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네트가 선보이는 요실금치료기 ‘지앤메디 바디닥터’가 ‘2020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0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은 업종별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최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가 높은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제정되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월 2일부터 23일까지 약 4주간 1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가치소비) 등 4개 영역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한 결과 바디닥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이 약 1조원에 달하는 보유 부동산의 집중 매각에 팔을 걷어붙인다. 5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2020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인력풀을 정비하고 매각 사업부의 활성화를 시작한다. 공개 채용은 경영전략기획, 부동산 매각·임대, 부동산 사업지원, 부동산 기획, 온라인 마케팅, 영상 제작, 총무·인사기획, 법무 총 8개 분야로 진행되며, 총 모집 인원은 약 100여명이다. 한미금융그룹은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들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소비자는 모바일 안에서 쉽고 빠르게 부동산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어야 하며, 한미금융그룹은
LG디스플레이가 환경정보공개 및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또 한 번 인정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CDP 한국위원회의 ‘CDP Korea Report 2019 발간 및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과 '물경영' 평가 부문 모두에서 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IT분야에서는 유일하게 기후변화대응 부문 리더십A를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최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 최우수기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머스트잇이 올해 1분기 온라인 명품 구매 키워드로 ‘영 앤 밸류(Young & Value)’를 선정했다. 머스트잇은 올해 1분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가 강화된 것을 발견했다. 먼저 머스트잇은 최근 3년간 10대와 20대 고객이 늘었다. 10대 고객 비중은 2018년 1분기 2.8%, 2019년 1분기 11.1%, 2020년 1분기 13.8%로 늘었다. 20대 고객 비중은 2018년 1분기 40.8%, 2019년 1분기 50.2%, 2020년 1분기 55.6%로 늘었다. 머스트잇의 남성 고객이 여성고객보다 많아진 것도 최근에 나타난 변화다. 2018년 1분기 남녀 구성비가 남 48.9%, 여 51.1%으로 비슷했으나, 2019년 1분기에는 남 59.6%,
LG전자가 기후변화 대응이 뛰어나다고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8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 기업에 선정되며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 CDP 한국위원회는 코스피 시가총액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체계와 전략 ▲온실가스 저감 성과 ▲ 온실가스 정보공개 수준 등을 조사해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분석해 공개하는 비영리단체이며 기후변화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갖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삼성전자가 ‘갤럭시 A51 5G’를 5월 7일 국내에 출시하며, 5G 스마트폰 선택의 폭을 넓힌다. '갤럭시 A51 5G'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영 프리미엄 5G 모델로 강력한 쿼드 카메라와 6.5형의 대화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갤럭시A51 5G’는 빠른 전송 속도, 초저지연, 초연결성이 특징인 5G 이동통신을 지원해 이동 중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게임을 즐기고, 선명한 4K 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후면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51 5G'는 사진 촬영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4800 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더 세밀한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접사 카
삼성전자가 정수기를 탑재한 ‘양문형 정수기 냉장고’를 28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수도와 연결된 정수기를 냉장고 내부에 두어 관리하기 쉽고,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깨끗한 물과 얼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 양문형 정수기 냉장고는 정수기를 집에서 사용하고 싶지만 주방 공간이 협소하거나 필터 관리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냉장고 내에 탑재되는 정수기는 3개의 필터로 구성되며, 내부에는 세디먼트(Sediment)·프리카본(Pre-carbon)ㆍUF(Ultra Filtration)ㆍ카본(Carbon) 등 4단계 정수 시스템이 갖춰져 수돗물에 포함된 이물질과 냄새는 물론 중금속과 박테리아까지
28일 경실련은 여야가 29일 본회의를 열어 인터넷전문은행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발표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경실련에 따르면 이 법안은 공정거래법위반 범죄자에게 은행의 대주주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사실상 동 법위반으로 증자가 어렵게 된 케이뱅크의 지배주주 KT를 위한 맞춤형 법안이라는 것이다. 경실련은 이런 문제투성이 법안을 코로나 19상황으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틈을 타 정치권에서 통과시키려한다는 시각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비씨카드가 KT가 보유한 케이뱅크 지분 10%를 전량 인수하고, 이후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34%를 취득한다는 보도가 돼 증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경
‘돈쭐내자’ 소위 요즘 애들이라고 할 수 있는 MZ세대들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돈으로 혼쭐을 내주자는 의미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나 코로나 선행 등 개념 있는 행보를 펼치는 기업에 대해 구매의사를 통해 응원을 펼치는 MZ세대의 새로운 풍속을 표현한 용어이다. 이처럼 밀레니얼과 Z세대의 새로운 트렌드가 반영된 신조어가 거의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상품 마케팅이나 기업 우호도 제고, 혹은 ‘라떼 세대’로 불리우는 기성세대와 밀레니얼세대가 조직 내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MZ세대의 새로운 트렌드를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하는 전문서비스가 등장했다.20년전 대학생 전문 매체로 시작해 소셜, 디지털 등을 통
누구나 ‘완벽한 얼굴 대칭’을 꿈꾸지만, 이를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우선, 사람은 누구나 미세한 얼굴 비대칭을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 유전적 요소뿐 아니라 생활습관도 비대칭에 영향을 끼친다. 가령, 평상시 다리를 꼬는 행위와 턱을 심하게 괴거나, 이를 심하게 가는 습관이 있거나, 엎드려 자버릇 하거나, 걸음걸이가 구부정한 것도 비대칭을 일으킨다. 얼굴 비대칭은 외형 변화를 일으킨다. 이렇다 보니 한쪽으로 틀어진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가리거나, 콤플렉스를 느끼고 자신감이 결여되는 경우도 있다. 이때 나타난 비대칭으로 외모문제뿐 아니라 통증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처럼하관 등 턱 부위와 안면부에 나타난 변화와 통증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245억원, 영업이익 164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삼성전기는 전략거래선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고부가 카메라모듈 공급을 확대했고, PC 및 산업용 MLCC (적층세라믹캐패시터) 판매가 늘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 늘어났지만 MLCC ASP(평균판매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2분기는 PC·서버 등 비대면 서비스 관련 시장 확대가 전망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로 1분기 대비 매출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기는
미중무역 분쟁 등에 따라 작년 국내 100대 기업의 영업이익률이 4.5%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때, 인건비율은 7.1%로 가장 높아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가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조직개발 전문업체 지속성장연구소는 한국 CXO연구소에 의뢰해 ‘2013~2019년 7년간 국내 100대 기업 경영 성과에 따른 인건비 및 고용 현황 분석’ 결과에서 이같은 결과가 도출됐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100대 기업의 매출액은 964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1006조원 때의 95.8%수준이고 2013년(995조원)과 2014년(978조원) 때보다 더 적은 매출로 국내 대기업의 외형 성장은 한계에 이른 것이라는 게 연구소 측 설명이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간 첫 M&A(인수합병)가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기업용 채팅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개발한 센드버드가 4월 초 리니어허브 인수를 마무리했다. 리니어허브는 엔터프라이즈 화상회의 플랫폼 라운디(Roundee.io) 개발사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리니어허브의 핵심 기술 및 엔지니어링 인력은 센드버드로 흡수됐다. . 2015년에 설립된 리니어허브는 화상회의 플랫폼 라운디를 개발했다. 회의가 끝나면 회의 동영상, 회의록 등 회의 관련 모든 정보를 협업 이력으로 제공한다. 화상회의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만이 아닌 지식기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