되는 세계 최대 규모다. 동국제강은 신규 증설하는 컬러강판 라인은 세계 최초로 라미나(Laminate) 강판과
라임자산운용의 투자를 받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의 자금을 낚아챈 혐의를 받고 있는 김정수 리드 회장이 9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회장에 대해 “도망적이 있으며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이날 발부했다. 김 회장은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잠적했다가 지난 6일 검찰에 자수해 체포됐다. 코스닥 상장사 리드의 실소유주이자 라임사태에 등장하는 4명의 핵심 ‘회장님’ 중 한 명인 김씨는 2018년 리드의 자금 440억원을 횡령한 혐의(특가법상 횡령)를 받는다. 또 2017년에는 라임의 투자를 받기 위해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에게 14억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신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과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는 8일 국산 혁신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솔메딕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조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 단장과 솔메딕스 양인철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산 혁신 의료기기 아이디어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국산 혁신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 분야 공동 사업 추진 △국산 혁신 의료기기 보급 확대를 위한 상호 협업 △산·학·병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인력 간 인적 교류 △연구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행사 및 정보
2020년 7월렌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2위 롯데렌트카, 3위 SK매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8개 렌탈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렌탈 브랜드 빅데이터 7,247,129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였다. 렌탈산업은 일정 기간의 사용료를 받고 물건이나 시설을 빌려주는 서비스다. 1인 가구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국내 렌탈 서비스 시장이 성장 하고 있다. 제품을 공유해 쓰는 ‘공유경제’의 개념이 확산하면서 렌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수많은 기업이 렌탈 시장에 뛰어
해외 교육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상 멘토링 서비스 및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공맵과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이하 서현청소년수련관)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의 효율적인 운영 및 온라인(화상) 활동 활성화를 위한 MOU를 지난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성함으로써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자기개발은 물론 삶의 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소재하고 있는 공맵은 온라인으로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옥스포드등 세계 최고 명문대 멘토들과 함께 S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이 국내 규제로 인해 약 80%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은 확대되고 일반 담배 중 가향담배 비중도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9일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작년 한국 담배 시장은 총 17조1900억원 규모였다 이중 연초 시장이 15조1800억원을, 궐련형 전자담배는 1조8700억원이었다. 하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지난해 ‘쥴’ 등 해외 유명 제품의 진출을 바탕으로 875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던 분류다.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과 이에 따른 정부 규제로 올해 시장 규모는 1
건강식품제조,유통사인 ㈜더내추럴이 두산솔루스(주)에서 생산하는 두산크릴오일의 유통사로선정되어 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두산솔루스(주) 바이오분야 연구진은 인지질과 오메가3 함량이 최상위급인 크릴오일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 국내 유통중인 크릴오일의 경우 수입완제품이거나 원료를 수입하여 국내에서 가공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6월 식약처발표에 따르면 수입크릴오일에서 에톡시퀸이나 사용금지된 용매제가 함유되어 전량회수 되는 등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제품들이수입, 유통되고 있다. 두산솔루스(주) 연구진들이 개발한 두산크릴오일은 국내외 유수의 검사기관에서 테스트를 거쳐 안전과 영양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