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테크놀로지가 한화건설과 IoT 보안 솔루션 협업을 위해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테크놀로지가 가지고 있는 IoT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화건설과 협업하여 IoT 스마트홈(공동주택)의 건설 영역에서 해킹 등 사이버 범죄에 의한 입주민의 피해를 예방하는 IoT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미래테크놀로지에서 서비스하는 금융권의 보안 매체인 OTP를 이용한 IoT 보안기술이 IoT스마트홈 입주민들을 해킹으로부터 보다 더 안전하게 보호하고 4차산업의 건설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보안인증 적용 범위는 양사 간 협의와 IoT 보안 솔루션 개발을 통해 확정 될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시장이 지난해 1조 6744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에는 2조 5692억원의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IDC)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가 연평균 16.3% 성장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업계가 주목하고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는 4차산업혁시대에 맞는 스마트 클라우드와 지능형 클라우드사업을 위해 AI전문기업마인즈랩과 AI클라우드사업을위한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양사의 사업제휴는 AI클라우드구축을 통해 기존 사업의 고도화 및 AI클라우드사업 다각화에 있다. 마인즈랩의우수한 AI서비스를 이노그리드의 퍼블릭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Clo
아이보리 앱(APP)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이앤나는 토털패션그룹 ‘㈜해피랜드 코퍼레이션과 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영유아 토털패션그룹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영유아 플랫폼 아이보리앱을 통해 소개하고 공급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라이브영상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영유아 플랫폼 서비스다. 아이보리는 다양한영·유아 브랜드사와 마케팅 제휴를 맺고 있으며, 이벤트 뿐만 아니라 인증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쉽쇼핑몰도 운영하고 있어 최근 영유아 코어 타켓 채널로 급
정부가 고용안전망 사각지대로 지목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영세자영업자 등에게 월 50만원씩 석달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제1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그 수혜 규모는 약 93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1조5000억원 규모의 한시적 긴급고용안정 지원제도의 세부 계획이다. 수혜 대상은 고용보험 지원대상이 아니면서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고·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영세자영업자 중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100%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21일까지 ‘코로나19 위기극복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제안 공모는 코로나19 여파로 내수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분야별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분야 18건, 매출 활성화 분야 11건, 기타분야 8건 등 총 37건이 접수됐으며 도입가능성, 적시성 등을 심사해 신속하게 도입 가능한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중소기업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과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은 지난 29일 하나은행과 대한민국 체육지도자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과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은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체육지도자를 위한 전용카드 및 다양한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재현 이사장은 “하나은행은 스포츠 구단 및 국제경기의 메인스폰서와 스포츠마케팅에 참가를 했다. 체육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하나은행과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과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 하나은행의 다양한 혜택을 회원들에게 더욱 더 많이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기아자동차가 7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그래비티 모델에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 도장 20인치 휠을 기본 적용했다.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강인하고 세련된 느낌의 조형이 반복적으로 배치돼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블랙 도장 20인치 휠은 눈꽃 결정체를 형상화한 6 스포크(바퀴살) 디자인이 들어갔다. 실내는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운전석과 동승석 사이에 있는 수납공간), 1·2열 도어 암레스트 및 도어 센터 트림(문쪽 팔걸이 및 문 안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가 프로축구단 성남FC와 공식 뉴트리션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유사나는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한국농구연맹(KBL),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에 이어 프로축구 성남FC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나선다. 이로써 유사나는 대한민국 3대 프로스포츠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활약하며,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홍긍화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지사장은 “힘찬 도약을 하고 있는 성남FC와 뜻깊은 협약을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선수들이 최상의기량을 발휘해 경기를 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 지평주조는 지난 6일 지평양조장 문화재복원 공사 현장에서 상량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상량식이란 건물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상량)를 올리는 의식이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지평양조장은 대한민국 최고(最古) 양조장 중 하나로, 한옥 축조방식을 기본으로 일식 목구조를 접합한 절충식 구조로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건축의 특징이 담긴 근대기 건축물이다. 1925년 설립 이후 95년의 긴 역사를 이어오며 지난 2014년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제 제594호로 지정되었다. 2020년 9월 말 완공 예정인 지평양조장은 지평주조의 역사와 막걸리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셀러비코리아는 사단법인 위스타트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셀러비 앱을 통해 ‘응원하기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셀러비코리아는 참여자 수당 100원을 곱한 기부금을 사단법인 위스타트를 통해 코로나19로 결식 위기를 겪고 있는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에비츄’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선착순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셀러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한 셀러비
LG유플러스는 서울대학교, 오토모스와 함께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서 자율주행 심야셔틀 서비스 ‘마중’을 버스 등 대중교통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심야시간에 운영한다. 오이도역과 배곧동을 오고 가는 대중교통은 짧은 운행시간과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주민의 불편이 큰 점을 고려해 이 같은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주거지역 도보권 연결 정류장 배치 ▲주행안정성 보장 등 시민 안전과 편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5G 기반의 자율주행 관제
SK이노베이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과 유가 급락의 영향으로 정제마진 약세를 면지 못하면서 올해 1분기 창사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매출 11조1630억원, 영업손실 1조7752억원을 기록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조6144억원(-12.6%), 영업이익은 2조1033억원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255억원(-5.3%), 영업이익은 1조8977억원 감소했다. 환율 강세에 따른 환차손 영향 등으로 발생한 영업 외 손실 2720억원까지 세전 손실은 2조472억원에 달한다. SK이노베이션이 이같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것은 유가 급락이 불러온 대규모 재고 손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에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된 일본에서 7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6189명으로 늘었다. 7일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일 신규 확진자는 총 105명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던 수도 도쿄(東京)도의 신규 확진자는 38명이다. 4일째 100명을 밑돌았다. 같은 날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590명으로 증가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로 총 474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오사카부가 1698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1128명, 사이타마(埼玉)현이 918명, 홋카이도(北海道)가 914명, 지바현이 860명, 효고(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